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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레저신문 - 전체기사</title>
<description>레저신문</description>
<link>https://www.golftimes.co.kr</link>
<language>ko</language>
<lastBuildDate>Sat, 20 Jun 2026 08:49:54 +0900</lastBuildDate>
<copyright>레저신문</copyright>
  <item>
	  <title><![CDATA[에미레이트 항공, APEX 어워즈서 ‘중동 최우수 항공사’ 영예]]></title>
	  <link>https://www.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48</link>
	  <dc:creator><![CDATA[정찬필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48</guid>
	  <pubDate>Sat, 20 Jun 2026 08:49:25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레저신문=정찬필기자]세계 최대 국제 항공사인 에미레이트 항공이 글로벌 항공 평가 기관으로부터 중동 최고의 항공사로 공인받으며 세계 최고 수준의 기내 서비스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에미레이트 항공은 지난 6월 18일 글로벌 항공 승객 경험 협회(APEX)가 주관하는 ‘2026 APEX 어워즈’에서 최고 영예인 ‘중동 최우수 항공사(Best Overall Airline in the Middle East)’에 최종 선정됐다.이러한 수상이 가능했던 배경에는 과감한 투자가 동반된 대규모 ‘레트로핏(Retrofit·개조) 프로그램’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에미레이트 항공, 2026 APEX 어워즈서 ‘중동 최우수 항공사’ 선정 (사진=에미레이트 항공)" height="400"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48_71334_4440.png" width="600"  class="type:primaryImage" /><div>에미레이트 항공, 2026 APEX 어워즈서 ‘중동 최우수 항공사’ 선정 (사진=에미레이트 항공)</div><p>[레저신문=정찬필기자]</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71334 float-center" data-idxno="71334"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에미레이트 항공, 2026 APEX 어워즈서 ‘중동 최우수 항공사’ 선정 (사진=에미레이트 항공)" height="400"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48_71334_4440.png" width="600" />
<figcaption>에미레이트 항공, 2026 APEX 어워즈서 ‘중동 최우수 항공사’ 선정 (사진=에미레이트 항공)</figcaption>
</figure>
</div>

<p>세계 최대 국제 항공사인 에미레이트 항공이 글로벌 항공 평가 기관으로부터 중동 최고의 항공사로 공인받으며 세계 최고 수준의 기내 서비스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p>

<p>에미레이트 항공은 지난 6월 18일 글로벌 항공 승객 경험 협회(APEX)가 주관하는 ‘2026 APEX 어워즈’에서 최고 영예인 ‘중동 최우수 항공사(Best Overall Airline in the Middle East)’에 최종 선정됐다.</p>

<p>이러한 수상이 가능했던 배경에는 과감한 투자가 동반된 대규모 ‘레트로핏(Retrofit·개조) 프로그램’이 자리하고 있다. 에미레이트 항공은 전 객실에 최신 좌석과 하이테크 기내 기능을 전격 도입 중이다.</p>

<p>하늘 위에서 즐기는 디지털 환경 역시 혁신 가속페달을 밟았다. 에미레이트 항공은 최근 일론 머스크의 우주기업 스페이스X의 ‘스타링크(Starlink)’와 전격 협력해 차세대 기내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를 도입했다. 이를 통해 승객들은 비행 중에도 지상과 유사한 수준으로 고화질 스트리밍 동영상을 시청하고 원활한 비즈니스 업무와 화상 커뮤니케이션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항공사 측은 해당 초고속 커넥티비티 서비스를 오는 2027년 중반까지 전 기단으로 전면 확대 적용할 방침이다.</p>]]></content:encoded>
	  <category><![CDATA[관광레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한국관광공사-스튜디오드래곤 MOU, K-드라마 IP 활용 지역관광 활성화 맞손]]></title>
	  <link>https://www.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46</link>
	  <dc:creator><![CDATA[정찬필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46</guid>
	  <pubDate>Sat, 20 Jun 2026 08:49:2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레저신문=정찬필기자]전 세계를 사로잡은 K-드라마의 강력한 파급력을 실제 한국 방문으로 연결하기 위해 정부 관광 전담 기관과 국내 최대 드라마 제작사가 전격적으로 손을 맞잡았다.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는 지난 6월 17일 공사 서울센터에서 글로벌 K-드라마 열풍을 활용한 지역 관광 활성화와 외국인 내장객 유치 확대를 목적으로 국내 최대 드라마 제작사인 스튜디오드래곤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전 세계 한류 팬덤의 시선을 사로잡은 드라마 속 매력적인 촬영지들을 유기적인 관광 콘텐츠로 탈바꿈시켜, 글로벌 팬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한국관광공사·스튜디오드래곤, K-드라마로 지역관광 잇는다 (사진=한국관광공사)" height="400"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46_71331_2952.jpg" width="600"  class="type:primaryImage" /><div>한국관광공사·스튜디오드래곤, K-드라마로 지역관광 잇는다 (사진=한국관광공사)</div><p>[레저신문=정찬필기자]</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71331 float-center" data-idxno="71331"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한국관광공사·스튜디오드래곤, K-드라마로 지역관광 잇는다 (사진=한국관광공사)" height="400"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46_71331_2952.jpg" width="600" />
<figcaption>한국관광공사·스튜디오드래곤, K-드라마로 지역관광 잇는다 (사진=한국관광공사)</figcaption>
</figure>
</div>

<p>전 세계를 사로잡은 K-드라마의 강력한 파급력을 실제 한국 방문으로 연결하기 위해 정부 관광 전담 기관과 국내 최대 드라마 제작사가 전격적으로 손을 맞잡았다.</p>

<p>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는 지난 6월 17일 공사 서울센터에서 글로벌 K-드라마 열풍을 활용한 지역 관광 활성화와 외국인 내장객 유치 확대를 목적으로 국내 최대 드라마 제작사인 스튜디오드래곤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p>

<p>이번 협약은 전 세계 한류 팬덤의 시선을 사로잡은 드라마 속 매력적인 촬영지들을 유기적인 관광 콘텐츠로 탈바꿈시켜, 글로벌 팬들이 한국을 직접 찾는 실질적인 방한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p>

<p>특히 양사는 기존의 사후 촬영지 마케팅에서 벗어나, 드라마 기획 및 제작 전 단계부터 관광 요소를 선제적으로 조율해 반영하는 혁신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아울러 드라마 지식재산권(IP)과 연계된 체험형 관광 상품을 공동 개발하는 것은 물론, 전국 각지에 흩어진 드라마 촬영지를 기반으로 상징적인 조형물과 다채로운 체험 공간을 하나의 테마 여행 코스로 촘촘히 연결하는 ‘한류 올레길’ 조성 사업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p>

<p>양경수 한국관광공사 국제관광본부장은 “이번 협약은 K-드라마가 가진 압도적인 문화적 파급력에 한국 여행만이 가진 고유한 매력을 더해, 전국의 숨은 지역 관광지들을 글로벌 무대에 새롭게 조명하는 위대한 터닝포인트가 될 것”고 강조했다.</p>]]></content:encoded>
	  <category><![CDATA[관광레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미국 서부 대자연 탐험할 ‘유타 원정대’ 뜬다”, 관광·항공·아웃도어 맞손]]></title>
	  <link>https://www.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49</link>
	  <dc:creator><![CDATA[정찬필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49</guid>
	  <pubDate>Thu, 18 Jun 2026 09:5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레저신문=정찬필기자]미국 서부 아웃도어의 성지로 불리는 유타주를 온몸으로 경험할 수 있는 역대급 규모의 소비자 참여형 멀티 프로젝트가 막을 올린다.지난 6월 18일 유타관광청과 델타항공은 글로벌 아웃도어 및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코토팍시(Cotopaxi)와 손잡고 한국 여행객을 대상으로 미국 유타주의 광활한 대자연을 직접 탐험하는 ‘유타 원정대’ 통합 마케팅 캠페인을 전격 전개한다.이번 캠페인은 자이언, 브라이스, 아치스 등 세계적인 ‘5대 국립공원’을 보유한 유타주만의 차별화된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을 국내에 소개하고, 실질적인 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유타 관광청의 코토팍시 이벤트 (사진=유타 관광청)" height="721"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49_71336_5010.png" width="600"  class="type:primaryImage" /><div>유타 관광청의 코토팍시 이벤트 (사진=유타 관광청)</div><p>[레저신문=정찬필기자]</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71336 float-center" data-idxno="71336"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유타 관광청의 코토팍시 이벤트 (사진=유타 관광청)" height="721"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49_71336_5010.png" width="600" />
<figcaption>유타 관광청의 코토팍시 이벤트 (사진=유타 관광청)</figcaption>
</figure>
</div>

<p>미국 서부 아웃도어의 성지로 불리는 유타주를 온몸으로 경험할 수 있는 역대급 규모의 소비자 참여형 멀티 프로젝트가 막을 올린다.</p>

<p>지난 6월 18일 유타관광청과 델타항공은 글로벌 아웃도어 및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코토팍시(Cotopaxi)와 손잡고 한국 여행객을 대상으로 미국 유타주의 광활한 대자연을 직접 탐험하는 ‘유타 원정대’ 통합 마케팅 캠페인을 전격 전개한다.</p>

<p>이번 캠페인은 자이언, 브라이스, 아치스 등 세계적인 ‘5대 국립공원’을 보유한 유타주만의 차별화된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을 국내에 소개하고, 실질적인 미국 서부 여행 수요를 창출하기 위해 관광청, 항공사, 여행사, 아웃도어 가맹점이 총출동해 기획했다.</p>

<p>캠페인의 하이라이트인 ‘유타 원정대’ 모집 이벤트는 뉴미디어 여행 채널 ‘여행에 미치다’를 통해 온라인에서 대대적으로 진행된다. 최종 선발된 원정대원들은 델타항공의 인천-솔트레이크시티 직항 노선을 이용해 오는 9월 유타주로 전격 출국한다. 이들은 현지 여행 전문 플랫폼 마이리얼트립의 총괄 운영 아래 국립공원 하이킹을 비롯한 다채로운 액티비티를 체험하는 특별한 탐험 여정을 수행할 예정이다.</p>]]></content:encoded>
	  <category><![CDATA[관광레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올여름 휴가는 홍콩으로”… 관광청, 역대급 반값 ‘홍콩 썸머 펀’ 시동]]></title>
	  <link>https://www.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47</link>
	  <dc:creator><![CDATA[임동호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47</guid>
	  <pubDate>Thu, 18 Jun 2026 09:36: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레저신문=임동호기자]홍콩관광청이 본격적인 여름 성수기를 맞아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관광객들의 발길을 잡기 위해 홍콩 전역의 주요 축제와 관광, 미식, 쇼핑 혜택을 사상 최대 규모로 엮은 초대형 여름 통합 프로모션을 전격 전개한다.홍콩관광청은 여름 휴가철 홍콩 여행 수요를 극대화하고 현지 소비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오는 8월까지 ‘홍콩 썸머 펀(Hong Kong Summer Fun)’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를 위해 관광청은 트립닷컴 그룹, 알리페이, 홍콩 품질관광서비스협회(QTSA), 홍콩 소매업관리협회(H]]></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홍콩관광청 ‘홍콩 썸머 펀 (Hong Kong Summer Fun)’ 프로모션’ (사진=홍콩관광청)" height="337"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47_71332_3413.jpeg" width="600"  class="type:primaryImage" /><div>홍콩관광청 ‘홍콩 썸머 펀 (Hong Kong Summer Fun)’ 프로모션’ (사진=홍콩관광청)</div><p>[레저신문=임동호기자]</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71332 float-center" data-idxno="71332"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홍콩관광청 ‘홍콩 썸머 펀 (Hong Kong Summer Fun)’ 프로모션’ (사진=홍콩관광청)" height="337"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47_71332_3413.jpeg" width="600" />
<figcaption>홍콩관광청 ‘홍콩 썸머 펀 (Hong Kong Summer Fun)’ 프로모션’ (사진=홍콩관광청)</figcaption>
</figure>
</div>

<p>홍콩관광청이 본격적인 여름 성수기를 맞아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관광객들의 발길을 잡기 위해 홍콩 전역의 주요 축제와 관광, 미식, 쇼핑 혜택을 사상 최대 규모로 엮은 초대형 여름 통합 프로모션을 전격 전개한다.</p>

<p>홍콩관광청은 여름 휴가철 홍콩 여행 수요를 극대화하고 현지 소비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오는 8월까지 ‘홍콩 썸머 펀(Hong Kong Summer Fun)’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를 위해 관광청은 트립닷컴 그룹, 알리페이, 홍콩 품질관광서비스협회(QTSA), 홍콩 소매업관리협회(HKRMA) 등 글로벌 플랫폼 및 현지 단체들과 전방위적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p>

<p>올해 프로모션의 포문은 유서 깊은 로컬 축제인 ‘홍콩 드래곤보트 페스티벌’이 연다. 올해로 50주년을 맞이한 이 메가 이벤트는 오는 19일부터 7월 1일까지 13일간 침사추이 해안 산책로 일대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특히 스타의 거리 일대에는 용을 테마로 한 이색 음료와 먹거리를 파는 ‘푸드레인’이 들어서며, ‘비어 가든’에서는 여권을 제시하는 외국인 관광객에게 1인당 1매의 무료 맥주 쿠폰을 제공하는 파격적인 혜택도 마련했다.</p>

<p>자유여행객들을 위한 교통 및 입장권 할인 혜택도 역대급 규모다. 홍콩관광청은 트립닷컴 그룹과 손잡고 2,000만 홍콩달러(한화 약 35억 원) 이상 규모의 교통·관광 결합 상품을 선보인다. 트립닷컴 또는 씨트립을 통해 홍콩 호텔을 1,500홍콩달러 이상 예약하면 옹핑 360 케이블카 왕복권, 빅버스 투어 에센셜 티켓 등 19개 주요 관광지 입장권과 공항고속철도(AEL)를 포함한 3대 교통 이용권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선착순으로 구매할 수 있다.</p>

<p>쇼핑과 미식 부문의 리워드도 촘촘하게 채워졌다. 7월 1일부터 두 달간 알리페이 계열 모바일 결제 플랫폼과 연계해 ifc몰, K11, 타임스 스퀘어 등 홍콩 전역 100여 개 주요 쇼핑몰에서 지정 QR코드를 스캔하면 최대 500홍콩달러(또는 500위안) 상당의 쇼핑 리워드를 무작위로 증정한다. 더불어 현지 제하 가맹점에서는 지정 메뉴를 단돈 1홍콩달러(한화 약 170원) 또는 10홍콩달러에 맛볼 수 있는 파격 특가와 역대급 &#39;1+1&#39; 다이닝 프로모션이 선착순으로 이어진다.</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71333 float-center" data-idxno="71333"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홍콩관광청 ‘홍콩 썸머 펀 (Hong Kong Summer Fun)’ 프로모션’ (사진=홍콩 관광청)" height="368"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47_71333_3527.jpeg" width="600" />
<figcaption>홍콩관광청 ‘홍콩 썸머 펀 (Hong Kong Summer Fun)’ 프로모션’ (사진=홍콩 관광청)</figcaption>
</figure>
</div>

<p>이 밖에도 프로모션 기간 홍콩 전역에서는 ▲픽사 썸머 페스트 ▲판다스틱 썸머 버스데이 셀러브레이션 ▲홍콩 풋볼 페스티벌 ▲버블 플래닛 등 문화·스포츠·음악을 아우르는 글로벌 테마 행사들이 동시다발적으로 개최돼 전 세계 여행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p>

<p>홍콩관광청 관계자는 “이번 ‘홍콩 썸머 펀’은 기후와 트렌드 변화에 맞춰 여행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가성비와 시간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라며 “올여름 홍콩을 찾는 모든 방문객이 미식과 쇼핑은 물론 도심 전체가 축제의 장으로 변하는 홍콩만의 역동적인 여름 문화를 아낌없이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p>]]></content:encoded>
	  <category><![CDATA[관광레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대한파크골프협회-스포츠서울 MOU,  중화·미디어 홍보 맞손”]]></title>
	  <link>https://www.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45</link>
	  <dc:creator><![CDATA[정찬필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45</guid>
	  <pubDate>Thu, 18 Jun 2026 09:00:0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레저신문=정찬필기자]최근 동호인 50만 명을 돌파하며 폭발적인 성장세를 기록 중인 파크골프의 대중화와 건전한 생활체육 문화 확산을 위해 국내 파크골프 총본산과 대표 스포츠 미디어가 힘을 합쳤다.사단법인 대한파크골프협회(회장 홍석주)는 스포츠서울과 파크골프 활성화 및 국민 생활체육 참여 확대를 위한 미디어 홍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지난 6월 12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단순한 스포츠 종목의 인기를 넘어 새로운 실버·생활 레저 트렌드로 자리 잡은 파크골프의 체계적인 발전과 산업 생태계 확장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양 기관은 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왼쪽부터 홍석주 대한파크골프협회장과 곽재우 부사장 (사진=대한파크골프협회)" height="400"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45_71330_594.jpg" width="600"  class="type:primaryImage" /><div>왼쪽부터 홍석주 대한파크골프협회장과 곽재우 부사장 (사진=대한파크골프협회)</div><p>[레저신문=정찬필기자]</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71330 float-center" data-idxno="71330"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왼쪽부터 홍석주 대한파크골프협회장과 곽재우 부사장 (사진=대한파크골프협회)" height="400"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45_71330_594.jpg" width="600" />
<figcaption>왼쪽부터 홍석주 대한파크골프협회장과 곽재우 부사장 (사진=대한파크골프협회)</figcaption>
</figure>
</div>

<p>최근 동호인 50만 명을 돌파하며 폭발적인 성장세를 기록 중인 파크골프의 대중화와 건전한 생활체육 문화 확산을 위해 국내 파크골프 총본산과 대표 스포츠 미디어가 힘을 합쳤다.</p>

<p>사단법인 대한파크골프협회(회장 홍석주)는 스포츠서울과 파크골프 활성화 및 국민 생활체육 참여 확대를 위한 미디어 홍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지난 6월 12일 밝혔다.</p>

<p>이번 협약은 단순한 스포츠 종목의 인기를 넘어 새로운 실버·생활 레저 트렌드로 자리 잡은 파크골프의 체계적인 발전과 산업 생태계 확장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양 기관은 긴밀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대중의 접근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홍보 및 콘텐츠 사업을 공동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p>

<p>이에 따라 양 기관은 앞으로 ▲파크골프 저변 확대를 위한 전문 뉴스 및 디지털 콘텐츠 제작·보급 ▲전국 규모 파크골프 대회 및 관련 문화 행사의 미디어 홍보 협력 ▲파크골프 산업 진흥 및 정책 발전을 위한 전문 정보 교류 등 다각적인 분야에서 양손을 맞잡고 공동 보조를 맞출 예정이다.</p>

<p>문화체육관광부 산하 대한체육회 정회원단체인 대한파크골프협회는 전국적인 인프라 확장과 지도자 양성, 규격화된 대회 개최를 통해 종목의 체계적인 기틀을 다져온 단체다. 여기에 오랜 역사와 독보적인 미디어 영향력을 지닌 스포츠서울의 콘텐츠 제작 역량이 결합하면서, 파크골프가 전 세대를 아우르는 국민 스포츠로 도약하는 데 강력한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홍석주 대한파크골프협회 회장은 “국내 최고의 스포츠·종합 미디어인 스포츠서울과의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파크골프만이 가진 건강한 가치와 매력을 더욱 많은 국민에게 깊이 있게 알릴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다”라며 “양 기관의 유기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생활체육 문화를 한 단계 성숙시키고, 나아가 파크골프 산업 전체의 내실을 다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p>]]></content:encoded>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강원랜드, ‘골프·호텔 공공기관 감사협의체’ 합동 워크숍 진행]]></title>
	  <link>https://www.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43</link>
	  <dc:creator><![CDATA[정찬필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43</guid>
	  <pubDate>Thu, 18 Jun 2026 08:51: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레저신문=정찬필기자]강원랜드 감사위원회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발맞춰 골프 및 레저·호텔을 운영하는 주요 공공기관들과 함께 인공지능(AI) 기반의 감사 체계 고도화와 내부통제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강원랜드 감사위원회는 최근 강원도 정선 하이원 그랜드호텔에서 ‘골프·호텔 분야 공공기관 감사협의체(PGHA)’ 합동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감사업무의 AX(인공지능 전환) 대응과 내부통제 강화’를 주제로 열린 이번 워크숍에는 안광복 강원랜드 상임감사위원을 비롯해 차상철 공무원연금공단 상임감사, 이춘호 교직원공제회 상임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강원랜드 감사위원회가 ‘골프 호텔 분야 공공기관 감사협의체 합동워크숍’을 개최했다. (사진=강원랜드 제공)" height="354"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43_71329_5055.jpg" width="600"  class="type:primaryImage" /><div>강원랜드 감사위원회가 ‘골프 호텔 분야 공공기관 감사협의체 합동워크숍’을 개최했다. (사진=강원랜드 제공)</div><p>[레저신문=정찬필기자]</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71329 float-center" data-idxno="71329"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강원랜드 감사위원회가 ‘골프 호텔 분야 공공기관 감사협의체 합동워크숍’을 개최했다. (사진=강원랜드 제공)" height="354"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43_71329_5055.jpg" width="600" />
<figcaption>강원랜드 감사위원회가 ‘골프 호텔 분야 공공기관 감사협의체 합동워크숍’을 개최했다. (사진=강원랜드 제공)</figcaption>
</figure>
</div>

<p>강원랜드 감사위원회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발맞춰 골프 및 레저·호텔을 운영하는 주요 공공기관들과 함께 인공지능(AI) 기반의 감사 체계 고도화와 내부통제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p>

<p>강원랜드 감사위원회는 최근 강원도 정선 하이원 그랜드호텔에서 ‘골프·호텔 분야 공공기관 감사협의체(PGHA)’ 합동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p>

<p>‘감사업무의 AX(인공지능 전환) 대응과 내부통제 강화’를 주제로 열린 이번 워크숍에는 안광복 강원랜드 상임감사위원을 비롯해 차상철 공무원연금공단 상임감사, 이춘호 교직원공제회 상임감사, 이욱희 대한지방행정공제회 상임감사 등 각 기관 감사 대표자와 실무 감사인 30여 명이 대거 참석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p>

<p>지난 2024년 첫발을 내딛은 골프·호텔 분야 공공기관 감사협의체(PGHA)는 강원랜드, 한국관광공사, 국민체육진흥공단, 공무원연금공단, 교직원공제회, 대한지방행정공제회 등 총 6개 공공기관이 참여하고 있는 전문 협의체다. 이들은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골프장과 호텔 분야에 특화된 맞춤형 감사역량을 강화함으로써, 리스크를 사전에 예방하고 경영 환경을 개선하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p>

<p> </p>]]></content:encoded>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대구공업대-에이케이골프 산학협력, “골프 실무 인재 키운다”]]></title>
	  <link>https://www.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42</link>
	  <dc:creator><![CDATA[정찬필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42</guid>
	  <pubDate>Thu, 18 Jun 2026 08:50:05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레저신문=정찬필기자]대구공업대학교가 고성장 중인 골프 산업을 이끌어갈 현장 실무형 전문 인재 양성과 재학생들의 교육 복지 증진을 위해 골프용품 유통 전문 기업과 전격 손을 잡았다.대구공업대학교(총장)는 지난 6월 9일 대학 본관 회의실에서 주식회사 에이케이골프(AK골프)와 골프 산업 발전 및 교육 협력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인프라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미래 골프 산업을 선도할 맞춤형 인재를 육성하고, 유기적인 공동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협약의 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대구공업대가 에이케이골프와 MOU를 체결했다 (사진=대구공업대)" height="331"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42_71327_4956.jpg" width="600"  class="type:primaryImage" /><div>대구공업대가 에이케이골프와 MOU를 체결했다 (사진=대구공업대)</div><p>[레저신문=정찬필기자]</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71327 float-center" data-idxno="71327"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대구공업대가 에이케이골프와 MOU를 체결했다 (사진=대구공업대)" height="331"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42_71327_4956.jpg" width="600" />
<figcaption>대구공업대가 에이케이골프와 MOU를 체결했다 (사진=대구공업대)</figcaption>
</figure>
</div>

<p>대구공업대학교가 고성장 중인 골프 산업을 이끌어갈 현장 실무형 전문 인재 양성과 재학생들의 교육 복지 증진을 위해 골프용품 유통 전문 기업과 전격 손을 잡았다.</p>

<p>대구공업대학교(총장)는 지난 6월 9일 대학 본관 회의실에서 주식회사 에이케이골프(AK골프)와 골프 산업 발전 및 교육 협력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

<p>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인프라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미래 골프 산업을 선도할 맞춤형 인재를 육성하고, 유기적인 공동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p>

<p>특히 이번 협약의 가장 큰 특징은 학생들에게 돌아가는 실질적인 복지 혜택이다. 협약에 따라 대구공업대 골프레저과 재학생들은 학과 실습 및 훈련에 필수적인 골프클럽과 골프공, 골프웨어 등 고가의 전문 용품들을 보다 합리적이고 특별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 이를 통해 그동안 학생들의 어깨를 무겁게 했던 실습장비 마련 비용과 학비 부담이 대폭 완화되는 동시에 한층 고도화된 실습 환경 개선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김종근 대구공업대 골프레저과 학과장은 “현대 골프 산업에서 다양한 전문 골프용품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올바른 활용법은 현장 실무 교육의 핵심 요소”라고 강조하며, “이번 협약이 대학 교육의 질적 향상은 물론 전공 학생들의 실무 만족도를 끌어올리는 데 커다란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p>

<p> </p>]]></content:encoded>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스크린파크골프 치며 소통해요”… 영등포구, 도림동에 ‘장애인 쉼터’ 개소]]></title>
	  <link>https://www.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41</link>
	  <dc:creator><![CDATA[정찬필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41</guid>
	  <pubDate>Thu, 18 Jun 2026 08:49:2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레저신문=정찬필기자]서울 영등포구의 장애인들과 가족들이 함께 모여 배움을 나누고 고단한 일상을 위로받을 수 있는 따뜻한 보금자리가 도림동에 새롭게 문을 열었다.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장애인들의 활발한 사회 참여와 소통을 돕고, 늘 돌봄에 애쓰는 보호자 및 종사자들에게 편안한 휴식을 선물하기 위해 ‘장애인 쉼터’(도신로29가길 12)를 신규 조성했다고 지난 6월 9일 밝혔다. 구는 지난 8일 최호권 구청장을 비롯해 관내 장애인 단체와 지역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마음을 나누는 따뜻한 개소식을 개최했다.이번에 들어선 장애인 쉼터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영등포구가 도림동에 ‘장애인 쉼터’ 개소했다 (사진=영등포구)" height="400"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41_71326_4918.jpg" width="600"  class="type:primaryImage" /><div>영등포구가 도림동에 ‘장애인 쉼터’ 개소했다 (사진=영등포구)</div><p>[레저신문=정찬필기자]</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71326 float-center" data-idxno="71326"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영등포구가 도림동에 ‘장애인 쉼터’ 개소했다 (사진=영등포구)" height="400"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41_71326_4918.jpg" width="600" />
<figcaption>영등포구가 도림동에 ‘장애인 쉼터’ 개소했다 (사진=영등포구)</figcaption>
</figure>
</div>

<p>서울 영등포구의 장애인들과 가족들이 함께 모여 배움을 나누고 고단한 일상을 위로받을 수 있는 따뜻한 보금자리가 도림동에 새롭게 문을 열었다.</p>

<p>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장애인들의 활발한 사회 참여와 소통을 돕고, 늘 돌봄에 애쓰는 보호자 및 종사자들에게 편안한 휴식을 선물하기 위해 ‘장애인 쉼터’(도신로29가길 12)를 신규 조성했다고 지난 6월 9일 밝혔다. 구는 지난 8일 최호권 구청장을 비롯해 관내 장애인 단체와 지역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마음을 나누는 따뜻한 개소식을 개최했다.</p>

<p>이번에 들어선 장애인 쉼터는 연면적 260㎡ 규모의 지상 2층 시설로, 아늑하고 쾌적하게 꾸며졌다. 특히 내부에는 최근 어르신과 교통 약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파크골프를 실내에서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스크린파크골프장(1타석)’을 마련해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다양한 문화 활동이 가능한 다목적 프로그램실과 편안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휴게 공간을 갖춰 다채로운 여가 활동을 지원한다.</p>]]></content:encoded>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정규 투어부터 파크골프까지, 세라젬, ‘골프 마케팅’에 적극 나서]]></title>
	  <link>https://www.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40</link>
	  <dc:creator><![CDATA[정찬필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40</guid>
	  <pubDate>Thu, 18 Jun 2026 08:48:4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레저신문=정찬필기자] 세라젬이 골프 산업을 매개체로 전방위적인 스포츠 마케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남녀 정규 프로 투어의 장기 후원은 물론 글로벌 스타 골퍼 계약, 최신 트렌드인 파크골프 복합 매장 론칭까지 아우르며 골프를 통한 헬스케어 영토 확장에 총력을 기울이는 모습이다.지난 6월 18일 업계에 따르면 세라젬은 한국프로골프협회(KPGA)와 공식 스폰서 계약을 연장하며 6년 연속 후원을 이어가게 됐다.KLPGA와도 올해까지 6년 연속 공식 스폰서십을 체결한 세라젬은 올해 태국에서 열린 시즌 개막전 \'리쥬란 챔피언십\'에 공식 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세라젬이 후원하는 KLPGA 김민솔 프로 " height="900"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40_71325_4835.jpg" width="600"  class="type:primaryImage" /><div>세라젬이 후원하는 KLPGA 김민솔 프로 </div><p>[레저신문=정찬필기자]</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71325 float-center" data-idxno="71325"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세라젬이 후원하는 KLPGA 김민솔 프로 " height="900"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40_71325_4835.jpg" width="600" />
<figcaption>세라젬이 후원하는 KLPGA 김민솔 프로 </figcaption>
</figure>
</div>

<p> </p>

<p>세라젬이 골프 산업을 매개체로 전방위적인 스포츠 마케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남녀 정규 프로 투어의 장기 후원은 물론 글로벌 스타 골퍼 계약, 최신 트렌드인 파크골프 복합 매장 론칭까지 아우르며 골프를 통한 헬스케어 영토 확장에 총력을 기울이는 모습이다.</p>

<p>지난 6월 18일 업계에 따르면 세라젬은 한국프로골프협회(KPGA)와 공식 스폰서 계약을 연장하며 6년 연속 후원을 이어가게 됐다.</p>

<p>KLPGA와도 올해까지 6년 연속 공식 스폰서십을 체결한 세라젬은 올해 태국에서 열린 시즌 개막전 &#39;리쥬란 챔피언십&#39;에 공식 파트너로 참여해 우승 부상으로 안마의자 &#39;파우제 M8 핏&#39;을, 홀인원 경품으로 &#39;마스터 V9&#39;을 전폭 지원하며 접점을 넓혔다.</p>

<p>여기에 리디아 고 선수와 글로벌 앰배서더 파트너십을 이어가는 한편, KLPGA의 &#39;특급 신인&#39; 김민솔 프로와도 별도 후원 계약을 체결하는 등 정규 투어 시장에서의 브랜드 인지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p>

<p>최근에는 서울시 강동구 상일동에 실내 스크린 파크골프 시설과 의료기기 체험 매장을 결합한 시니어 커뮤니티형 복합 공간 ‘웰스클럽’을 신규 오픈했다.</p>

<p>세라젬 관계자는 “자사 헬스케어 가전을 통해 프로 골퍼들의 철저한 컨디션 관리와 골프 팬들의 편안한 휴식 경험을 동시에 지원하고자 한다”라며 “앞으로도 스포츠 산업과의 유기적인 연계를 통해 헬스케어 가전의 가치를 알리고 관련 영역을 지속해서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content:encoded>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한국대중골프장협회, 6월 전문경영인회 통해 ‘노캐디·기후변화 대응’ 논의]]></title>
	  <link>https://www.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39</link>
	  <dc:creator><![CDATA[정찬필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39</guid>
	  <pubDate>Thu, 18 Jun 2026 07:58:3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레저신문=정찬필기자]전국 대중골프장의 전문경영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근 골프 산업의 최대 화두인 노캐디 셀프라운드 도입 전략과 초여름 기후변화에 따른 코스 관리 해법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한국대중골프장협회(회장 우정석)는 지난 6월 17일 충북 음성군에 위치한 노캐디 셀프라운드 선도 운영 구장인 ‘힐데스하임 컨트리클럽’에서 대중골프장 최고경영자(CEO) 및 전문경영인 등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중골프장 6월 전문경영인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가 열린 힐데스하임CC는 27홀 규모의 대중형 골프장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한국대중골프장협회 2026년 6월 전문경영인회 김태영 상근부회장 (사진=한국대중골프장협회)" height="342"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39_71324_5824.jpg" width="600"  class="type:primaryImage" /><div>한국대중골프장협회 2026년 6월 전문경영인회 김태영 상근부회장 (사진=한국대중골프장협회)</div><p>[레저신문=정찬필기자]</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71324 float-center" data-idxno="71324"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한국대중골프장협회 2026년 6월 전문경영인회 김태영 상근부회장 (사진=한국대중골프장협회)" height="342"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39_71324_5824.jpg" width="600" />
<figcaption>한국대중골프장협회 2026년 6월 전문경영인회 김태영 상근부회장 (사진=한국대중골프장협회)</figcaption>
</figure>
</div>

<p>전국 대중골프장의 전문경영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근 골프 산업의 최대 화두인 노캐디 셀프라운드 도입 전략과 초여름 기후변화에 따른 코스 관리 해법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p>

<p>한국대중골프장협회(회장 우정석)는 지난 6월 17일 충북 음성군에 위치한 노캐디 셀프라운드 선도 운영 구장인 ‘힐데스하임 컨트리클럽’에서 대중골프장 최고경영자(CEO) 및 전문경영인 등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중골프장 6월 전문경영인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p>

<p>이번 회의가 열린 힐데스하임CC는 27홀 규모의 대중형 골프장으로, 선제적으로 노캐디 셀프라운드(고객 선택제) 시스템을 안착시킨 곳이다. 이날 포럼에 참석한 한 전문경영인은 “인력난과 비용 절감으로 고민하던 차에, 노캐디 운영의 생생한 팩트와 안전사고 방지 노하우를 현장에서 직접 눈으로 보고 경험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벤치마킹 기회였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p>

<p>본격적인 회의에서는 골프장 경영 효율화와 안전을 위한 핵심 의제들이 심도 있게 다뤄졌다.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공정거래위원회 주관 골프장 이용 표준약관 개정 검토 회의 주요 내용 ▲여름철 폭염 대비 임직원·이용객 안전관리 및 예방조치 ▲장마철 집중호우 대비 잔디·코스관리를 위한 특별 주의사항 ▲필드 내 안전사고 예방 및 분쟁 대응을 위한 카트 블랙박스 등 신규 장비 도입 시 검토사항 등이 테이블에 올랐다. 아울러 협회는 올해부터 본격 가동 중인 ‘홀인원 등 특별 기록 인증서 발급 서비스’의 활용법을 재차 안내하며, 협회 공인 인증을 통한 고객 만족도 제고 효과를 설명했다.</p>

<p>이어진 특별 강연 세션에서는 업계 전문가들의 혁신 솔루션 발표가 이어져 참석자들의 높은 주목을 받았다. 먼저 포스코와이드의 김민철 리더는 최근 심화되는 폭염과 가뭄 등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친환경 대체용수 공급 시스템’을 소개했다. 이는 골프장 잔디 관리용수를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동시에 막대한 용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안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p>

<p>이어 골프 조인 플랫폼 원온(ONE ON)의 윤재연 대표는 “최근 골프장 전체 내장객의 약 30%가 조인 고객으로 채워질 만큼 1인·소규모 예약 트렌드가 급격히 성장하고 있다”고 분석하며, 소비자의 예약 패턴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해 골프장 공실률을 줄이고 매출을 극대화할 수 있는 ‘ONE ON 플랫폼’ 활용법을 제시해 열띤 질의응답을 이끌어냈다.</p>

<p>마지막으로 협회 자문위원을 맡고 있는 ㈜BnBK 권성호 대표는 다가오는 장마철에 대비한 세부 코스관리 수칙과 합리적인 코스관리 비용 산정 기준을 발표했다. 권 대표는 코스 고유의 토양·지형 조건, 구장의 운영 및 품질 정책, 투입 자원의 구조, 기후 등 외부 환경 요인이 코스 관리 비용에 미치는 인과관계를 상세히 풀어내 경영인들의 이해를 도왔다.</p>

<p>한국대중골프장협회 김태영 상근부회장은 “이상기후의 영향으로 가뭄과 집중호우 주기가 예년과 전혀 다르게 불규칙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만큼, 올여름 골프장의 철저한 잔디 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에 더욱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강조했다.</p>]]></content:encoded>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영웅의 신화 뒤에 숨겨진 개척자의 고독… ‘구옥희 평전’ 출간]]></title>
	  <link>https://www.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37</link>
	  <dc:creator><![CDATA[정찬필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37</guid>
	  <pubDate>Wed, 17 Jun 2026 09:14:2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레저신문=정찬필기자]한국 여자골프 형성사와 1세대 개척자 구옥희의 삶을 재해석한 ‘구옥희 평전’이 출간됐다.구옥희는 1978년 프로에 데뷔해 1979년 첫 우승을 거뒀고, 1980년대 초반 국내 여자골프 무대를 지배했다. 이후 일본 무대에 진출해 한국 여자골프의 경쟁력을 증명했으며, 미국 무대에서도 한국인 최초로 우승하며 한국 여자골프의 역사에 지워지지 않을 이정표를 남겼다.이 책은 구옥희를 신화적 인물로만 다루지 않는다. 오히려 영웅으로만 남겨두지 않기 위한 책이다. 한국 여자골프가 세계 정상급으로 성장하기까지, 그 앞자리에 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구옥희 평전 (사진=신사우동 호랑이)" height="869"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37_71323_1332.jpg" width="600"  class="type:primaryImage" /><div>구옥희 평전 (사진=신사우동 호랑이)</div><p>[레저신문=정찬필기자]</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71323 float-center" data-idxno="71323"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구옥희 평전 (사진=신사우동 호랑이)" height="869"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37_71323_1332.jpg" width="600" />
<figcaption>구옥희 평전 (사진=신사우동 호랑이)</figcaption>
</figure>
</div>

<p>한국 여자골프 형성사와 1세대 개척자 구옥희의 삶을 재해석한 ‘구옥희 평전’이 출간됐다.</p>

<p>구옥희는 1978년 프로에 데뷔해 1979년 첫 우승을 거뒀고, 1980년대 초반 국내 여자골프 무대를 지배했다. 이후 일본 무대에 진출해 한국 여자골프의 경쟁력을 증명했으며, 미국 무대에서도 한국인 최초로 우승하며 한국 여자골프의 역사에 지워지지 않을 이정표를 남겼다.</p>

<p>이 책은 구옥희를 신화적 인물로만 다루지 않는다. 오히려 영웅으로만 남겨두지 않기 위한 책이다. 한국 여자골프가 세계 정상급으로 성장하기까지, 그 앞자리에 누가 있었고 어떤 조건 속에서 어떻게 싸워야 했는지를 조명하고 재해석한 기록물이다.</p>

<p>1부에서는 일찍 부모를 여의고 캐디 아르바이트를 하며 골프와 인연을 맺은 서사와 한장상 프로를 스승으로 모시게 된 과정을, 2부에서는 일본에 진출하기까지의 여정과 홍두창, 나카히라 마치코(신원보증인), 다카무라 히로미(동료 선수)와의 운명적 만남을 기록했다.</p>

<p>3부에서는 텃세와 이지메, 통역도 매니저도 없던 시대를 홀로 견뎌야 했던 선구자의 시간을, 4부에서는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의 탄생과 권력의 이동이라는 시대적 간극을 다뤘다.</p>

<p>5부에서는 많은 사람에게 존경받았으면서도 고독할 수밖에 없었던 개척자의 내면을, 6부에서는 구옥희의 삶과 업적을 새롭게 해석했다.</p>

<p>저자 오상민은 구옥희의 생애를 따라가며 한국 여자골프 1~2세대의 풍경도 함께 복원한다. 연덕춘-한장상-구옥희로 이어진 도제식 수련의 계보, 강춘자ㆍ한명현ㆍ김성희ㆍ정길자 등 초창기 여자 프로골퍼들의 등장, 일본 무대에서 마주한 히구치 히사코ㆍ오카모토 아야코 등 당대 최고 선수들과의 관계와 영향도 심도 있게 다뤘다.</p>

<p>신사우동 호랑이가 펴냈으며, 304쪽, 정가 1만 9000원이다.</p>

<p> </p>]]></content:encoded>
	  <category><![CDATA[관광레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박민지·이정은6 이을 스타 찾는다, ‘제10회 베어크리크배 아마추어 선수권’ 개막]]></title>
	  <link>https://www.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36</link>
	  <dc:creator><![CDATA[정찬필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36</guid>
	  <pubDate>Wed, 17 Jun 2026 09:08: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레저신문=정찬필기자]대한민국 골프의 미래를 짊어질 차세대 주역을 발굴하는 최고 권위의 아마추어 무대가 막을 올린다.대한골프협회(KGA)가 주관하고 베어크리크 골프클럽이 주최하는 ‘제10회 베어크리크배 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가 오는 6월 30일부터 7월 3일까지 나흘 동안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한 베어크리크 골프클럽 베어코스(18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된다.올해로 역사적인 대회 개최 10주년을 맞이한 본 대회는, 그동안 한국 골프계를 이끌어갈 수많은 유망주를 발굴하고 육성해 내며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 권위의 아마추어 메이저 대회로 확]]></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최고 권위의 아마추어 무대인 제10회 베어크리크 아마추어 선수권이 오는 6월 30일 개막한다 (사진=베어크리크GC)" height="400"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36_71322_824.png" width="600"  class="type:primaryImage" /><div>최고 권위의 아마추어 무대인 제10회 베어크리크 아마추어 선수권이 오는 6월 30일 개막한다 (사진=베어크리크GC)</div><p>[레저신문=정찬필기자]</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71322 float-center" data-idxno="71322"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최고 권위의 아마추어 무대인 제10회 베어크리크 아마추어 선수권이 오는 6월 30일 개막한다 (사진=베어크리크GC)" height="400"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36_71322_824.png" width="600" />
<figcaption>최고 권위의 아마추어 무대인 제10회 베어크리크 아마추어 선수권이 오는 6월 30일 개막한다 (사진=베어크리크GC)</figcaption>
</figure>
</div>

<p>대한민국 골프의 미래를 짊어질 차세대 주역을 발굴하는 최고 권위의 아마추어 무대가 막을 올린다.</p>

<p>대한골프협회(KGA)가 주관하고 베어크리크 골프클럽이 주최하는 ‘제10회 베어크리크배 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가 오는 6월 30일부터 7월 3일까지 나흘 동안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한 베어크리크 골프클럽 베어코스(18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된다.</p>

<p>올해로 역사적인 대회 개최 10주년을 맞이한 본 대회는, 그동안 한국 골프계를 이끌어갈 수많은 유망주를 발굴하고 육성해 내며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 권위의 아마추어 메이저 대회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p>

<p>이번 대회에는 KGA 랭킹 시스템을 통해 엄격하게 선발된 상위권의 중·고등 및 대학생 명수들이 대거 집결한다. 치열한 예선 관문을 뚫고 최종 선발된 남녀 각 48명씩, 총 96명의 정예 챔피언들이 본선 무대에 올라 나흘간 타협 없는 진검승부를 펼치게 된다. 이번 대회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하는 선수에게는 성적에 따라 국가대표 및 상비군 선발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KGA 포인트가 부여된다.</p>

<p>골프계에서 베어크리크배는 자타가 공인하는 &#39;스타 등용문&#39;으로 통한다. 이 대회를 거치며 눈부신 성장을 이뤄낸 유망주들은 현재 국내외 프로 무대에서 주역으로 맹활약 중이다. KLPGA 투어 통산 20승에 빛나는 ‘대세’ 박민지를 필두로, 미국 LPGA 투어 US 여자오픈 우승 및 신인상을 거머쥔 이정은6(KLPGA 통산 6승), KLPGA 통산 5승의 임희정, KPGA 투어의 간판스타인 이재경(통산 3승)과 오승택(통산 1승) 등이 대표적인 이 대회 출신 스타들이다.</p>

<p>주최 측인 베어크리크 골프클럽은 참가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 속에서 1분 1초의 후회도 없이 자신의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할 수 있도록 프로 정규 투어 수준의 최고급 대회 환경을 완벽하게 세팅했다.</p>

<p>선수와 미디어, 갤러리들이 실시간으로 조별 스코어를 확인할 수 있는 대회 전용 모바일 홈페이지와 대형 리더보드 전광판을 현장에 운영한다. 또한 정규 프로 대회에서만 볼 수 있는 ‘현장 투어 밴(Tour Van)’을 전격 배치해 선수들에게 프로급 골프 용품 맞춤 서비스와 클럽 정비 스펙을 전폭 지원한다. 아울러 골프클럽 측이 지난해 심혈을 기울여 새롭게 조성한 최고급 연습 그린과 벙커 연습장 시설 역시 선수들이 실전 라운드 직전 기량을 정교하게 다듬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류경호 베어크리크 골프클럽 대표는 “대한민국 골프의 미래를 밝힐 유망주들의 축제가 어느덧 개최 10주년을 맞이하게 되어 매우 뜻깊고 감회가 새롭다”라며 “지난 10년간 한결같이 그래왔듯, 앞으로도 대한민국 골프 꿈나무들이 아무런 걱정 없이 마음껏 자신의 꿈을 필드 위에 펼치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전폭적인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약속했다.</p>

<p>이어 류 대표는 “이번 대회에 참가한 모든 선수가 그동안 흘린 땀방울의 결실을 맺으며 자신의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길 바란다. 이번 대회를 통해 한국 골프의 미래를 환하게 밝힐 새로운 스타 플레이어가 탄생하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p>

<p> </p>]]></content:encoded>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500년 이어온 은빛 유산, 남해 지족해협 ‘죽방렴’의 지혜를 만나다]]></title>
	  <link>https://www.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35</link>
	  <dc:creator><![CDATA[레저신문]]></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35</guid>
	  <pubDate>Tue, 16 Jun 2026 20:58:52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쪽빛 바다를 품은 경남 남해군에서도 삼동면과 창선면 사이를 흐르는 좁고 긴 바다, ‘지족해협’은 유독 물살이 세차기로 이름난 곳이다. 이곳은 하루에도 몇 번씩 조수간만의 차가 크게 일어나고 수심의 깊이가 적당해, 선조들의 전통 어업 방식인 ‘죽방렴(竹防簾)’이 대한민국에서 가장 원형 그대로 잘 보존된 천혜의 어장이다. 현재 지족해협 곳곳에는 총 23개소의 죽방렴이 은빛 날개를 펼치듯 설치되어 있으며, 매년 4월부터 11월까지 풍성하고 활발한 어업 활동이 전개된다.▲ 선조들의 지혜가 오롯이 빛나는 ‘대나무 어사리’국가중요어업유산 제3]]></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남해군 삼동면과 창선면 사이 지족해협, 마을 가까운 곳에 자리한 죽방렴 (사진=한국관광공사)" height="450"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35_71317_5559.jpg" width="600"  class="type:primaryImage" /><div>남해군 삼동면과 창선면 사이 지족해협, 마을 가까운 곳에 자리한 죽방렴 (사진=한국관광공사)</div><p>쪽빛 바다를 품은 경남 남해군에서도 삼동면과 창선면 사이를 흐르는 좁고 긴 바다, ‘지족해협’은 유독 물살이 세차기로 이름난 곳이다. 이곳은 하루에도 몇 번씩 조수간만의 차가 크게 일어나고 수심의 깊이가 적당해, 선조들의 전통 어업 방식인 ‘죽방렴(竹防簾)’이 대한민국에서 가장 원형 그대로 잘 보존된 천혜의 어장이다. 현재 지족해협 곳곳에는 총 23개소의 죽방렴이 은빛 날개를 펼치듯 설치되어 있으며, 매년 4월부터 11월까지 풍성하고 활발한 어업 활동이 전개된다.</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71317 float-center" data-idxno="71317"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남해군 삼동면과 창선면 사이 지족해협, 마을 가까운 곳에 자리한 죽방렴 (사진=한국관광공사)" height="450"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35_71317_5559.jpg" width="600" />
<figcaption>남해군 삼동면과 창선면 사이 지족해협, 마을 가까운 곳에 자리한 죽방렴 (사진=한국관광공사)</figcaption>
</figure>
</div>

<p>▲ 선조들의 지혜가 오롯이 빛나는 ‘대나무 어사리’</p>

<p>국가중요어업유산 제3호이자 명승으로 지정된 ‘남해 죽방렴어업’은 대나무를 발처럼 촘촘하게 엮어 세운 뒤, 조류를 따라 흘러 들어온 물고기가 빠져나가지 못하게 가두는 친환경 전통 어업이다. 순우리말로는 ‘대나무 어사리’라고도 불린다.</p>

<p>해안가 멀리서 바라볼 때는 바다 위에 단순히 울타리가 세워진 것처럼 보이지만, 하늘 위에서 내려다보면 영락없는 거대한 부채꼴(V자) 모양을 띄고 있다. 죽방렴의 구조는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뉜다. 조류를 타고 이동하는 고기를 방사형으로 넓게 모아주는 ‘발창부’와, 일단 들어온 고기가 역류하지 못하도록 완벽하게 가둬두는 원형 모양의 ‘발통부’가 그것이다.</p>

<p>과거에는 울타리 역할을 하는 말목의 재료로 단단한 참나무를 주로 사용했으나, 최근에는 강력한 태풍이나 해일 등 기후 변화에도 끄떡없이 버틸 수 있도록 원통형 파이프나 기차 레일 같은 철재를 뼈대로 쓰기도 한다. 이 철재 뼈대 위에 촘촘하게 엮은 대나무 발을 덧대 물고기를 가둔다. 참나무 벌목부터 바다 위 최종 설치까지 총 11단계의 고단한 과정을 거쳐야 하는 만큼, 노련한 숙련공들의 기술력과 이웃 간의 긴밀한 협동 노동이 필수적이다. 선조들의 위대한 지혜와 공동체 문화가 오늘날까지 오롯이 살아 숨 쉬는 유산인 셈이다.</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71318 float-center" data-idxno="71318"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멸치를 가두는 원형의 발통부와 멸치를 모으는 부채꼴 발창부를 내려다 본 모습 (사진=한국관광공사)" height="450"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35_71318_5628.jpg" width="600" />
<figcaption>멸치를 가두는 원형의 발통부와 멸치를 모으는 부채꼴 발창부를 내려다 본 모습 (사진=한국관광공사)</figcaption>
</figure>
</div>

<p>▲ 5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전통 멸치잡이</p>

<p>죽방렴의 역사는 500여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조선 예종 원년(1496년)에 편찬된 사료인 <경상도 속찬지리지>를 보면 ‘방전(防簾)에서 석수어, 홍어, 문어가 다량 산출된다’고 명확히 기록되어 있는데, 학계에서는 이 방전이 오늘날 죽방렴의 시초인 것으로 보고 있다.</p>

<p>조업 원리는 자연의 순리를 그대로 따른다. 지족해협 특유의 시속 13~15km에 달하는 거센 물살에 쓸려온 멸치들이 부채꼴로 활짝 열린 울타리를 따라 발통부 안으로 밀려 들어온다. 원통 입구에 설치된 대나무 문은 거센 물살의 압력에 의해 자동으로 닫히는 구조다. 원통 안에 갇힌 멸치들은 다시 바다로 나가기 위해 강한 조류를 거스르며 펄떡거리는데, 이 과정에서 육질에 탄력이 붙어 횟감이나 쌈밥용으로 최고의 맛을 내게 된다. 오직 지족해협처럼 물살이 강한 특수 지역에서만 가능한 대자연의 조업 방식이다.</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71319 float-center" data-idxno="71319"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2~3명이 분업해 작업을 하는 죽방렴 (사진=한국관광공사)" height="450"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35_71319_5658.jpg" width="600" />
<figcaption>2~3명이 분업해 작업을 하는 죽방렴 (사진=한국관광공사)</figcaption>
</figure>
</div>

<p>▲ 하루 두 번, 썰물 때 맞춰 건지는 은빛 명품 ‘죽방멸치’</p>

<p>죽방렴 조업은 물이 빠지는 썰물 때에 맞춰 일제히 이뤄진다. 먼바다로 나가는 원양어업과 달리 마을 앞 가까운 해협에 어장이 형성되어 있다 보니, 물때만 맞으면 하루에 2번도 거뜬히 작업할 수 있다.</p>

<p>어장에 도착하면 배를 단단히 고정시킨 뒤, 죽방렴 꼭짓점에 위치한 발통문을 열고 어민들이 직접 물속으로 들어간다. 물이 빠진 직후라 수심은 성인 허리춤까지 닿는다. 어민들은 후릿그물을 이리저리 부드럽게 휘저으며 멸치들을 한곳으로 모은 뒤, 커다란 쪽대로 상처 없이 정성스럽게 건져 올린다.</p>

<p>은빛 명품 멸치를 수확하면 그때부터는 1분 1초를 다투는 시간 싸움이 시작된다. 멸치를 잡자마자 해안가 작업장으로 곧장 직행하는데, 멸치의 표면이 누렇게 변하기 전에 최대한 빨리 삶아내는 것이 죽방멸치의 상품 가치를 결정하는 핵심 포인트이기 때문이다. 천일염 한 줌을 툭 넣은 끓는 가마솥 물에 멸치를 살짝 삶아낸 뒤, 채반에 겹치지 않게 잘 펴서 남해의 자연 바람과 햇살로 말린다.</p>

<p>조업 순간부터 건조 단계에 이르기까지 멸치 몸통에 사람의 손끝 하나 닿지 않고 재빠르게 처리되어야 비로소 비싼 몸값을 자랑하는 최상급 죽방멸치가 탄생한다. 이렇게 생산된 죽방멸치는 그물로 대량 포획한 멸치와 달리 비늘이 상하지 않아 은빛이 영롱하며, 육질이 단단하고 기름기가 적어 비린내가 전혀 나지 않는 것이 일품이다. 세세멸부터 대멸까지 고루 잡히지만, 그중에서도 크기 10cm 안팎의 중멸이 가장 가치 높은 특상품으로 대접받는다.</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71320 float-center" data-idxno="71320"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 죽방렴과 죽방멸치에 대해 세세하게 알 수 있는 죽방렴 홍보관 (사진=한국관광공사)" height="450"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35_71320_5736.jpg" width="600" />
<figcaption> 죽방렴과 죽방멸치에 대해 세세하게 알 수 있는 죽방렴 홍보관 (사진=한국관광공사)</figcaption>
</figure>
</div>

<p>▲ 생생한 어업 현장 체험과 남해의 별미</p>

<p>남해 지족해협 죽방렴은 국가유산청이 주관하는 생생국가유산 사업 중 ‘자연유산’ 부문에 선정되어, 일반 여행객들도 생생한 어업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p>

<p>직접 전통 방식으로 멸치를 잡고 맛보는 죽방렴 체험은 5월부터 10월까지 물때와 날씨가 알맞은 날에만 제한적으로 진행된다. 특히 한여름에는 장마와 폭염이 겹치고 가을에는 수온이 급격히 떨어지기 때문에, 국가유산청에서는 쾌청한 ‘6월’을 죽방렴 체험의 가장 완벽한 황금기로 추천하고 있다.</p>

<p>특히 6월 체험객에게는 문화유산 전문 해설사의 특별 해설 서비스와 함께 남해 죽방멸치 기념품을 증정하는 특전도 제공된다. 아이들에게는 교과서에서만 보던 전통 어업을 온몸으로 배우는 최고의 생태 교육 현장이 될 전망이다.</p>

<p>체험 프로그램에는 지족어촌체험마을에서 차로 약 10분 거리에 위치한 ‘남해 물건리 방조어부림(천연기념물)’ 답사 코스도 함께 짜여 있어 깊이를 더한다. 17세기 조선 시대에 거센 바닷바람과 해일을 막고 물고기를 모으기 위해 인공적으로 조성된 울창한 숲으로, 선조들의 세련된 환경 공학을 엿볼 수 있다.</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71321 float-center" data-idxno="71321"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멸치 중 큰 크기에 속하는 대멸의 매력을 알 수 있는 멸치쌈밥 (사진=한국관광공사)" height="450"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35_71321_5810.jpg" width="600" />
<figcaption>멸치 중 큰 크기에 속하는 대멸의 매력을 알 수 있는 멸치쌈밥 (사진=한국관광공사)</figcaption>
</figure>
</div>

<p>▲ 식도락을 즐길 수 있는 ‘멸치쌈밥거리’</p>

<p>지족어촌체험마을 중심부에는 죽방렴의 역사와 과학적 구조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죽방렴 홍보관’과 전통 건조 과정을 정밀 모형으로 재현한 ‘죽방렴 어장막’이 자리해 방문객들을 맞이한다. 또한, 실제 바다 위 조업 현장을 안전하게 관찰할 수 있는 ‘죽방렴 관람대’도 설치되어 있어 물때를 잘 맞추면 어민들이 쪽대로 멸치를 건져 올리는 역동적인 조업 풍경을 직관하는 행운을 누릴 수도 있다.</p>

<p>은빛 조업 관람을 마쳤다면 마을 한 편에 길게 조성된 ‘멸치쌈밥거리’로 향해 식도락을 즐길 차례다. 지족해협에서 갓 잡아 올린 싱싱한 통멸치를 미나리 등 각종 제철 채소와 매콤달콤한 양념으로 새콤하게 버무려낸 ‘멸치회’는 집나간 입맛을 돋우기에 제격이다. 또한 내장을 제거한 통통한 멸치를 고사리와 함께 매콤한 뚝배기에 자작하게 끓여내 싱싱한 상추에 싸 먹는 ‘멸치쌈밥’은 남해 여행에서 결코 빼놓을 수 없는 별미 중의 별미다.</p>

<p>식사 후에는 멸치쌈밥거리 옆으로 길게 이어지는 지족항 골목길을 천천히 걸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지족항이 어업 전성기를 누렸던 1980~90년대의 고즈넉한 어촌 풍경과 건축 양식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이 거리는 최근 젊은 아티스트들이 둥지를 틀며 감성 문화 거리로 재탄생했다. 골목 구석구석 자리한 아기자기한 독립서점과 개성 넘치는 소품숍, 공방, 그리고 바다 뷰를 품은 레트로 풍 카페들은 바쁜 일상에 지친 여행자들에게 따뜻하고 아늑한 위로를 선사한다.</p>]]></content:encoded>
	  <category><![CDATA[관광레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벤제프 클럽챔피언십’ 예선 성황리 마감, 허지백 69타 ‘전체 1위’로 16강 행]]></title>
	  <link>https://www.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34</link>
	  <dc:creator><![CDATA[정찬필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34</guid>
	  <pubDate>Tue, 16 Jun 2026 07:20:13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레저신문=정찬필기자]전국 최고 권위의 아마추어 골퍼들이 소속 클럽의 자존심을 걸고 펼치는 한판 축제인 ‘2026 벤제프 클럽챔피언십’이 베일의 예선전을 마치고 본격적인 본선 토너먼트 정국에 돌입했다.골프웨어 브랜드 벤제프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미드아마추어골프연맹(KMAGF)이 주관하는 본 대회 예선전은 지난 6월 15일 충북 진천에 위치한 천룡 컨트리클럽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올해로 12회째를 맞이하며 국내 최고의 미드아마추어 무대로 자리 잡은 이번 대회 예선전에는 전국 71개 회원제 골프클럽을 대표하는 전·현직 클럽 챔피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2026 벤제프 클럽챔피언십 대진표 (사진=한국미드아마추어골프연맹)" height="480"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34_71316_1937.png" width="600"  class="type:primaryImage" /><div>2026 벤제프 클럽챔피언십 대진표 (사진=한국미드아마추어골프연맹)</div><p>[레저신문=정찬필기자]</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71316 float-center" data-idxno="71316"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2026 벤제프 클럽챔피언십 대진표 (사진=한국미드아마추어골프연맹)" height="480"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34_71316_1937.png" width="600" />
<figcaption>2026 벤제프 클럽챔피언십 대진표 (사진=한국미드아마추어골프연맹)</figcaption>
</figure>
</div>

<p>전국 최고 권위의 아마추어 골퍼들이 소속 클럽의 자존심을 걸고 펼치는 한판 축제인 ‘2026 벤제프 클럽챔피언십’이 베일의 예선전을 마치고 본격적인 본선 토너먼트 정국에 돌입했다.</p>

<p>골프웨어 브랜드 벤제프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미드아마추어골프연맹(KMAGF)이 주관하는 본 대회 예선전은 지난 6월 15일 충북 진천에 위치한 천룡 컨트리클럽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올해로 12회째를 맞이하며 국내 최고의 미드아마추어 무대로 자리 잡은 이번 대회 예선전에는 전국 71개 회원제 골프클럽을 대표하는 전·현직 클럽 챔피언 119명이 대거 출전해 치열한 명승부를 연출했다.</p>

<p>우승으로 가는 첫 관문인 18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진 이날 예선에서는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팽팽한 긴장감 속에 쟁쟁한 고수들을 물리친 상위 16명만이 생존, 본선 매치플레이 진출권을 극적으로 거머쥐었다.</p>

<p>이날 예선의 주인공은 최근 아마추어 무대에서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는 기흥CC의 허지백 챔피언이었다. 허지백은 안정적인 샷 메이킹을 앞세워 최종합계 69타(35·34)를 기록, 압도적인 기량을 과시하며 당당히 예선 전체 1위로 16강 고지에 안착했다.</p>

<p>이어 태광CC의 허찬구가 동타인 69타를 기록하며 매섭게 뒤를 쫓았고, 블랙스톤제주CC의 정동혁(70타)이 단독 3위권으로 가뿐하게 컷을 통과했다. 또한 정환(양주CC), 박상목(파미힐스CC), 송문수(서울CC), 손기민(골프존카운티 경남)이 나란히 71타를 적어내며 본선행 차를 탔다.</p>

<p>이어 명노헌(골프존카운티 이든), 정경호(화순CC), 최범식(오션힐스 포항CC), 김승일(함평엘리체CC), 정영태(해피니스CC·이상 72타)를 비롯해 문지선(광주CC), 정현호(한양CC), 강권오(뉴코리아CC), 박준철(크리스탈밸리CC·이상 73타) 등 한국 아마추어 골프를 쥐락펴락하는 정예 챔피언 16인이 최종 선발되어 본선 토너먼트 매치플레이 대진표를 완성했다.</p>

<p>대한민국 최고의 ‘별들의 전쟁’이 될 2026 벤제프 클럽챔피언십 본선 라운드는 16강 외나무다리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전개되어 박진감을 더할 예정이다. 다가오는 7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피 말리는 16강전과 8강전이 연이어 펼쳐지며, 이후 전열을 가다듬어 오는 9월 21일 대망의 4강전 및 최종 결승전을 통해 올해 최고의 클럽 챔피언 왕좌를 가리게 된다. 본 대회와 관련된 자세한 경기 결과 및 향후 대진표 일정은 KMAGF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귀환한 천재’ 장유빈, KPGA 클래식 제패… 복귀 8경기 만에 ‘화려한 부활’]]></title>
	  <link>https://www.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33</link>
	  <dc:creator><![CDATA[정찬필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33</guid>
	  <pubDate>Mon, 15 Jun 2026 07:55:3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레저신문=정찬필기자]지난 2024시즌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를 완벽하게 지배했다가 세계 무대의 높은 벽을 실감하고 돌아온 ‘천재 골퍼’ 장유빈(24·신한금융그룹)이 국내 복귀 후 8번째 출전 대회 만에 마수걸이 우승을 신고하며 화려한 부활을 선언했다.장유빈은 지난 6월 14일 제주 서귀포시 사이프러스 골프&리조트 북·서코스(파72)에서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열린 KPGA 투어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총상금 7억 원, 우승 상금 1억 4,000만 원)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4개, 보기 3개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지난 2023년 이후 통산 4승에 성공한 장유빈 (사진=KPGA)" height="402"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33_71315_5522.jpeg" width="600"  class="type:primaryImage" /><div>지난 2023년 이후 통산 4승에 성공한 장유빈 (사진=KPGA)</div><p>[레저신문=정찬필기자]</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71315 float-center" data-idxno="71315"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지난 2023년 이후 통산 4승에 성공한 장유빈 (사진=KPGA)" height="402"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33_71315_5522.jpeg" width="600" />
<figcaption>지난 2023년 이후 통산 4승에 성공한 장유빈 (사진=KPGA)</figcaption>
</figure>
</div>

<p>지난 2024시즌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를 완벽하게 지배했다가 세계 무대의 높은 벽을 실감하고 돌아온 ‘천재 골퍼’ 장유빈(24·신한금융그룹)이 국내 복귀 후 8번째 출전 대회 만에 마수걸이 우승을 신고하며 화려한 부활을 선언했다.</p>

<p>장유빈은 지난 6월 14일 제주 서귀포시 사이프러스 골프&리조트 북·서코스(파72)에서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열린 KPGA 투어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총상금 7억 원, 우승 상금 1억 4,000만 원)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4개, 보기 3개를 묶어 10점을 추가했다.</p>

<p>최종합계 49점을 기록한 장유빈은 마지막 날 11점을 따내며 무섭게 추격해 온 베테랑 박은신(최종합계 45점)을 4점 차로 여유 있게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p>

<p>이로써 장유빈은 지난 2024년 10월 ‘백송홀딩스 아시아드CC 부산오픈’ 제패 이후 1년 8개월 만에 투어 정상에 복귀했다. 또한 아마추어 신분으로 수확했던 2023년 ‘군산CC 오픈’ 우승을 포함해 투어 통산 4승 고지를 밟았다.</p>

<p>이번 대회의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은 앨버트로스 8점, 이글 5점, 버디 2점, 파 0점, 보기 -1점, 더블보기 이하 -3점 등 타수가 아닌 점수를 매겨 순위를 가린다.</p>

<p>3라운드까지 2위에 5점 차 앞선 단독 선두로 최종일을 맞이한 장유빈은 1번 홀(파4)부터 깔끔한 버디를 낚으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3번 홀(파3)에서 보기를 범해 1점을 잃었지만, 이어진 5번 홀(파5)에서 환상적인 2온에 성공한 뒤 이글 퍼트를 홀컵에 떨어뜨려 단숨에 5점을 보태며 승기를 잡았다. 기세를 몰아 6번 홀(파4)과 8번 홀(파5)에서도 연속 버디를 솎아내며 전반에만 10점을 쌓아 승부의 쐐기를 박았다.</p>

<p>후반 들어 장유빈은 11번 홀(파4)과 15번 홀(파4)에서 보기를 범하는 등 샷이 다소 흔들리며 0점으로 타수를 지키는 데 만족해야 했다. 그러나 이미 전반에만 8점 차까지 벌려놓은 리드 폭이 워낙 가팔랐던 탓에 박은신이 마지막 18번 홀(파5)에서 버디를 잡으며 추격했음에도 대세에는 아무런 지장이 없었다. 장유빈은 마지막 홀을 차분하게 파로 마무리하며 챔피언의 자리에 올랐다.</p>]]></content:encoded>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특급 루키’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제패… 시즌 첫 메이저 퀸 등극]]></title>
	  <link>https://www.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32</link>
	  <dc:creator><![CDATA[정찬필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32</guid>
	  <pubDate>Mon, 15 Jun 2026 07:45:4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레저신문=정찬필기자]국가대표를 지낸 ‘특급 신인’ 김민솔(20)이 한국 여자 골프를 대표하는 최고 권위의 내셔널 타이틀을 거머쥐며 KLPGA 투어의 새로운 지배자로 우뚝 섰다.김민솔은 지난 6월 14일 경기 양주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숲길 코(파71)에서 열린 대한골프협회(KGA) 주중 내셔널 타이틀 대회 ‘메르세데스-벤츠 제40회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5억 원, 우승 상금 4억 원)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1개를 묶어 1언더파 70타를 쳤다.최종합계 4언더파 280타를 기록한 김민솔은 마지막까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한국여자오픈을 제패한 김민솔 (사진=KGA)" height="422"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32_71314_4541.jpg" width="600"  class="type:primaryImage" /><div>한국여자오픈을 제패한 김민솔 (사진=KGA)</div><p>[레저신문=정찬필기자]</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71314 float-center" data-idxno="71314"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한국여자오픈을 제패한 김민솔 (사진=KGA)" height="422"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32_71314_4541.jpg" width="600" />
<figcaption>한국여자오픈을 제패한 김민솔 (사진=KGA)</figcaption>
</figure>
</div>

<p>국가대표를 지낸 ‘특급 신인’ 김민솔(20)이 한국 여자 골프를 대표하는 최고 권위의 내셔널 타이틀을 거머쥐며 KLPGA 투어의 새로운 지배자로 우뚝 섰다.</p>

<p>김민솔은 지난 6월 14일 경기 양주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숲길 코(파71)에서 열린 대한골프협회(KGA) 주중 내셔널 타이틀 대회 ‘메르세데스-벤츠 제40회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5억 원, 우승 상금 4억 원)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1개를 묶어 1언더파 70타를 쳤다.</p>

<p>최종합계 4언더파 280타를 기록한 김민솔은 마지막까지 매서운 돌풍을 일으킨 아마추어 국가대표 양윤서(18·인천여고부설방통고3·최종합계 3언더파 281타)를 간발의 차인 한 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p>

<p>올해 iM금융오픈에서 데뷔 첫 승을 신고했던 김민솔은 이번 메이저 대회 제패로 올 시즌 가장 먼저 2승 고지에 고지를 밟으며 통산 4승째를 기록했다.</p>

<p>이번 우승으로 시즌 누적 상금 7억 7,000만 원을 돌파한 김민솔은 KLPGA 투어 상금 랭킹 1위와 대상 포인트 단독 1위로 가뿐하게 뛰어올랐으며, 신인왕 레이스에서도 독주 체제를 굳건히 다졌다.</p>

<p>최종일 경기는 기상 악화로 중단 사태를 겪으며 선수들의 평정심을 시험했다. 오후 2시 35분경 낙뢰를 동반한 기상 악화로 인해 경기가 전격 중단됐고, 약 2시간 55분이 지난 오후 5시 30분이 되어서야 재개됐다. 이 과정에서 골프 규칙 5.7b(위원회가 플레이 중단을 선언한 경우 즉시 중단)를 위반하고 플레이를 강행한 한아름(22)이 18번 홀에서 최종 실격되는 해프닝이 발생하기도 했다.</p>

<p>한편, 역전 아마추어 우승을 노렸던 고교생 국가대표 양윤서는 비록 한국여자오픈 23년 만의 아마추어 우승 대기록은 달성하지 못했지만, 프로 선배들을 압도하는 기량으로 단독 2위에 올라 대형 기대주의 탄생을 필드에 알렸다.</p>

<p>이 외에도 노승희와 김민선(김민선7)이 최종합계 1오버파로 공동 3위에 랭크됐으며, 태국의 빳차라쭈타 콩끄라판과 서어진이 공동 5위로 대회를 마쳤다. 지난 2008년 이 대회 우승 이후 18년 만에 한국여자오픈 나들이에 나섰던 ‘리빙 레전드’ 신지애는 최종합계 3오버파를 적어내며 전우리, 신다인, 최예본과 함께 공동 7위로 베테랑의 저력을 과시했다.</p>]]></content:encoded>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홍콩관광청, ENA ‘쯔양몇끼’ 홍콩편 제작 지원… 로컬 미식 가이드 맛집 대방출]]></title>
	  <link>https://www.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31</link>
	  <dc:creator><![CDATA[임동호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31</guid>
	  <pubDate>Fri, 12 Jun 2026 09:17: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레저신문=임동호기자]올여름 홍콩 여행을 계획하는 식도락가들의 눈과 입을 사로잡을 홍콩의 다채로운 로컬 미식과 숨은 맛집들이 안방극장을 찾았다.홍콩관광청은 ENA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 ‘쯔양몇끼’ 홍콩편 제작 지원을 통해 홍콩의 생생한 로컬 식문화와 자체 미식 가이드 ‘테이스트 홍콩(Taste Hong Kong)’에 소개된 현지 대표 맛집들을 전격 선보였다고 12일 밝혔다.‘쯔양몇끼’는 연예계 대표 대식가 겸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의 ‘먹게이지’가 모두 채워질 때까지 멈추지 않고 식사를 이어가는 신개념 먹방 예능 프로그램이다. 지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ENA 예능 프로그램 쯔양몇끼_출처 ENA 쯔양몇끼 (사진=홍콩관광청)" height="849"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31_71310_147.jpg" width="600"  class="type:primaryImage" /><div>ENA 예능 프로그램 쯔양몇끼_출처 ENA 쯔양몇끼 (사진=홍콩관광청)</div><p>[레저신문=임동호기자]</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71310 float-center" data-idxno="71310"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ENA 예능 프로그램 쯔양몇끼_출처 ENA 쯔양몇끼 (사진=홍콩관광청)" height="849"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31_71310_147.jpg" width="600" />
<figcaption>ENA 예능 프로그램 쯔양몇끼_출처 ENA 쯔양몇끼 (사진=홍콩관광청)</figcaption>
</figure>
</div>

<p>올여름 홍콩 여행을 계획하는 식도락가들의 눈과 입을 사로잡을 홍콩의 다채로운 로컬 미식과 숨은 맛집들이 안방극장을 찾았다.</p>

<p>홍콩관광청은 ENA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 ‘쯔양몇끼’ 홍콩편 제작 지원을 통해 홍콩의 생생한 로컬 식문화와 자체 미식 가이드 ‘테이스트 홍콩(Taste Hong Kong)’에 소개된 현지 대표 맛집들을 전격 선보였다고 12일 밝혔다.</p>

<p>‘쯔양몇끼’는 연예계 대표 대식가 겸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의 ‘먹게이지’가 모두 채워질 때까지 멈추지 않고 식사를 이어가는 신개념 먹방 예능 프로그램이다. 지난 5월 30일 첫 방송을 시작해 6월 6일 2회차가 방영됐으며, 오는 6월 13일 최종회까지 총 3회에 걸쳐 홍콩의 다채로운 미식 에피소드를 시청자들에게 전달한다.</p>

<p>이번 홍콩 에피소드에는 메인 크리에이터 쯔양을 비롯해 환상의 예능 케미를 자랑하는 방송인 박명수와 정준하가 전격 합류했다. 세 사람은 관문인 홍콩 국제공항을 시작으로 홍콩 북서부에 위치한 전통 로컬 지역 신계 윈롱(Yuen Long), 구룡반도의 대표적인 서민 정취가 묻어나는 삼수이포(Sham Shui Po), 그리고 홍콩의 심장부인 센트럴(Central) 등을 구석구석 누비며 숨은 로컬 맛집을 발굴했다. 방송에는 홍콩식 백반집인 차찬텡부터 노천 포장마차인 다이파이동 요리, 완탕면, 고급 중식 파인다이닝은 물론 두부 디저트, 에그와플, 빙수 등 홍콩을 상징하는 디저트까지 폭넓게 담겼다.</p>

<p>특히 이번 방영분은 홍콩관광청이 올해 1월 야심 차게 공개한 미식 가이드 ‘테이스트 홍콩’에 수록된 진짜배기 현지 맛집들이 대거 등장해 여행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테이스트 홍콩’은 홍콩관광청이 중화요리협회와 긴밀히 협업해 제작한 공인 미식 가이드북이다. 중식 마스터 셰프 과정을 수료한 50여 명의 현지 베테랑 셰프들이 홍콩 전역의 레스토랑 중 단 250곳만을 까다롭게 엄선해 신뢰도를 높였다.</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71313 float-center" data-idxno="71313"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홍콩 ‘와소 카페(Waso Cafe)’_출처 ENA 쯔양몇끼 (사진=홍콩관광청)" height="337"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31_71313_1526.jpg" width="600" />
<figcaption>홍콩 ‘와소 카페(Waso Cafe)’_출처 ENA 쯔양몇끼 (사진=홍콩관광청)</figcaption>
</figure>
</div>

<p>방송에 등장해 화제를 모은 대표적인 ‘테이스트 홍콩’ 수록 맛집으로는 ‘와소 카페(Waso Cafe)’가 꼽힌다. 이곳은 홍콩식 밀크티와 달콤한 파인애플 번 샌드위치, 독특한 토마토 수프 누들 등을 선보이며 현지인들의 일상적인 식문화를 고스란히 투영하는 대표적인 ‘차찬텡’이다. 차찬텡은 차와 식사를 저렴하게 함께 즐기는 홍콩 특유의 대중음식점으로, 여행객들이 현지 분위기를 가장 가깝게 체험할 수 있는 필수 코스로 꼽힌다.</p>

<p>이어 삼수이포 지역에서는 홍콩 특유의 노천 포장마차 감성을 극대화한 다이파이동 맛집 ‘애문생(Oi Man Sang)’이 화면을 채웠다. 다이파이동은 활기찬 야외 분위기 속에서 강한 불맛의 볶음 요리와 싱싱한 해산물 요리를 맥주와 함께 즐기는 홍콩의 독특한 서민 문화다. 애문생은 쯔양과 출연진들의 폭풍 먹방을 통해 삼수이포 특유의 역동적인 에너지를 시청자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했다.</p>

<p>이 외에도 70여 년의 깊은 전통을 자랑하는 완탕면 노포 ‘라우섬키 누들(Lau Sum Kee Noodle)’과 웰빙 두부 디저트로 명성이 자자한 ‘쿵워 빈커드 팩토리(Kung Wo Beancurd Factory)’가 등장해 깊이를 더했다. 라우섬키 누들은 커다란 대나무 장대 위에 올라타 체중을 실어 면 반죽을 치대는 전통 ‘죽승제면’ 방식을 고수해, 독보적인 탄력을 자랑하는 면발과 꽉 찬 새우 완탕으로 오랜 시간 현지인들의 사랑을 받아온 명소다. 쿵워 빈커드 팩토리는 고소한 두부 순과 시원한 두유를 활용한 이색 디저트 메뉴를 선보이며 식후 가볍게 즐기는 홍콩식 핑거 푸드의 진수를 보여줬다.</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71312 float-center" data-idxno="71312"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홍콩 다이파이동_출처 ENA 쯔양몇끼 (사진=홍콩관광청)" height="337"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31_71312_153.jpg" width="600" />
<figcaption>홍콩 다이파이동_출처 ENA 쯔양몇끼 (사진=홍콩관광청)</figcaption>
</figure>
</div>

<p>여기에 모토스 카페(Motos Cafe), 스위스 카페(Swiss Cafe) 등 검증된 미식 매장들과 함께 홍콩식 돌솥밥인 뽀자이판, 전통 에그타르트 등 한 끼 식사부터 길거리 스낵까지 촘촘하게 이어지는 미식 라인업으로 홍콩이 왜 ‘세계 미식의 수도’인지를 직관적으로 증명해 냈다.</p>

<p>홍콩관광청 한국지사 관계자는 “홍콩이 가진 무궁무진한 미식의 매력을 가장 트렌디하게 알리기 위해 예능 방송 및 디지털 크리에이터 등 다양한 채널과의 협업을 전략적으로 이어가고 있다”라며 “이번 ‘쯔양몇끼’ 홍콩편 방영을 계기로 많은 한국인 여행객들이 단순한 관광을 넘어 홍콩의 깊은 로컬 미식 문화와 ‘테이스트 홍콩’ 가이드북에 수록된 명소들에 더욱 주목하고 실제 방문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p>]]></content:encoded>
	  <category><![CDATA[관광레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데이비드골프, 차세대 고반발 ‘어드밴서 HC 드라이버’ 전격 출시]]></title>
	  <link>https://www.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30</link>
	  <dc:creator><![CDATA[임동호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30</guid>
	  <pubDate>Fri, 12 Jun 2026 09:11:03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레저신문=임동호기자]드라이버 샷을 조금이라도 더 멀리 보내고자 하는 골퍼들의 열망은 시대를 막론하고 늘 뜨겁게 존재해 왔다. 특히 신체의 전성기를 지나 스윙 스피드가 줄어든 골퍼들에게 과거의 호쾌한 비거리를 되찾는다는 것은 단순히 몇 미터를 더 보내는 기술적 문제를 넘어선다. 오랜 구력으로 다져진 자신만의 전략에 자신감을 더함으로써, 결과적으로 필드 위에서 골프를 처음 사랑했던 순간의 진정한 즐거움을 되찾는 일이기 때문이다.최근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의 공식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며 투어 프로는 물론 일반 아마추어 골퍼들에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데이비드골프, 신형 고반발 ‘어드밴서 HC 드라이버’ (사진=데이비드 골프)" height="415"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30_71309_1052.jpg" width="600"  class="type:primaryImage" /><div>데이비드골프, 신형 고반발 ‘어드밴서 HC 드라이버’ (사진=데이비드 골프)</div><p>[레저신문=임동호기자]</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71309 float-center" data-idxno="71309"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데이비드골프, 신형 고반발 ‘어드밴서 HC 드라이버’ (사진=데이비드 골프)" height="415"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30_71309_1052.jpg" width="600" />
<figcaption>데이비드골프, 신형 고반발 ‘어드밴서 HC 드라이버’ (사진=데이비드 골프)</figcaption>
</figure>
</div>

<p>드라이버 샷을 조금이라도 더 멀리 보내고자 하는 골퍼들의 열망은 시대를 막론하고 늘 뜨겁게 존재해 왔다. 특히 신체의 전성기를 지나 스윙 스피드가 줄어든 골퍼들에게 과거의 호쾌한 비거리를 되찾는다는 것은 단순히 몇 미터를 더 보내는 기술적 문제를 넘어선다. 오랜 구력으로 다져진 자신만의 전략에 자신감을 더함으로써, 결과적으로 필드 위에서 골프를 처음 사랑했던 순간의 진정한 즐거움을 되찾는 일이기 때문이다.</p>

<p>최근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의 공식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며 투어 프로는 물론 일반 아마추어 골퍼들에게까지 강렬한 인상을 남겨 ‘대세 브랜드’로 급부상하고 있는 데이비드골프(대표 구건우)가 주말 골퍼들의 가장 큰 염원인 비거리 고민을 명쾌하게 해결해 줄 차세대 병기 ‘어드밴서 HC(High COR) 드라이버’를 전격 출시했다.</p>

<p>데이비드골프가 창립 이래 지금까지 고집스럽게 추구해 온 ‘더 쉽고 정교한 퍼포먼스’라는 브랜드 철학을 기반으로 탄생한 어드밴서 HC 드라이버는 업계 최고 수준의 극대화된 반발계수와 초경량 공학 설계를 완벽하게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출시 직후 필드 마니아들 사이에서 "힘을 빼고 툭 쳐도 멀리 가는 고반발 드라이버"로 빠르게 입소문을 타며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p>

<p>기존 시장에 출시된 대다수 고반발 드라이버들이 단순히 거리를 늘리는 데만 초점을 맞춰 방향성이 흔들렸다면, 데이비드골프의 어드밴서 HC 드라이버는 반발계수와 클럽의 총 길이, 헤드 체적, 그리고 전체 중량까지 클럽을 구성하는 모든 요소의 역학적 ‘황금 밸런스’를 고려해 정밀 설계됐다. 이를 통해 고반발 클럽의 고질적 약점이었던 헤드 파손율을 극도로 낮추었으며, 지면을 가르는 시원하고 경쾌한 타구음과 압도적인 관용성까지 동시에 구현해 냈다.</p>

<p>데이비드골프의 클럽 개발 전담 전문가는 “많은 고반발 클럽 제조사들이 헤드 체적을 무조건 키우면 비거리가 비례해서 늘어날 것이라 오판하지만, 실제 헤드 크기가 510cc를 초과하는 과대형 클럽의 경우 전체 무게 기준을 맞추기 위해 바디 면을 무리하게 얇게 깎아내면서 스윙 시 구조적 불안정성을 초래하게 된다”고 지적했다.</p>

<p>이어 “이번에 선보인 어드밴서 HC 드라이버는 공기 저항을 최소화한 505cc의 이상적인 대형 헤드에 총중량 289g의 초경량 디자인을 적용했다. 여기에 완벽한 스윙 궤적을 이끌어내기 위해 45.75인치 길이의 프리미엄 샤프트로 최종 매칭함으로써, 실제 아마추어 골퍼들이 필드에서 비거리 증가 효과를 가장 확실하게 체감할 수 있는 최적의 관용성을 제공한다”고 자신감을 피력했다.</p>

<p>가장 치기 쉬운 메커니즘으로 숨겨진 최대 비거리를 끌어내 줄 데이비드골프의 어드밴서 HC 드라이버는 브랜드 공식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편리하게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제품 구매 고객에게는 데이비드골프 소속 전문 피팅 전문가의 정밀한 1:1 맞춤 상담 서비스가 지원된다. 나아가 구매 후 실제 필드나 연습장에서 타구해 본 뒤 자신에게 맞지 않을 경우 샤프트를 1회에 한해 무상으로 전격 교체해 주는 파격적인 특전을 제공, 고객이 본인의 스윙 스타일에 가장 적합한 최상의 스펙을 찾을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p>]]></content:encoded>
	  <category><![CDATA[용품]]></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 지맥스 아마 챔피언십’ 성황리 폐막… 허지백 개인전 ‘짜릿한 1타 차 우승’]]></title>
	  <link>https://www.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29</link>
	  <dc:creator><![CDATA[정찬필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29</guid>
	  <pubDate>Thu, 11 Jun 2026 22:30:4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레저신문=정찬필기자]대한민국 미드아마추어 골프계를 대표하는 최강자들이 부산에 집결해 이틀간 펼친 뜨거운 샷 대결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주식회사 지맥스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미드아마추어골프연맹(KMAGF)이 주관하는 ‘2026 지맥스 SWING FOR HOPE 아마추어 챔피언십 with 사랑의 열매’가 지난 6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 동안 부산 해운대 컨트리클럽(로얄·실크 코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전국 각지에서 내로라하는 미드아마추어 명수들이 대거 출전해 리더보드 최상단을 두고 피 말리는 경쟁을 벌인 이번 대회는, 정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2026 지맥스 아마 챔피언십’ 입상자들의 단체사진 (사진=한국미드아마추어골프연맹)" height="356"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29_71306_2855.png" width="600"  class="type:primaryImage" /><div>‘2026 지맥스 아마 챔피언십’ 입상자들의 단체사진 (사진=한국미드아마추어골프연맹)</div><p>[레저신문=정찬필기자]</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71306 float-center" data-idxno="71306"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2026 지맥스 아마 챔피언십’ 입상자들의 단체사진 (사진=한국미드아마추어골프연맹)" height="356"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29_71306_2855.png" width="600" />
<figcaption>‘2026 지맥스 아마 챔피언십’ 입상자들의 단체사진 (사진=한국미드아마추어골프연맹)</figcaption>
</figure>
</div>

<p>대한민국 미드아마추어 골프계를 대표하는 최강자들이 부산에 집결해 이틀간 펼친 뜨거운 샷 대결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p>

<p>주식회사 지맥스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미드아마추어골프연맹(KMAGF)이 주관하는 ‘2026 지맥스 SWING FOR HOPE 아마추어 챔피언십 with 사랑의 열매’가 지난 6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 동안 부산 해운대 컨트리클럽(로얄·실크 코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p>

<p>전국 각지에서 내로라하는 미드아마추어 명수들이 대거 출전해 리더보드 최상단을 두고 피 말리는 경쟁을 벌인 이번 대회는, 정교한 코스 세팅과 선수들의 고도의 집중력이 맞물리며 매 순간 박진감 넘치는 명승부를 연출했다.</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71308 float-center" data-idxno="71308"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단체전 우승을 차지한 ‘볼빅’ 팀 (사진=한국미드아마추어 골프연맹)" height="480"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29_71308_304.png" width="600" />
<figcaption>단체전 우승을 차지한 ‘볼빅’ 팀 (사진=한국미드아마추어 골프연맹)</figcaption>
</figure>
</div>

<p>가장 이목이 쏠린 남성선수권부 개인전의 최종 왕좌는 매서운 몰아치기와 흔들림 없는 평정심을 유지한 허지백에게 돌아갔다. 허지백은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70타를 적어내며 선두권에 안착해 확실하게 예열을 마쳤다. 이어 펼쳐진 최종 라운드에서도 타수를 잃지 않는 72타의 견고하고 안정적인 경기력을 전개, 최종합계 142타를 기록하며 당당히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p>

<p>개인전 순위 싸움은 마지막 홀까지 안개 정국이었다. 송문수가 최종일 허지백과 나란히 72타를 치며 최종합계 143타(71·72)로 턱밑까지 바짝 추격했으나, 한 타가 부족해 아쉬운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정동혁은 최종 라운드에서 무려 2타를 줄이는 71타의 불꽃타를 선보이며 최종합계 144타(73·71)로 단독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 전인대와 장명덕이 똑같이 최종합계 145타(74·71)로 동타를 이뤘으나, 백카운트(카운트백) 규정에 따라 전인대가 4위, 장명덕이 5위로 대회를 마감했다.</p>

<p>각 팀과 브랜드의 명예를 걸고 치러진 단체전에서는 그야말로 ‘각본 없는 역전 드라마’가 펼쳐졌다. 단체전 우승의 영예는 막판 무서운 뒷심을 발휘한 ‘볼빅’ 팀에게 돌아갔다. 김무태, 김정수(신안), 장명덕이 환상의 호흡을 맞춘 볼빅은 첫날 149타를 합산하는 데 그치며 다소 주춤한 출발을 보였다. 그러나 최종 라운드에서 무려 8타를 줄이는 141타를 합작하는 괴력을 발휘, 최종합계 290타를 마크하며 극적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p>

<p>단체전 준우승은 강권오, 전추호, 그리고 개인전 챔피언 허지백이 드림팀을 구성한 ‘바이네르’가 차지했다. 바이네르는 첫날 142타를 몰아치며 압도적인 단독 선두로 치고 나갔으나, 최종일 148타로 주춤하며 최종합계 290타로 볼빅과 동률을 허용했다. 결국 룰에 따라 최종일 스코어가 더 우수한 팀에게 우선권을 주는 카운트백 규정이 적용되면서, 볼빅에게 우승을 내주고 석패를 안았다.</p>

<p>이번 대회는 주식회사 지맥스와 KMAGF의 유기적인 파트너십과 전폭적인 지원 아래 매끄럽게 운영됐다. 특히 해운대CC의 수려한 자연 경관과 까다롭고 정교하게 관리된 명품 잔디 코스 레이아웃이 조화를 이루며 참가 선수들에게 잊지 못할 필드 경험을 선물했다는 찬사를 받았다.</p>]]></content:encoded>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 서원밸리 그린콘서트 특집2] 서원밸리 그린콘서트 홀에 울려 퍼진 4만 명의 ‘사랑, 환호, 감동 그리고 함성’]]></title>
	  <link>https://www.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27</link>
	  <dc:creator><![CDATA[이종현 국장]]></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27</guid>
	  <pubDate>Tue, 09 Jun 2026 19:16:2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서원밸리 그린콘서트에 올해도 4만5천 명의 구름관중이 몰려들었다.지난 5월30일 토요일 마지막 날에 열린 그린콘서트에서 관객들은 역대 최강 출연진과 무려 4시간 공연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불꽃놀이까지 콘서트를 즐겼다. 올해 오프닝 공연은 트로트 아이돌 ‘몸빼걸스’가 출연해 EDM과 함께 즐거운 공연을 펼쳤다. 본무대 오프닝은 세이마이네임 여자 아이돌 그룹이 포문을 열었다. 그 뒤를 이어 인기 남자 아이돌 나우즈가 4만여 명의 관객들을 사로 잡았다. 세 번째 출연진 은가은이 시원한 가창력으로 박수 갈채를 받았으며 밀크보이 최수호가 바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height="388"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27_71293_1122.jpg" width="600"  class="type:primaryImage"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71293 float-center" data-idxno="71293"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 height="388"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27_71293_1122.jpg" width="6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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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71294 float-center" data-idxno="71294"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 height="785"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27_71294_1128.jpg" width="6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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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

<p>서원밸리 그린콘서트에 올해도 4만5천 명의 구름관중이 몰려들었다.</p>

<p>지난 5월30일 토요일 마지막 날에 열린 그린콘서트에서 관객들은 역대 최강 출연진과 무려 4시간 공연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불꽃놀이까지 콘서트를 즐겼다. </p>

<p>올해 오프닝 공연은 트로트 아이돌 ‘몸빼걸스’가 출연해 EDM과 함께 즐거운 공연을 펼쳤다. </p>

<p>본무대 오프닝은 세이마이네임 여자 아이돌 그룹이 포문을 열었다. 그 뒤를 이어 인기 남자 아이돌 나우즈가 4만여 명의 관객들을 사로 잡았다. 세 번째 출연진 은가은이 시원한 가창력으로 박수 갈채를 받았으며 밀크보이 최수호가 바로 출연해 90년대 매들리 노래를 불렀다. 뒤이어 가수 박학기와 이지훈이 김광석 추모 30주년 노래를 불러 심금을 울렸다.</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71295 float-center" data-idxno="71295"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477px"><img alt="" height="684"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27_71295_1140.jpg" width="4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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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71296 float-center" data-idxno="71296"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 height="730"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27_71296_1146.jpg" width="6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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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71302 float-center" data-idxno="71302"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 height="405"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27_71302_1412.jpg" width="600" />
<figcaption></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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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p> </p>

<p>이어 지난 겨울 우리들의 발라드에서 우승, 준우승을 한 이예지가 너를 위해와 중독된 사랑을 불러 환호를 받았다. 1990년 대 락밴드의 전설 이치현이 출연해 ‘당신만이’와 ‘집시여인’을 불러 중년층을 추억으로 초대했다.</p>

<p>뒤이어 발랄 상큼 주인공 오유진이 한결 더 성숙해져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출연해 관객들을 즐겁게 했다. 가수 알리 역시 지난해 공연으로 출연하지 못했는데 올해 다시 관객들과 소통하며 감미로운 선율을 선사했다. 그리고 1부 마지막 하이라이트 슈퍼주니어 유닛(이특, 신동, 최시원)이 ‘쏘리쏘리’와 ‘조크든요’를 불러 한류 팬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71297 float-center" data-idxno="71297"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 height="785"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27_71297_1156.jpg" width="60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 </p>

<p>이어서 그린콘서트의 꽃 ‘사랑의 성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최등규 회장을 비롯해 캘러웨이 김태훈 상무, 서원밸리 정석천 대표, 슈퍼주니어 이특, 신동, 최서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5천60만원을 전달했다. </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71298 float-center" data-idxno="71298"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 height="431"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27_71298_127.jpg" width="600" />
<figcaption></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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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71303 float-center" data-idxno="71303"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 height="404"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27_71303_1452.jpg" width="60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 </p>

<p>2부 첫 무대는 최근 가장 핫 한 아이돌 그룹 플레어 유가 서원밸리 콘서트에 첫 출연해 아낌없는 끼를 발휘했다. 뒤이어 태국 최고 핫한 가수 불 사라핫이 출연해 자신의 히트곡과 김범수의 사랑, 사람을 불러 큰 반응을 불러모았다. 이어 영원한 그린콘서트 맨 정동하가 뮤지컬 대성당들의 시대와 추억은 만남보다 이별에 남아를 불렀다. 트롯전사 박군이 올해 히트곡 ‘땡잡았다’와 ‘한잔해’를 불러 분위기를 고조 시켰다. </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71300 float-center" data-idxno="71300"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 height="243"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27_71300_1234.jpg" width="600" />
<figcaption></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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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

<p>이어 허용별이 함께 그린콘서트를 찾아와 최고의 가창력과 화음으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백지영 역시 뒤이어 출연해 환호와 감동의 선율을 전달했다. 그리고 인기 최고의 아이돌 이븐과 빌리가 출연해서 해외 팬들과 젊은 관객들을 감동으로 안내했다. 여기에 딘딘까지 출연해 콘서트 분위기를 한 층 더 고조시켰다.</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71299 float-center" data-idxno="71299"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475px"><img alt="" height="761"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27_71299_1218.jpg" width="475" />
<figcaption></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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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p> </p>

<p>곧이어 막강한 팬덤을 몰고 다니는 손태진이 등장하자 분위기는 절정에 이르렀다. 그리고 장민호의 등장은 콘서트 장을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넣기에 충분했다. 그리고 엔딩은 ‘1990‘S 레트로 댄스 특집 EDM’으로 진행됐다. 90년대 전설 R.ef와 노이즈, 김창열(DJ doc)이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함께 EDM 파티를 즐겼다.</p>

<p>이번 콘서트에 대해 다녀가신 분들은 4시간의 시간이 어떻게 흘러갔는지 모를 만큼 콘서트 공연이 역대급이었다는 평가를 보였다. 그리고 마지막 피날레를 장식한 불꽃놀이는 환호와 환성을 자아내는 밤하늘의 아름다운 불꽃놀이로 올해 콘서트를 끝맺었다.</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71301 float-center" data-idxno="71301"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 height="399"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27_71301_1328.jpg" width="600" />
<figcaption></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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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71304 float-center" data-idxno="71304"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 height="395"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27_71304_1533.jpg" width="600" />
<figcaption></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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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71305 float-center" data-idxno="71305"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 height="381"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27_71305_1623.jpg" width="60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 </p>

<p>주최: △대보그룹 △서원밸리컨트리클럽이 후원:△한국캘러웨이코리아 △레저신문 △파주시 △파주상공회의소 △광탄발전협의회</p>

<p><strong>서원밸리 그린콘서트 협찬사</strong></p>

<p>△클럽디오아시스 스파앤 워터파크 △롯데호텔 △코카콜라음료㈜ △우리은행 △하이트 진로 △핀란디아 △㈜다빈월드 △중화항공 △CJ제일제당 △㈜데코라인퍼니처 △㈜피유시스 △한국특수유통㈜ △KB국민은행 △예스런던 △㈜스탠스골프 △화영종합물산㈜ △NBK엔비케이 △파워 풀엑스 △SHOW GOLF △ XGOLF △동부회원권 △하나투어 △리앤영 피부과 △Cort △바이네르㈜ △NH농협은행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호텔 △㈜LG △지에이씨㈜ △그랜드침대 △AOW골프웨어 △더좋은 골프그룹(주) △㈜한케이골프 △퍼시픽링스 △파주롯데프리미엄아울렛 △THAI 항공 △에티하드항공 △동아골프·하이캐디 △뱅골프 △한강에셋자산운용㈜ △ORIGINAL BEER COMPANY △다낭커피 카카듀 △동아제약 △㈜라플람 △㈜에스엔지엔터테인먼트 △머스코코리아 △닥터오빈 △태국정부관광청 △VISE IN △HOTEL SIENNA △ 골드파이브 △ 티피밀스 △ 대한적십자사 △(주)넥스트 레저앤 플러스 △ 박군팬클럽 ‘박군사단’ △ 박학기유튜브</p>]]></content:encoded>
	  <category><![CDATA[기획]]></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 서원밸리 그린콘서트 특집1] 2026 서원밸리 그린콘서트에 4만5천522명 운집, 26년 간 총 66만4,595명 다녀 간 K-POP 콘서트]]></title>
	  <link>https://www.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26</link>
	  <dc:creator><![CDATA[이종현 국장]]></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26</guid>
	  <pubDate>Tue, 09 Jun 2026 19:04:12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매년 5월 마지막 토요일 그린콘서트가 열리는 서원밸리 골프장은 올해도 예외 없이 4만 5천522명이 서원밸리 골프장 잔디밭을 가득 채웠다. 이제는 글로벌 K-콘서트를 상징하는 행사로 26년간 22회 행사를 통해 총 누적 관객 수가 66만4,595명을 넘어섰다. 뿐만아니라 올해 전달된 자선금도 지난해 보다 700여 만 원이 많은 5천62만2000원을 전달할 수 있었다. 이에따라 총 26년간 실천해온 그린콘서트 누적 자선금도 7억7천9백58만9,800원을 넘어섰다. 올해 자선금은 서원 바자회를 통해서 3천3백65만2,000원, 캘러웨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height="293"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26_71271_5353.jpg" width="600"  class="type:primaryImage" /><div style="text-align: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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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

<p>매년 5월 마지막 토요일 그린콘서트가 열리는 서원밸리 골프장은 올해도 예외 없이 4만 5천522명이 서원밸리 골프장 잔디밭을 가득 채웠다. 이제는 글로벌 K-콘서트를 상징하는 행사로  26년간 22회 행사를 통해 총 누적 관객 수가 66만4,595명을 넘어섰다. 뿐만아니라 올해 전달된 자선금도 지난해 보다 700여 만 원이 많은 5천62만2000원을 전달할 수 있었다. 이에따라 총 26년간 실천해온 그린콘서트 누적 자선금도 7억7천9백58만9,800원을 넘어섰다. 올해 자선금은 서원 바자회를 통해서 3천3백65만2,000원, 캘러웨이 바자회 1천97만원, 박군팬클럽과 박학기 유튜브 수익금 등에서 600만원 성금이 모아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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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

<p>특히 박군 팬클럽과 박학기 유튜브 등의 성금으로는 발리 이발소 짓기 10호점 지원금으로 지원돼 또 하나의 자선금 단체에 전달할 수 있었다. 무엇보다도 그린콘서트의 가장 감동스러운 부분 중 하나가 바로 서원힐스 동코스 9개 홀을 주차장으로 사용한다는 점이다. 이날 총 6천100여대의 차량이 행사장을 찾았다. 서원밸리 주차장과 힐스 주차장 그리고 관리동과 남코스 넘어가는 터널과 공간까지도 가득 채우며 역대 2번 째 많은 관객이 찾아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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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

<p>올해도 태국에서 톱 가수가 그린콘서트를 찾아와 함께 자선에 참여해 글로벌 한류 콘서트로의 위상을 보여주었다. 더군다나 가족단위, 친구, 친목회, 동창회 등의 모임으로 정착하고 있어 가정의 달에 맞는 최적의 행사라는 평가도 이어지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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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71279 float-center" data-idxno="71279"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 height="405"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26_71279_214.jpg" width="6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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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

<p><strong>● 22회 째 26년간 진행해 온 서원밸리그린콘서트는 변함없이 자선, 나눔, 사랑 실천이다.</strong></p>

<p>서원밸리 그린콘서트가 지난 2000년을 시작으로 올해 22회 째를 맞았다. 매년 자선그린콘서트는 변함없이 매년 5월 마지막 주 토요일 개최되어 많은 분들에게 음악을 통한 힐링과 위로를 전달하는 행사로 발전했다.</p>

<p>서원밸리CC는 골프장 최성수기인 5월 마지막 주 토요일 코스를 무료 개방해 국내는 물론 외국서 찾아온 분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콘서트 공연을 펼쳤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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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71280 float-center" data-idxno="71280"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 height="408"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26_71280_220.jpg" width="6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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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

<p>올해도 행사 3일 전부터 앞자리를 지키기 위해 찾아오는 관객들은 SNS를 통해 먼저 2000명을 선착순으로 예약을 받았다. 안전사고 방지와 공연 전날부터 대기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없애면서 새로운 문화를 형성했다.</p>

<p>또한 태국에서 온 붐 사라핫은 동남아 관객을 불러 모았고 슈퍼주니어 LSS, 이븐, 빌리, 나우즈, 플레어 유, 세이마이네임 아이돌 그룹으로 인해 일본 팬과 미국, 유럽 팬들까지 몰려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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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71282 float-center" data-idxno="71282"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 height="402"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26_71282_232.jpg" width="6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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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

<p>이외에도 손태진, 장민호, 최수호, 오유진, 박군, 은가은 팬클럽에서 버스 40여대가 출동할 만큼 열정적인 팬심을 보였다. </p>

<p>특히 많은 관객들은 수십억을 들여 가꾼 잔디를 주차장으로 제공하는 것에 감탄하며 뜨거운 감동을 표출했다. 그린콘서트는 26년 째 서원밸리골프장과 대보그룹이 주최하고 레저신문과 한국캘러웨이가 후원하고 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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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

<p><strong>● 최등규 회장 손수 행사장 돌며 ‘생수 한 병’ 건네고 아이들에게 ‘용돈’주는 그린콘서트 할아버지로 인기.</strong></p>

<p>대보그룹 최등규 회장은 4만5천여 명이 찾은 행사장을 돌면서 ‘생수 한 병’을 건네며 즐겁게 지내고 가시라는 말을 잊지 않았다.. 그런가 하면 어린 손주 같은 아이들을 보면 용돈을 쥐어주면서 파안대소 했다. 이를 지켜본 많은 관객들은 “매년 느끼는 것이지만 저 많은 행사비용을 쓰면서도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천사 같은 분”이라는 칭찬이 이어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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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

<p>그린콘서트는 이미 10년 전에 국내 한 경제연구소와 국내 관광학 교수들이 지역경제 효과가 약 100억원에 이른다고 결과를 발표했는데 지금은 경제효과가 200억 원이 넘을 것으로 내다봤다. </p>

<p>하루 약 4만 여명이 다녀가는 파주시 광탄면 인근 숙박지와 관광지는 호황을 누린다. 택시는 2, 3일간 성수기이며 각종 피자, 음식점, 주유소, 편의점, 식당, 휴양림, 펜션, 토산품 매장, 커피숍 등 지역 경제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71288 float-center" data-idxno="71288"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 height="401"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26_71288_39.jpg" width="6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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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71289 float-center" data-idxno="71289"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 height="403"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26_71289_313.jpg" width="6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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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p> </p>

<p>특히 대보그룹.서원밸리 최등규 회장은 4만여 명의 관객이 불편함이 없는지를 살피기 위해 행사장 곳곳을 찾아 살피는 섬세함을 보였다. 내 집에 찾아온 손님이 불편하면 안 된다며 특별히 신경 쓸 것과 하나라도 더 내어줄 수 있는 마음이 필요하다고 강조 했다.</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71290 float-center" data-idxno="71290"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 height="401"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26_71290_321.jpg" width="6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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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71291 float-center" data-idxno="71291"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 height="402"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26_71291_324.jpg" width="6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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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p> </p>

<p><strong>● 4만5천 명을 안전하고, 즐겁게 모시기 위해 전 직원들은 6개월 전부터 준비.</strong></p>

<p>그동안 서원밸리그린콘서트는 26년간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가장 모범적으로 진행해오고 있다. 25년간 그린콘서트가 성공적인 행사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진심을 다해 봉사를 펼친 대보그룹과 서원밸리 직원 약 1천여 명의 노고가 있었기에 가능하다. 안전사고 방지는 물론 편안한 안내와 서비스를 위해  귀한 주말 휴일을 반납하고 봉사한 결과이다. 특히 앰블런스와 안전요원과 구급대 분들도 자선행사에 동참해 줬고 대한적십자사에서도 매년 인공호흡 등 응급처치에 대한 교육을 해주고 있다.</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71292 float-center" data-idxno="71292"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 height="404"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26_71292_45.jpg" width="600" />
<figcaption></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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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p> </p>

<p>골프장 밸리 1번 홀 코스엔 대형콘서트 무대가 설치되었고, 서원코스 9번 홀에는 에어 바운스 놀이터, 벙커씨름대회, 4.5행시 짓기, 사생대회, 보물찾기, 페이스페인팅, 부메랑던지기, 비눗방울 놀이, 야광스틱 만들기, 어린이 골프체험 등 다양한 이벤트와 체험거리가 진행됐다.</p>

<p>특히 이번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테니스 전 국가대표 ‘전미라’씨가 관객들과 함께 테니스 교실을 열어 최고 인기를 끌었다. 관객들은 전미라 씨에게 테니스 원포인트를 보내며 즐거운 한 때와 사인과 사진을 찍기도 했다.</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71275 float-center" data-idxno="71275"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전미라의 테니스 원포인트 교실" height="400"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26_71275_564.jpg" width="600" />
<figcaption>전미라의 테니스 원포인트 교실</figcaption>
</figure>
</div>

<p> </p>

<p><strong>● 파주 보육원, 휠체어보내기 운동본부, 발리 이발소 짓기 후원, 광탄면에 자선금 5천62만 원 전달 </strong></p>

<p>서원밸리 그린콘서트의 진정성은 바로 자선행사로 이번에도 자선금 총 5천52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자선금은 대보그룹이 진행한 각종 바자회와 캘러웨이 행사 팀이 1천여 만원을, 박군 팬클럽에서 300만원의 자선금을 기부했다. 이외에도 박학기 유튜브와 파워풀엑스 등에서 자선금을 전달했다. 올해는 파주보육원 5백만 원, 파주광탄면 1천8백만원, 사랑의 휠체어 운동본부 2천162만원, 인도네시아 발리 이발소 짓기 지원금 6백만 원을 지원했다.</p>

<p>서원밸리 그린콘서트 정신은 바로 자선과 나눔이며 이를 실천하는 행사이기에 더더욱 의미가 깊으며 내년에도 더 열심히 준비하겠다는 것이 최등규 회장의 설명이다. </p>]]></content:encoded>
	  <category><![CDATA[기획]]></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파크골프 이야기 (16) - 걷고, 치고, 웃고 ] 작은 공원에서 시작된 큰 즐거움, 그리고 앞으로의 시간]]></title>
	  <link>https://www.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25</link>
	  <dc:creator><![CDATA[정찬필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25</guid>
	  <pubDate>Tue, 09 Jun 2026 18:35:2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파크 골프를 처음 이야기할 때 우리는 대개 그 단순함과 친근함에 주목했다. 공원에서 걷고, 치고, 웃는 이 운동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었고, 그래서 더 빨리 사람들의 일상 속으로 들어올 수 있었다. 그러나 시리즈를 마무리하는 지금 돌아보면, 파크 골프의 진짜 힘은 단순함 그 자체보다도 그 단순함을 오래 지켜 온 데 있다.이 운동은 늘 좋은 점만으로 성장하지는 않았다. 코스 조성에 따른 갈등, 공공 공간의 활용 문제, 이용자 간의 마찰, 그리고 급격한 인기 뒤에 따라붙는 운영의 어려움도 있었다. 누군가에게는 기쁜 여가가 또 다른 누군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height="450"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25_71270_3522.jpg" width="600"  class="type:primaryImage"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71270 float-center" data-idxno="71270"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 height="450"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25_71270_3522.jpg" width="60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 </p>

<p>파크 골프를 처음 이야기할 때 우리는 대개 그 단순함과 친근함에 주목했다. 공원에서 걷고, 치고, 웃는 이 운동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었고, 그래서 더 빨리 사람들의 일상 속으로 들어올 수 있었다. 그러나 시리즈를 마무리하는 지금 돌아보면, 파크 골프의 진짜 힘은 단순함 그 자체보다도 그 단순함을 오래 지켜 온 데 있다.</p>

<p>이 운동은 늘 좋은 점만으로 성장하지는 않았다. 코스 조성에 따른 갈등, 공공 공간의 활용 문제, 이용자 간의 마찰, 그리고 급격한 인기 뒤에 따라붙는 운영의 어려움도 있었다. 누군가에게는 기쁜 여가가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불편한 변화가 되기도 한다. 그럼에도 파크 골프가 쉽게 사라지지 않는 이유는 분명하다. 이 운동이 사람들에게 주는 기쁨이 여전히 크고, 걷는 즐거움과 함께하는 시간의 가치가 생각보다 깊기 때문이다.</p>

<p>무엇보다 파크 골프는 세대를 잇는 몇 안 되는 생활 스포츠다. 몸에 무리가 적고, 규칙이 어렵지 않으며, 혼자보다 함께할 때 더 빛나는 운동이라는 점은 앞으로도 여전히 강점으로 남을 것이다. 장비는 소박하지만 그 안에 담긴 정서는 결코 가볍지 않다. 함께 코스를 돌며 나누는 대화, 한 번의 샷에 웃고 아쉬워하는 표정, 그리고 라운드가 끝난 뒤에도 이어지는 여운이 파크 골프를 특별하게 만든다.</p>

<p>앞으로 파크 골프는 더 나은 코스와 더 나은 운영을 만나야 한다. 이용자와 지역사회가 함께 공존할 수 있는 방식, 자연을 덜 해치면서도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방식으로 발전해야 한다. 그 과정은 쉽지 않겠지만, 성숙한 생활체육으로 나아가는데 필수일지도 모른다. </p>

<p>어쩌면 파크 골프의 미래는 더 크게 확장되는 데만 있는 것이 아니라, 지금의 즐거움을 얼마나 건강하고 오래 지켜내느냐에 달려 있는지도 모른다. 그런 의미에서 파크 골프는 아직 완성된 스포츠가 아니라, 여전히 성장하고 배워가는 운동이라고 할 수 있다.</p>

<p>이 시리즈를 쓰며 느낀 것은 결국 하나였다. 파크 골프는 경기만이 아니라 풍경이고, 사람이고, 계절이었다. 그래서 이 운동은 앞으로도 많은 이들의 일상에 오래 머물 것이다. 문제와 한계가 있어도, 그 너머의 즐거움과 가치는 분명히 남아 있다. 공원에서 시작된 이 작은 운동이 남긴 큰 울림을, 오래 기억하게 될 것 같다.</p>

<p>개인적으로는 이 칼럼을 준비하며 자료를 찾아 읽고, 규정과 역사, 문화와 현장을 하나씩 들여다보는 과정 자체가 무척 즐거웠다. 단순히 하나의 생활체육을 정리하는 일이 아니라, 사람들의 삶과 웃음, 그리고 계절의 풍경을 함께 기록하는 일처럼 느껴졌기 때문이다. </p>

<p>지금까지 이 칼럼을 읽어주신 모든 독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함께 걸어와 주셨기에 이 연재도 끝까지 따뜻하게 마무리될 수 있었다. 파크 골프를 이미 사랑하는 분들에게도, 이제 막 관심을 갖기 시작한 분들에게도, 이 작은 공원의 운동이 오래도록 좋은 친구처럼 곁에 남기를 바란다.<끝></p>]]></content:encoded>
	  <category><![CDATA[칼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유원골프재단, 골프 유망주 국제대회  참가비 1억 원 전액 지원 한다]]></title>
	  <link>https://www.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24</link>
	  <dc:creator><![CDATA[이종현 국장]]></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24</guid>
	  <pubDate>Tue, 09 Jun 2026 18:25:02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유원골프재단(이사장 김영찬)이 골프 유망주 8명을 선발해 국제 대회 참가 경비 약 1억 원을 전액 지원하기로 해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유원골프재단은 지난 6월 1일 하와이주 포이푸베이 GC에서 열린 ‘2026 US 주니어 아마추어 챔피언십’과 ‘2026 US 걸스 주니어 챔피언십’ 예선 참가 경비를 전액 지원한데 이어, 오는 7월 열리는 본선 진출자들의 참가 비용도 전액 지원한다. 유원골프재단은 2017년부터 골프 꿈나무들의 글로벌 대회 참가 지원과 선수 육성에 심혈을 기울여 왔다. 올해는 남자부 김민기(19), 박재현(18), 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지난 6월 1일 열린 US 걸스 주니어 챔피언십 예선전에 출전한 (왼쪽부터) 신유영, 이예원, 신해인 선수. 이들 중에서 신해인 선수는 예선을 통과하며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사진=유원골프재단)" height="450"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24_71269_1822.jpg" width="600"  class="type:primaryImage" /><div>지난 6월 1일 열린 US 걸스 주니어 챔피언십 예선전에 출전한 (왼쪽부터) 신유영, 이예원, 신해인 선수. 이들 중에서 신해인 선수는 예선을 통과하며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사진=유원골프재단)</div><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71269 float-center" data-idxno="71269"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지난 6월 1일 열린 US 걸스 주니어 챔피언십 예선전에 출전한 (왼쪽부터) 신유영, 이예원, 신해인 선수. 이들 중에서 신해인 선수는 예선을 통과하며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사진=유원골프재단)" height="450"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24_71269_1822.jpg" width="600" />
<figcaption>지난 6월 1일 열린 US 걸스 주니어 챔피언십 예선전에 출전한 (왼쪽부터) 신유영, 이예원, 신해인 선수. 이들 중에서 신해인 선수는 예선을 통과하며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사진=유원골프재단)</figcaption>
</figure>
</div>

<p> </p>

<p>유원골프재단(이사장 김영찬)이 골프 유망주 8명을 선발해 국제 대회 참가 경비 약 1억 원을 전액 지원하기로 해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p>

<p>유원골프재단은 지난 6월 1일 하와이주 포이푸베이 GC에서 열린 ‘2026 US 주니어 아마추어 챔피언십’과 ‘2026 US 걸스 주니어 챔피언십’ 예선 참가 경비를 전액 지원한데 이어, 오는 7월 열리는 본선 진출자들의 참가 비용도 전액 지원한다. 유원골프재단은 2017년부터 골프 꿈나무들의 글로벌 대회 참가 지원과 선수 육성에 심혈을 기울여 왔다. 올해는 남자부 김민기(19), 박재현(18), 유민혁(18), 허승완(16) 여자부 김서아(14), 이예원(18), 신유영(17), 신해인(18) 등 총 8명이 선발됐다. 한편 유민혁 선수와 김서아 선수는 예선 면제 조건을 충족해 본선에 직행했다.</p>

<p>유원골프재단은 항공, 숙박, 연습 대회 참가비, 차량 제공 등 약 1억원 상당의 경비를 전액 지원한다. 뿐만아니라 전문 코치를 배정해 선수들의 현지 적응까지 도왔다. </p>

<p>이번 후원은 골프 전문 아카데미 기관에서 선발전을 통해 추천을 받은 발전 가능성이 높은 남녀 각 4명씩, 총 8명의 선수를 선발해 진행됐다.</p>

<p>한편, 골프존그룹은 사회공헌 브랜드 ‘스윙 유어 드림(SWING YOUR DREAM)’을 통해 골프, IT, 문화, 나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며 나눔과 배려의 경영철학을 실천하고 있다.</p>]]></content:encoded>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K-POP 한류콘서트로 성장한 제22회 서원밸리  그린콘서트 올해도 4만 5천여 명 구름 관객 운집]]></title>
	  <link>https://www.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23</link>
	  <dc:creator><![CDATA[정찬필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23</guid>
	  <pubDate>Tue, 09 Jun 2026 18:17:5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올해도 서원밸리 자선 무료 그린콘서트는 4만5천 여 명이 다녀가면서 성황리에 끝마쳤다. 대보그룹(회장 최등규)과 서원밸리CC가 주최하고 레저신문, 한국캘러웨이골프, 파주시, 파주상공회의소, 광탄발전협의회가 후원하는 ‘제22회 서원밸리 자선 그린콘서트’가 지난 5월 30일 서원밸리 그린콘서트 홀에서 열렸다.화창한 봄 날씨 속에서 펼쳐진 서원밸리 그린콘서트는, 올해도 총 4만 5천522명이 찾아와 싱그러운 자연과 콘서트를 즐겼다. 특히 푸드카를 비롯해 캘러웨이 사랑나눔 용품 판매 기부액과 박군 팬 클럽 ‘박군사단’, 박학기 유튜브 수익]]></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제22회 서원밸리 그린콘서트에서 최등규 회장이 슈퍼주니어 신동, 이특, 최시원과 함께 자선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height="400"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23_71267_1725.jpg" width="600"  class="type:primaryImage" /><div>제22회 서원밸리 그린콘서트에서 최등규 회장이 슈퍼주니어 신동, 이특, 최시원과 함께 자선기금을 전달하고 있다.</div><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71267 float-center" data-idxno="71267"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제22회 서원밸리 그린콘서트에서 최등규 회장이 슈퍼주니어 신동, 이특, 최시원과 함께 자선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height="400"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23_71267_1725.jpg" width="600" />
<figcaption>제22회 서원밸리 그린콘서트에서 최등규 회장이 슈퍼주니어 신동, 이특, 최시원과 함께 자선기금을 전달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 </p>

<p>올해도 서원밸리 자선 무료 그린콘서트는 4만5천 여 명이 다녀가면서 성황리에 끝마쳤다. </p>

<p>대보그룹(회장 최등규)과 서원밸리CC가 주최하고 레저신문, 한국캘러웨이골프, 파주시, 파주상공회의소, 광탄발전협의회가 후원하는 ‘제22회 서원밸리 자선 그린콘서트’가 지난 5월 30일 서원밸리 그린콘서트 홀에서 열렸다.</p>

<p>화창한 봄 날씨 속에서 펼쳐진 서원밸리 그린콘서트는, 올해도 총 4만 5천522명이 찾아와 싱그러운 자연과 콘서트를 즐겼다. 특히 푸드카를 비롯해 캘러웨이 사랑나눔 용품 판매 기부액과 박군 팬 클럽 ‘박군사단’, 박학기 유튜브 수익금 일부를 내놓은 자선금이 5,062만 원에 달했다. 이날 전달된 수익금은 파주보육원, 광탄면, 사랑의 휠체어 운동본부, 발리 이발소 10호점 짓기 등에 전달하며 사랑,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p>

<p>아울러 총 25개 팀의 K-POP 가수들이 재능기부로 무료 출연해 국내 팬들은 물론 해외 팬들까지 몰려와 환호했다. 중국에서 슈퍼주니어 LSS를 보기 위해 왔다는 한 팬은 “서원밸리 그린콘서트는 해외 팬들도  너무 잘 안다. 매년 5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열린다는 것을 알아 일치감치 항공과 호텔을 예약하고 왔다”고 즐거워 했다.</p>

<p>특히 22회 그린콘서트를 축하해주기 위해 최등규 대보그룹 회장과 오수아 여사를 비롯해 박재형 대한골프협회(KGA) 전무, 김원섭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회장, 김순희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수석부회장, 강춘자 LPGA 고문, 바치라차이 시리숨판 태국정부관광청 서울사무소장 등 내 외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p>

<p>대보그룹 최등규 회장은 “22회를 맞은 서원밸리 그린콘서트에 오신 4만 5천여 명의 여러분을 환영하며 푸른 잔디위에서 맘껏 즐기다 가시면 좋겠다”고 했다. </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71268 float-center" data-idxno="71268"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 height="293"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23_71268_1746.jpg" width="60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 </p>

<p>이날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코스를 개방해 에어놀이터와 씨름장, 어린이 골프체험장, 전미라 전 국가대표 테니스 교실 등이 운영됐다. 또 캘러웨이가 주최한 장타대회 등 각종 이벤트와 창고 대방출 할인 용품도 대단한 인기를 끌었다. 뿐만아니라 어린이를 위한 사생대회, 보물찾기, 에어바운스, 페이스페인팅, 부메랑 던지기, 응급 처치교육 행사도 인기를 끌었다. </p>

<p>이번 콘서트에는 총 25팀의 톱 가수들이 출연해 열창을 펼쳤다. 장민호, 손태진, 은가은,  박군, 최수호, 오유진, 슈퍼주니어 유닛(이특 신동 최시원), 백지영, 알리, 딘딘, 허용별, 정동하,  빌리, 이븐, 나우즈, 플레어 유, 세이마이네임, 박학기, 이치현, 이예지, 이지훈, R.ef, 노이즈, 김창열(DJdoc) 등이 출연했다. 그리고 해외 뮤지션으로 태국의 붐 사라핫이 출연해 태국 교민들을 위한 선율을 선사했다..</p>

<p>캘러웨이코리아 제임스황 대표는 “뜻깊은 자선콘서트에 캘러웨이가 20년 넘게 함께 하고 있는 것이 자랑스러우며 선한 영향력은 계속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p>

<p>아울러 새벽부터 6천여 대의 자동차가 몰려들어 서원힐스 동코스 9개 홀과 레인보우터널, 관리동 등을 주차 공간으로 사용해 관객의 편의를 도모했다.</p>

<p>특히 자선행사에 걸맞게 65인치 LG OLED TV 3대와 돌침대, 그랜드 침대, 태국 항공권을 비롯해, 호텔 숙박권, 상품권, 골프 용품 등 약 1억 원 상당의 다양한 상품이 행운권 추첨을 통해 전달되었다. </p>

<p>서원밸리 그린콘서트는 이제 국내 골프장을 위한 행사가 아닌 세계적인 글로벌 K-POP 행사로 거듭났다는 것이 전문가와 각 언론들의 평가이다. 뿐만아니라 서원밸리 그린콘서트로 인해 파주지역 경제효과가 200억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p>

<p>대보그룹 최등규 회장과 서원밸리 측은 “단 하루이지만 매년 이렇게 찾아와 즐거운 한 때를 보내는 가족과 연인 그리고 지인들을 보면 내년 행사를 더 잘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사랑과 나눔이 먼저이기에 오시는 분들도 재능기부 해주는 가수들도 더 열정적이지 않나 생각한다”는 말로 그린콘서트의 소감을 대신했다. </p>]]></content:encoded>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LIV골프 ‘공식호텔’ 성공적 마무리, 품격 호캉스와 골프의 만남]]></title>
	  <link>https://www.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22</link>
	  <dc:creator><![CDATA[이종현 국장]]></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22</guid>
	  <pubDate>Tue, 09 Jun 2026 18:16:3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이 글로벌 골프 리그 ‘LIV 골프 코리아 2026’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부산의 대표 특급호텔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LIV 골프 코리아 2026 ‘공식 호텔’로서 국내외 유명 선수들과 관계자들에게 편안한 숙박을 제공했다는 평가이다.파라다이스 호텔 측은 부산 기장군 아시아드컨트리클럽에서 지난 5월 28일부터 나흘간 열린 LIV 골프 코리아 2026 대회 성공에 일조했다는 설명이다. 존 람, 브라이슨 디샘보 등 LIV 골프의 톱 플레이어와 안병훈, 송영한, 김민규, 문도엽 등 코리안 골프클럽도 출전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부산 아시아드컨트리클럽에 마련된 파라다이스 부스의 모습" height="400"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22_71266_1623.jpg" width="600"  class="type:primaryImage" /><div>부산 아시아드컨트리클럽에 마련된 파라다이스 부스의 모습</div><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71266 float-center" data-idxno="71266"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부산 아시아드컨트리클럽에 마련된 파라다이스 부스의 모습" height="400"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22_71266_1623.jpg" width="600" />
<figcaption>부산 아시아드컨트리클럽에 마련된 파라다이스 부스의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 </p>

<p>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이 글로벌 골프 리그 ‘LIV 골프 코리아 2026’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p>

<p>부산의 대표 특급호텔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LIV 골프 코리아 2026 ‘공식 호텔’로서 국내외 유명 선수들과 관계자들에게 편안한 숙박을 제공했다는 평가이다.</p>

<p>파라다이스 호텔 측은 부산 기장군 아시아드컨트리클럽에서 지난 5월 28일부터 나흘간 열린 LIV 골프 코리아 2026 대회 성공에 일조했다는 설명이다. 존 람, 브라이슨 디샘보 등 LIV 골프의 톱 플레이어와 안병훈, 송영한, 김민규, 문도엽 등 코리안 골프클럽도 출전해 관심을 모았다.</p>

<p>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LIV 골프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LIV 골프 코리아 2026 부산 대회 기간 공식 호텔로 운영됐다. 선수단 및 주요 인사들의 숙박은 물론, 대회장 라운지 등에서 제공된 케이터링 서비스를 담당했다.</p>

<p>대회가 열린 아시아드컨트리클럽 팬 빌리지(Fan Village)에는 파라다이스 특별 부스가 차려졌다. 특히 부스에서 운영한 체험 프로그램 ‘PARADISE on SHOT(파라다이스 온 샷)’이 많은 팬들의 발길을 끌었다. 파라다이스 온 샷은 골프에서 공을 홀 근처로 붙이는 ‘어프로치’와 유사한 형태의 게임이다. </p>

<p>또한 갤러리로 부산을 찾은 관광객들을 위한 숙박 패키지도 인기를 끌었다. 패키지는 객실 1박과 골프 코스의 핵심 뷰를 조망할 수 있는 프리미엄 라운지 이용권이 관심을 받았다. 또한  패키지 이용객들에게는 마제스티골프의 볼과 골프 모자가 제공되기도 했다.</p>

<p>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관계자는 “글로벌 골프 대회인 LIV 골프 코리아 2026은 많은 고객들이 골프와 함께 호텔에 머물며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의 브랜드도 경험할 수 있는 기회였다”고 했다. </p>

<p>이번 대회에 머물렀던 LIV 관계자 및 선수들은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수준 높은 숙박 서비스는 물론, 팬 빌리지 내 다양한 이벤트가 인상적이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p>]]></content:encoded>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골프장 문화가 바뀌고 있다 혼 밥, 혼 술에 이어 ‘혼 골프’까지]]></title>
	  <link>https://www.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21</link>
	  <dc:creator><![CDATA[이종현 국장]]></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21</guid>
	  <pubDate>Tue, 09 Jun 2026 18:15:0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최근 골프문화에도 다양한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혼 밥, 혼 술, 혼 캉스에 이어 혼 골프가 인기를 끌고 있다. 더 이상 혼자 골프 라운드는 이색이 아닌 문화 변화의 과정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로인해 쇼골프는 최근 혼 골프 상품까지 내놓았다.마음에 들지도 않는 지인 골퍼들과 함께 라운드하거나 비즈니스 골프등은 사절이다. 내가 가고 싶은 곳, 내가 원하는 시간, 그리고 다양한 사람들과 조인을 통해 골프를 즐기겠다는 MZ세대들이 크게 늘고 있다.이제는 혼자 연습하고, 혼자 예약하며, 필요에 따라 조인 라운드를 즐기는 형태로 변화고 있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height="800"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21_71265_579.jpg" width="600"  class="type:primaryImage" /><div>최근에는 조인해서 라운드를 즐기는 경향이 늘었다.(사진=쇼골프)</div><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71265 float-center" data-idxno="71265"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 height="800"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21_71265_579.jpg" width="600" />
<figcaption>최근에는 조인해서 라운드를 즐기는 경향이 늘었다.(사진=쇼골프)</figcaption>
</figure>
</div>

<p> </p>

<p>최근 골프문화에도 다양한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p>

<p>혼 밥, 혼 술, 혼 캉스에 이어 혼 골프가 인기를 끌고 있다. 더 이상 혼자 골프 라운드는 이색이 아닌 문화 변화의 과정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로인해 쇼골프는 최근 혼 골프 상품까지 내놓았다.</p>

<p>마음에 들지도 않는 지인 골퍼들과 함께 라운드하거나 비즈니스 골프등은 사절이다. 내가 가고 싶은 곳, 내가 원하는 시간, 그리고 다양한 사람들과 조인을 통해 골프를 즐기겠다는 MZ세대들이 크게 늘고 있다.</p>

<p>이제는 혼자 연습하고, 혼자 예약하며, 필요에 따라 조인 라운드를 즐기는 형태로 변화고 있는 것이다. 쇼골프 측은 “실제로 국내 골프 시장에서는 1인 예약과 조인 서비스 이용이 꾸준히 늘고 있다”는 설명이다. 주말이나 성수기에는 4인을 모두 채우지 못해 라운드를 포기하던 과거와 달리, 최근에는 예약 플랫폼을 통해 다른 골퍼들과 함께 라운드를 즐길 수 있다고 한다. 특히 개인 일정에 맞춰 골프를 즐기려는 3040 세대와 직장인들을 중심으로 혼자 예약하고 라운드 문화가 크게 급증하고 있는 것이다.</p>

<p>골프연습장 이용 방식도 달라지고 있다고 한다. 과거에는 동호회나 지인들과 함께 방문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최근에는 퇴근 후 혼자 연습장을 찾거나 레슨과 연습을 개인 일정에 맞춰 이용하는 골퍼들이 늘어나고 있다. 골프가 특정 모임 중심의 스포츠에서 개인이 즐기는 일상형 스포츠로 변화하고 있다는 평가다.</p>

<p>업계에서는 이러한 변화의 배경으로 모바일 예약 환경과 개인 중심 소비문화 확산을 꼽는다. 골프장 예약부터 결제, 조인 신청까지 모바일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면서 동반자 구성에 대한 부담이 줄었다. </p>

<p>이 같은 흐름은 해외 골프여행 시장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p>

<p>한 예로 일본 규슈 지역은 짧은 비행시간과 우수한 접근성을 바탕으로 혼자 떠나는 골프여행 목적지로 주목받고 있다. 인천에서 약 1시간 남짓이면 도착할 수 있으며, 공항과 골프장 간 이동이 편리해 짧은 휴가를 활용한 개인 골프여행이 가능하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힌다.</p>

<p>최근에는 도쿄나 오사카보다 구마모토, 가고시마 등 일본 지방 도시를 찾는 골퍼들도 증가하는 추세다. 복잡한 도심 관광보다 자연 속에서 골프와 휴식을 함께 즐기려는 수요가 늘면서 지방 골프여행지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p>

<p>쇼골프가 운영 중인 일본 아카미즈 골프리조트(구마모토)와 사츠마골프&온천리조트(가고시마) 역시 개별 여행객들의 문의도 최근 들어 크게 늘고 있다. 두 리조트 모두 숙박과 라운드, 온천 및 휴양시설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리조트형 골프장이다. 동반자 일정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여행을 즐기려는 골퍼들에게 적합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어 인기를 끌고 있다.</p>

<p>골프 평론가 A씨는 “최근 골프는 특정 모임을 위한 스포츠라기보다 개인의 취미와 라이프스타일 영역으로 변화하고 있다. 혼자 예약하고, 필요하면 조인 라운드를 이용하며, 해외 골프여행까지 자유롭게 떠나는 소비자들이 점차 늘어나는 추세”라는 설명이다. 덧붙여 “혼 골프 트렌드는 단순히 혼자 라운드를 하는 것을 넘어 개인 중심 소비문화가 골프 시장에도 반영된 결과이며, 향후 예약 플랫폼과 조인 서비스가 더욱 활성화되면서 이러한 흐름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 된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category><![CDATA[골프산업/장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금호리조트 ‘아시아나 웨이하이CC’, 코스 및  객실 리뉴얼로 프리미엄 골프 리조트 호평]]></title>
	  <link>https://www.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20</link>
	  <dc:creator><![CDATA[이종현 국장]]></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20</guid>
	  <pubDate>Tue, 09 Jun 2026 17:56:2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금호리조트(대표 김성일)가 운영하는 ‘아시아나 웨이하이컨트리클럽 앤 리조트’가 프리미엄 골프 리조트로서의 위상을 더 견고하게 하기 위해 최근 코스 정비와 객실 리모델링을 한층 더 강화했다.특히 6월부터 유류할증료가 소폭 인하되며 중국·일본 등 단거리 위주로 해외여행 수요 회복도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실제 중국 국가이민관리국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중국 무비자 입국 외국인은 831만5천 명으로 나타났다. 전년 동기 대비 29.3% 증가해 여행수요 회복세가 이어지고 있음을 방증했다. 무엇보다도 중국 웨이하이는 인천공항에서 비행 1]]></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코스정비를 실시한 금호 아시아나 웨이하이CC의 야경" height="391"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20_71262_5545.jpg" width="600"  class="type:primaryImage" /><div>코스정비를 실시한 금호 아시아나 웨이하이CC의 야경</div><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71262 float-center" data-idxno="71262"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코스정비를 실시한 금호 아시아나 웨이하이CC의 야경" height="391"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20_71262_5545.jpg" width="600" />
<figcaption>코스정비를 실시한 금호 아시아나 웨이하이CC의 야경</figcaption>
</figure>
</div>

<p> </p>

<p>금호리조트(대표 김성일)가 운영하는 ‘아시아나 웨이하이컨트리클럽 앤 리조트’가 프리미엄 골프 리조트로서의 위상을 더 견고하게 하기 위해 최근 코스 정비와 객실 리모델링을 한층 더 강화했다.</p>

<p>특히 6월부터 유류할증료가 소폭 인하되며 중국·일본 등 단거리 위주로 해외여행 수요 회복도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실제 중국 국가이민관리국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중국 무비자 입국 외국인은 831만5천 명으로 나타났다. 전년 동기 대비 29.3% 증가해 여행수요 회복세가 이어지고 있음을 방증했다. 무엇보다도 중국 웨이하이는 인천공항에서 비행 1시간 내외의 가까운 거리와 무비자 입국 정책, 직항 노선 증편 등에 힘입어 관광과 레저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여행지이다.</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71263 float-center" data-idxno="71263"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금호 아시아나 웨이하이CC의  리모델링을 실시한 객실" height="474"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20_71263_563.jpg" width="600" />
<figcaption>금호 아시아나 웨이하이CC의  리모델링을 실시한 객실</figcaption>
</figure>
</div>

<p> </p>

<p>아시아나 웨이하이CC는 해안 절벽을 따라 펼쳐지는 자연 경관과 코스 경쟁력을 바탕으로 ‘동양의 페블비치’로 불린다. 골프 전문 매체 차이나 골프다이제스트와 시나골프가 공동 주최한 &#39;2024-2025 중국 100대 골프장&#39; 평가에서 28위에 선정된 바 있다.</p>

<p>금호리조트는 늘어나는 수요와 고객 니즈에 맞춰 골프 코스와 객실 등 인프라 전반의 완성도를 꾸준히 높이며 프리미엄 라운드 환경을 강화하고 있다. 먼저 라운드 품질을 높이기 위한 코스 정비를 마쳤다. 그린칼라(green collar) 구간을 규격화해 관리 효율을 높이고 균일하고 완성도 높은 코스 환경을 만들었다.</p>

<p>또한, 고객들의 안전과 라운드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5년부터 신규 카트를 도입하며 인프라 개선을 이어가고 있다. 새롭게 도입된 카트는 헤드라이트와 와이퍼를 탑재해 야간 및 우천 시에도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외에도 열선 시트와 휴대용 선풍기를 적용해 계절과 관계없이 쾌적한 라운드 환경을 제공한다. 지난 4월에도 신규 카트를 추가 도입하며 고객용 카트를 교체하는 등 지속적인 개선을 이어가고 있다.</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71264 float-center" data-idxno="71264"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금호 아시아나 웨이하이CC의 전경" height="450"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20_71264_5617.jpg" width="600" />
<figcaption>금호 아시아나 웨이하이CC의 전경</figcaption>
</figure>
</div>

<p> </p>

<p>이외 체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객실 리모델링도 진행했다. 일부 객실을 더블베드와 트윈베드 구성으로 변경하고 세면대를 추가 설치해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객실 내 무선충전기와 욕실 자동 블라인드 등 최신 편의 사양도 새롭게 적용했다. </p>

<p>아시아나 웨이하이CC는 매년 순차적으로 객실 리모델링을 진행하며 골프장뿐 아니라 고객 체류 환경 전반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더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p>

<p>금호리조트 측은 “아시아나 웨이하이CC는 우수한 접근성과 천혜의 자연 경관, 프리미엄 라운드 환경과 숙박 시설을 모두 갖춘 골프 리조트이다. 코스와 객실, 고객 서비스 전반을 지속적으로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했다.  </p>]]></content:encoded>
	  <category><![CDATA[골프산업/장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서일통상, 메탈조니카사의  새로운 자주식 벙커제석기]]></title>
	  <link>https://www.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19</link>
	  <dc:creator><![CDATA[정찬필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19</guid>
	  <pubDate>Tue, 09 Jun 2026 17:51:3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서일통상이 메탈조니카사의 새로운 자주식 벙커제석기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핸들바의 컨트롤을 사용하여 좌우로 회전한다. 양쪽 바퀴에 독립브레이크와 잠금식 차동장치 덕분에 기동성과 사용편의성이 더욱 향상되었다.새로운 벙커제석기는 여러용도로 활용 가능하다. 특히 골프장 벙커청소에 최적이다. 새로운 후방 차폐시스템, 회전반경감소, 좌우바퀴 중 하나로 회전가능, 두 바퀴에 독립적으로 작동하는 브레이크 및 주차기능, 자동잠금장치, 모래타이어로 접지력을 향상시켰다.신제품 벙커제석기는 운전자에게 최고의 신뢰성, 편안함 및 완벽한 안전을 보장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height="527"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19_71261_5120.jpg" width="558"  class="type:primaryImage"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71261 float-center" data-idxno="71261"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558px"><img alt="" height="527"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19_71261_5120.jpg" width="558"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 </p>

<p>서일통상이 메탈조니카사의 새로운 자주식 벙커제석기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핸들바의 컨트롤을 사용하여 좌우로 회전한다. 양쪽 바퀴에 독립브레이크와 잠금식 차동장치 덕분에 기동성과 사용편의성이 더욱 향상되었다.</p>

<p>새로운 벙커제석기는 여러용도로 활용 가능하다. 특히 골프장 벙커청소에 최적이다. 새로운 후방 차폐시스템, 회전반경감소, 좌우바퀴 중 하나로 회전가능, 두 바퀴에 독립적으로 작동하는 브레이크 및 주차기능, 자동잠금장치, 모래타이어로 접지력을 향상시켰다.</p>

<p>신제품 벙커제석기는 운전자에게 최고의 신뢰성, 편안함 및 완벽한 안전을 보장한다.</p>

<p>벙커돌은 1년이나 2년에 한번 제거하면 되고 페어웨이나, 그린티, 댓취제거도 1~2년에 한번만 해도되는 작업이라 굳이 비싼돈을 들여 구입하는 것보다 1~2년에 한번씩 임대하여 쓰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자세한 내용은 서일통상 홈페이지에서 판매 및 임대확인이 가능하다.   </p>]]></content:encoded>
	  <category><![CDATA[골프산업/장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서일통상, 페어웨이 버티칼모아  VC-90VERTI-CUTTER 출시]]></title>
	  <link>https://www.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18</link>
	  <dc:creator><![CDATA[임동호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18</guid>
	  <pubDate>Tue, 09 Jun 2026 17:50:5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서일통상이 최근 미국 진동식 에어레이터로 유명한 퍼스트프로덕츠사의 정밀하게 설계된 버티컬모어 VC90을 선보인다. 이 제품은 합리적인 가격과 뛰어난 작업효율로 골프장 현장에서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VC90은 품질과 내구성이 뛰어나 지름 12인치(약 30cm) 블레이드를 특징으로 하며 최대의 효율성과 수명을 요구하는 사용자에게 적합하게 설계되었다. 대형트랙터에 이상적인 VC90은 효율적인 크기와 강도를 겸비해 광범위한 잔디구역에 전문적인 품질의 커팅을 제공한다. VC90은 잔디의 건강을 개선하며 이끼층(떼) 및 토양압축]]></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버티컬모어 VC-90-버티커터 " height="330"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18_71260_5033.jpg" width="547"  class="type:primaryImage" /><div>버티컬모어 VC-90-버티커터</div><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71260 float-center" data-idxno="71260"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547px"><img alt="버티컬모어 VC-90-버티커터 " height="330"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18_71260_5033.jpg" width="547" />
<figcaption>버티컬모어 VC-90-버티커터</figcaption>
</figure>
</div>

<p> </p>

<p>서일통상이 최근 미국  진동식 에어레이터로 유명한 퍼스트프로덕츠사의 정밀하게 설계된 버티컬모어 VC90을 선보인다. 이 제품은 합리적인 가격과 뛰어난 작업효율로 골프장 현장에서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VC90은 품질과 내구성이 뛰어나 지름 12인치(약 30cm) 블레이드를 특징으로 하며 최대의 효율성과 수명을 요구하는 사용자에게 적합하게 설계되었다. 대형트랙터에 이상적인 VC90은 효율적인 크기와 강도를 겸비해 광범위한 잔디구역에 전문적인 품질의 커팅을 제공한다. VC90은 잔디의 건강을 개선하며 이끼층(떼) 및 토양압축을 효과적으로 관리하여 공기, 물, 영양분의 흡수를 향상시킨다. </p>

<p>사용자로 하여금 최소한의 노력으로 탄력있고 잘 자라는 잔디를 보장한다. 또한 댓치제거 칼날폭이 타사제품은 주로 5cm인데 본제품은 3.75cm이고 댓치를 긁어내기 위한 칼날을 타사제품은 3cm만 넣으면 부하가 걸리는데 본제품은 탱크같이 튼튼하게 제작되어 4.5cm 깊이까지 넣어도 부하가 잘 안걸린다. 상기제품은 서일통상 홈페이지에서 판매 및 임대확인이 가능하다.</p>]]></content:encoded>
	  <category><![CDATA[골프산업/장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진우엘텍, 골프장 조명 시장 선도 설계부터 시공까지 ‘토탈 솔루션’ 제공”]]></title>
	  <link>https://www.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17</link>
	  <dc:creator><![CDATA[임동호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17</guid>
	  <pubDate>Tue, 09 Jun 2026 17:49:1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스포츠 조명과 조명타워의 생산 및 시공을 담당하는 진우엘텍(대표이사 박열구)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LED투광기 및 조명타워, 콘크리트 기초 등을 직접 생산하고 있다. 다년간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빠르고 안전한 시공으로 호평받고 있으며 또한 사용자 요구에 맞게 각종 장착형 다목적 조명타워를 제작하며 렌탈도 병행한다.탁월한 노하우와 함께 우수한 신뢰성으로 골프장 조명 시장의 절대강자로 인정받고 있다. 조명 설계부터 시공까지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100% 자체 생산 하고 있어 골프장에서 쓰이는 고출력․고효율 LED투광기와 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height="436"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17_71256_4335.jpg" width="600"  class="type:primaryImage" /><div>여주 360도CC 진우엘텍 조명 설치현장</div><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71256 float-center" data-idxno="71256"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 height="436"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17_71256_4335.jpg" width="600" />
<figcaption>여주 360도CC 진우엘텍 조명 설치현장</figcaption>
</figure>
</div>

<p> </p>

<p>스포츠 조명과 조명타워의 생산 및 시공을 담당하는 진우엘텍(대표이사 박열구)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LED투광기 및 조명타워, 콘크리트 기초  등을 직접 생산하고 있다. 다년간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빠르고 안전한 시공으로 호평받고 있으며 또한 사용자 요구에 맞게 각종 장착형 다목적 조명타워를 제작하며 렌탈도 병행한다.</p>

<p>탁월한 노하우와 함께 우수한 신뢰성으로 골프장 조명 시장의 절대강자로 인정받고 있다. 조명 설계부터 시공까지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100% 자체 생산 하고 있어 골프장에서 쓰이는 고출력․고효율 LED투광기와 다단식 조명타워는 국내 최고의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71257 float-center" data-idxno="71257"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 height="436"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17_71257_446.jpg" width="600" />
<figcaption>여주 360도CC 진우엘텍 조명 설치현장</figcaption>
</figure>
</div>

<p> </p>

<p><strong>▲ 진우엘텍의 이동식 조명타워와 다단식 조명타워</strong></p>

<p>골프장 및 건설현장 등 야간에 조명이 필요한 곳에 임시타워를 세울 수 있으며, 다양한 외부 공간에 간편히 이동하여 설치할 수 있다. 추락 파손 방지 시스템이 적용되어있어 추락 시에도 조명이 파손되지 않는다. 이동식 조명타워 타입은 상승높이 6M, 10M 가 있으며 6M는 최대 적재중량 150KG, 10M는 100KG적재가 가능하다. 사용자 요구에 따라 트레일러형, 차량 장착형, 카트장착형 등으로 다양하게 맞춤제작도 가능하다. 이동식 조명타워 제품은 구매 또는 렌탈로 진행하고 있다. </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71258 float-center" data-idxno="71258"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 height="436"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17_71258_4430.jpg" width="600" />
<figcaption>진우엘텍의 조명타워는 맞춤제작과 렌탈 및 구매가 가능하다.</figcaption>
</figure>
</div>

<p> </p>

<p>지난 2006년에는 세계 최초로 친환경 다단식 조명타워를 개발했다. 독자 개발한 전세계 유일의 체인 블럭 방식의 스마트 무빙타워(친환경 다단식)를 통해 명문 골프장을 조성할 수 있는 방향을 제안하고 있다. 스마트 무빙타워의 최대 장점은 낮에는 조명타워가 노출되지 않아 골프장 조경을 해치지 않으며, 야간라운드 시에 조명타워가 상승하여 주간/야간 고객 모두에게 최고의 라운드 환경을 제공한다. </p>

<p><strong>▲ 독자적인 기술력의 골프장 조명 시스템</strong></p>

<p>최근에는 승하강식 안개등 개발에도 성공했다. 스마트 거리목 안개등은 새벽 라운드의 가장 큰 걸림돌인 안개와 스모그에 의한 타구사고를 예방한다. 시계와 방향을 확보하여 원활한 경기진행에 뛰어난 효과를 보여주고 있다. 기존의 안개등들은 충전하여 이동하는 방식이다. 때문에 반드시 배터리를 충전하여야 하며 안개가 걷힌 후에 제품을 회수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71259 float-center" data-idxno="71259"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대전 한화 이글스 신축구장 첫 야간 경기 성공적 개최" height="400"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17_71259_481.jpg" width="600" />
<figcaption>대전 한화 이글스 신축구장 첫 야간 경기 성공적 개최</figcaption>
</figure>
</div>

<p> </p>

<p>그러나 진우엘텍의 안개등은 거리목에 안개등으로 접목시킨 제품으로 별도의 제어선 공사가 필요 없이 전원선으로도 제어가 가능하다. 안개가 있을 때만 상승하여 사용하고 평소에는 전혀 시야에 노출되지 않는다. 또한, 제품을 인출할 수가 있어서 유지보수가 편리하고, 같은 사양의 이동형 제품도 25W로 타사의 50W 제품보다 밝고 가시성이 높다. </p>]]></content:encoded>
	  <category><![CDATA[골프산업/장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부쉬넬, 우천 라운드 기능성 제품 ‘레인 기어’ 선보여]]></title>
	  <link>https://www.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16</link>
	  <dc:creator><![CDATA[임동호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16</guid>
	  <pubDate>Tue, 09 Jun 2026 16:48:0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부쉬넬 골프 공식 수입원 카네가 우천 시 라운드에 대응할 수 있는 기능성 제품 라인업 ‘레인 기어’를 출시했다.이번 레인 기어는 우천시 라운드 상황에서도 쾌적하게 즐길 수 있는 레인 용품으로 구성했다.대표 제품인 ‘Aero™ Single Canopy Umbrella’는 넓은 싱글 캐노피 구조를 적용한 골프 우산이다. 알루미늄 중봉 구조를 통해 경량성과 내구성을 갖췄다. 버튼 없이 밀어 펼치는 스트로크 타입이다. 또한 ‘Dryon™ Techfit Glove’는 우천 시 습기와 땀에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된 골프 장갑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height="849"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16_71255_4753.png" width="600"  class="type:primaryImage"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71255 float-center" data-idxno="71255"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 height="849"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16_71255_4753.png" width="60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 </p>

<p>부쉬넬 골프 공식 수입원 카네가 우천 시 라운드에 대응할 수 있는 기능성 제품 라인업 ‘레인 기어’를 출시했다.</p>

<p>이번 레인 기어는 우천시 라운드 상황에서도 쾌적하게 즐길 수 있는 레인 용품으로 구성했다.</p>

<p>대표 제품인 ‘Aero™ Single Canopy Umbrella’는 넓은 싱글 캐노피 구조를 적용한 골프 우산이다. 알루미늄 중봉 구조를 통해 경량성과 내구성을 갖췄다. 버튼 없이 밀어 펼치는 스트로크 타입이다. 또한 ‘Dryon™ Techfit Glove’는 우천 시 습기와 땀에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된 골프 장갑이다.     </p>]]></content:encoded>
	  <category><![CDATA[용품]]></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가민, 200g 미만 초경량 레이저 거리측정기 ‘어프로치 Z10’ 출시]]></title>
	  <link>https://www.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15</link>
	  <dc:creator><![CDATA[정찬필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15</guid>
	  <pubDate>Tue, 09 Jun 2026 16:46:52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스마트 기기 전문 업체 가민(Garmin)이 컴팩트 한 디자인에 혁신 기능을 더한 레이저 거리측정기 ‘어프로치 Z10(Approach Z10)’을 출시했다.어프로치 Z10은 6배 확대 가능해, 최대 350야드(약 320미터) 거리까지 오차 범위 1야드(약 91센티미터) 이내 정확도의 정밀한 거리 측정을 제공한다. 무게는 200g 미만으로 대부분의 스마트폰보다 작고 가벼워 라운드 중 부담 없이 휴대 가능하다. 초경량 무게에도 사용자가 플레이를 할 때 불확실성을 줄이는 강력한 기능도 다수 탑재했다. 호환되는 가민 스마트워치 및 핸드헬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height="395"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15_71253_4642.jpg" width="600"  class="type:primaryImage"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71253 float-center" data-idxno="71253"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 height="395"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15_71253_4642.jpg" width="60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 </p>

<p>스마트 기기 전문 업체 가민(Garmin)이 컴팩트 한 디자인에 혁신 기능을 더한 레이저 거리측정기 ‘어프로치 Z10(Approach Z10)’을 출시했다.</p>

<p>어프로치 Z10은 6배 확대 가능해, 최대 350야드(약 320미터) 거리까지 오차 범위 1야드(약 91센티미터) 이내 정확도의 정밀한 거리 측정을 제공한다. 무게는 200g 미만으로 대부분의 스마트폰보다 작고 가벼워 라운드 중 부담 없이 휴대 가능하다.</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71254 float-center" data-idxno="71254"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 height="400"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15_71254_4649.jpg" width="60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 </p>

<p>초경량 무게에도 사용자가 플레이를 할 때 불확실성을 줄이는 강력한 기능도 다수 탑재했다. 호환되는 가민 스마트워치 및 핸드헬드 기기, 가민 골프(Garmin Golf) 스마트폰 앱과 연결할 경우 ‘레인지 릴레이(Range Relay)’ 기능 정보를 전송할 수 있다. 목표 지점을 고정하면 사용자는 연동된 기기에서 진동 피드백으로 그린의 전·후방 거리를 확인해 핀 위치를 빠르게 확인 한다. </p>

<p>코스 내 높낮이 변화를 계산해 보정 거리를 계산하는 ‘플레이스라이크 디스턴스(PlaysLike distance)’ 기능과 가민 골프 앱과 연동 시 다양한 프리미엄 기능을 활용한다.</p>

<p>또한 기기를 분실했을 경우 가민 골프 앱과 연동해 마지막으로 확인된 위치를 추적 가능하다. </p>]]></content:encoded>
	  <category><![CDATA[용품]]></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로저클리브랜드, 골프 스핀스쿨 1,2 회 차 성공적으로 마무리 ‘호평’]]></title>
	  <link>https://www.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14</link>
	  <dc:creator><![CDATA[이종현 국장]]></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14</guid>
	  <pubDate>Tue, 09 Jun 2026 16:46:0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젝시오, 스릭슨, 클리브랜드골프의 던롭스포츠코리아는 ‘2026 클리브랜드골프 스핀스쿨’ 1·2회차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올해 스핀스쿨은 지난 3월 방한한 클리브랜드골프 창립자이자 웨지 디자인의 선구자인 로저 클리브랜드의 숏게임 철학을 국내 골퍼들에게 전파 했다. 당시 로저 클리브랜드는 웨지의 역할과 스핀의 중요성, 숏게임 전략에 대한 철학을 직접 소개했다. 이번에 진행된 클리브랜드골프 스핀스쿨은 1회 차 약 540명이 신청해 9대1, 2회 차 약 720명이 신청해 12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참가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지난해부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height="401"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14_71252_4559.jpg" width="600"  class="type:primaryImage"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71252 float-center" data-idxno="71252"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 height="401"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14_71252_4559.jpg" width="6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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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p> </p>

<p>젝시오, 스릭슨, 클리브랜드골프의 던롭스포츠코리아는 ‘2026 클리브랜드골프 스핀스쿨’ 1·2회차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p>

<p>올해 스핀스쿨은 지난 3월 방한한 클리브랜드골프 창립자이자 웨지 디자인의 선구자인 로저 클리브랜드의 숏게임 철학을 국내 골퍼들에게 전파 했다. 당시 로저 클리브랜드는 웨지의 역할과 스핀의 중요성, 숏게임 전략에 대한 철학을 직접 소개했다. 이번에 진행된 클리브랜드골프 스핀스쿨은 1회 차 약 540명이 신청해 9대1, 2회 차 약 720명이 신청해 12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p>

<p>참가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지난해부터 재개된 클리브랜드골프 스핀스쿨은 ‘스핀을 배우는 학교(Spin School)’라는 콘셉트 아래 운영되는 아마추어 숏게임 마스터 프로젝트다. 단순히 샷을 배우는 것을 넘어 스핀의 원리와 웨지 활용법을 이해하고 이를 실전에 적용하는 데 있다.</p>

<p>이번 프로그램에는 미LPGA 투어 메이저 챔피언 출신 최나연 프로와 JLPGA 투어 김하늘 프로를 비롯해 김도하, 김동휘, 김솔비, 소범준, 조진형, 최민욱, 최원진프로 등 국내 정상급 프로진이 참여해 숏게임 노하우를 전수했다.</p>

<p>웨지 로프트와 바운스의 역할, 스핀 생성 원리, 상황별 웨지 선택 방법 등에 대한 이론 교육이 있었다. 이후 참가자들은 클리브랜드골프의 대표 웨지 RTZ를 비롯해 프리미엄 단조 웨지 RT i-FORGED, 여성 전용 웨지 CBZ 등 다양한 신제품 라인업을 직접 체험했다.</p>

<p>참가자들은 벙커, 칩앤런, 범프앤런, 롭샷 등 다양한 숏게임을 상황에 맞게 훈련했다. 또한 다양한 잔디 상태와 라이(Lie)에서 여러 바운스 옵션의 웨지를 직접 사용하기도 했다.</p>

<p>한편, 클리브랜드골프 스핀스쿨은 올해 하반기에도 운영될 예정이며, 참가 신청 및 일정은 추후 던롭스포츠코리아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category><![CDATA[용품]]></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타이틀리스트, 2026년 형 ‘플레이어스 S’ 스탠드 백 MZ골퍼에 인기]]></title>
	  <link>https://www.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13</link>
	  <dc:creator><![CDATA[임동호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13</guid>
	  <pubDate>Tue, 09 Jun 2026 16:44:2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타이틀리스트가 완전히 새롭게 재설계된 2026년 형 ‘플레이어스 S(Players S)’ 스탠드백 시리즈를 선보였다. 플레이어스 S 시리즈는 플레이어스 S5(Players S5)와 플레이어스 S5 스테이드라이(Players S5 StaDry™) 두 가지 모델로 구성되었다. 최상의 완성도를 위해 바닥부터 새롭게 다시 끌어올린 차세대 모델이다.‘플레이어스 S’ 스탠드백은 타이틀리스트 골프백 중 스탠드백 라인업을 대표하는 모델이자, 수많은 골퍼들의 선택을 꾸준히 받아온 ‘플레이어스 시리즈’를 기반으로 완성했다. 안정성, 수납성, 내구성,]]></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height="600"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13_71250_4425.jpg" width="600"  class="type:primaryImage"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71250 float-center" data-idxno="71250"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 height="600"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13_71250_4425.jpg" width="60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 </p>

<p>타이틀리스트가 완전히 새롭게 재설계된 2026년 형 ‘플레이어스 S(Players S)’ 스탠드백 시리즈를 선보였다. </p>

<p>플레이어스 S 시리즈는 플레이어스 S5(Players S5)와 플레이어스 S5 스테이드라이(Players S5 StaDry™) 두 가지 모델로 구성되었다. 최상의 완성도를 위해 바닥부터 새롭게 다시 끌어올린 차세대 모델이다.</p>

<p>‘플레이어스 S’ 스탠드백은 타이틀리스트 골프백 중 스탠드백 라인업을 대표하는 모델이자, 수많은 골퍼들의 선택을 꾸준히 받아온 ‘플레이어스 시리즈’를 기반으로 완성했다. 안정성, 수납성, 내구성, 휴대 편의성, 클럽 정돈성에 이르기까지 스탠드백의 본질적인 요소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또한 바닥부터 내부 지지 구조, 스탠드 시스템, 상단 탑 커프, 풀렝스(Full-Length) 칸막이, 스트랩, 소재에 이르기까지 스탠드백을 구성하는 모든 핵심 요소를 전면적으로 다시 설계했다.</p>

<p>새롭게 적용된 스탠드 시스템은 이동 중에도 흔들림 없이 탄탄하게 고정되도록 개선했으며, 기존 대비 넓어진 바닥과 3개의 내부 지지 구조를 적용해 어떤 지면에서도 안정적이다. 상단 구조 역시 더 넓어진 탑 커프와 바닥까지 닿는 칸막이(풀렝스)를 적용해 클럽 간 간섭을 줄였다. 휴대 편의성 또한 강화됐다. 인체공학적 프리미엄 더블 스트랩은 무게를 균형 있게 분산시켜 보다 안정적인 휴대를 돕는다.  </p>

<p>또한, 자석식 티 포켓, 카트 스트랩 터널, 고품질 YKK 지퍼 등 디테일 요소까지 정교하게 다듬어 실사용 만족도를 높였다.</p>

<p>타이틀리스트 2026년 플레이어스 S 스탠드백 시리즈는 전국 타이틀리스트 공식 대리점 및 브랜드 스토어에서 판매중이다. </p>]]></content:encoded>
	  <category><![CDATA[용품]]></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스릭슨, 메이저 우승볼 ‘지스타 올 아메리칸 에디션’ 한정판]]></title>
	  <link>https://www.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12</link>
	  <dc:creator><![CDATA[이종현 국장]]></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12</guid>
	  <pubDate>Tue, 09 Jun 2026 16:37:3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 홍순성) 글로벌 골프 브랜드 스릭슨이 지난해 메이저 대회인 U.S. OPEN을 제패한 디펜딩 챔피언의 영광을 기념하는 ‘2026 스릭슨 올 아메리칸 에디션(All American Edition)’을 선보였다.지난 6월 4일 첫 선을 보인 이번 에디션은 챔피언의 우승 볼인 지스타 다이아몬드(Z-STAR DIAMOND)와 필드 용품 4종으로 구성했다. 제품의 핵심인 ‘Z-STAR DIAMOND’는 2025 U.S. OPEN 디펜딩 챔피언인 J.J 스폰의 실제 우승 볼이다. 당시 J.J 스폰은 악천후와 까다로운 코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height="600"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12_71249_3732.png" width="600"  class="type:primaryImage"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71249 float-center" data-idxno="71249"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 height="600"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12_71249_3732.png" width="60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 </p>

<p>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 홍순성) 글로벌 골프 브랜드 스릭슨이 지난해 메이저 대회인 U.S. OPEN을 제패한 디펜딩 챔피언의 영광을 기념하는 ‘2026 스릭슨 올 아메리칸 에디션(All American Edition)’을 선보였다.</p>

<p>지난 6월 4일 첫 선을 보인 이번 에디션은 챔피언의 우승 볼인 지스타 다이아몬드(Z-STAR DIAMOND)와 필드 용품 4종으로 구성했다. 제품의 핵심인 ‘Z-STAR DIAMOND’는 2025 U.S. OPEN 디펜딩 챔피언인 J.J 스폰의 실제 우승 볼이다. </p>

<p>당시 J.J 스폰은 악천후와 까다로운 코스 세팅 속에서 출전 선수 중 유일하게 언더파 스코어를 기록하며 생애 첫 메이저 대회에서 우승했다. 대회 기간 내내 이어진 정교한 그린 플레이를 통해 스릭슨 Z-STAR DIAMOND가 주목받았다.</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71251 float-center" data-idxno="71251"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 height="675"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12_71251_4444.png" width="60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 </p>

<p>디자인 면에서도 희소성과 소장 가치를 높였다. 골프볼에 인쇄되는 고유 번호를 일반 인쇄체가 아닌 수기(HandWriting) 스타일로 특별함을 더했다. 또한, Z-STAR 시리즈의 기본 색상인 ‘퓨어 화이트(PURE WHITE)’ 베이스에 에디션 전용 ‘로얄 블루(ROYAL BLUE)’ 컬러를 입혀 차별화 했다. 함께 출시되는 캐디백과 스탠드백, 헤드커버, 타월 등의 용품 라인업 역시 올 아메리칸 에디션 고유의 컬러 패키지를 입혔다.</p>

<p>‘2026 스릭슨 올 아메리칸 에디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볼 제품은 전국 스릭슨 취급 대리점과 공식 홈페이지에서 총 2,000개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에디션 전용 디자인이 적용된 용품4종(캐디백, 스탠드백, 헤드커버, 타월)은 ‘던롭 공식 온라인 몰’ 및‘던롭 프라이빗센터(청담, 반포)’에서 단독 한정 판매 중이다.</p>]]></content:encoded>
	  <category><![CDATA[용품]]></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골프레슨 칼럼   김선미 프로의 ‘기교가 아닌 기본’ - (18)]]></title>
	  <link>https://www.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11</link>
	  <dc:creator><![CDATA[레저신문]]></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11</guid>
	  <pubDate>Tue, 09 Jun 2026 16:32:22 +0900</pubDate>
	  <description><![CDATA[· 완성의 순간은 느껴지는 것이다.골프를 배우면서 우리는 스윙 동작 하나 하나를 세세하게 익힌다. 머리로 이해하고, 몸으로 반복하며 익숙해지려 노력한다.하지만 정말 중요한 순간은 따로 있다. 어느 날 문득 스윙이 자연스럽게 몸에서 흘러나오는 순간 힘을 주지 않았는데 공이 원하는 궤적대로 날아가는 순간이 있다. 바로 그 때 “아, 이게 이런 느낌이구나”하는 깨달음이 온다.필자는 이런 순간을 ‘기술이 완성되는 순간’이라고 표현한다.단순한 동작의 반복이 아니다. 몸이 진짜로 그 기술을 이해하는 순간, 그때가 되면 더 이상 스윙을 계산하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height="467"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11_71248_3219.jpg" width="600"  class="type:primaryImage"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71248 float-center" data-idxno="71248"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 height="467"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11_71248_3219.jpg" width="60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 </p>

<p><strong>· 완성의 순간은 느껴지는 것이다.</strong></p>

<p>골프를 배우면서 우리는 스윙 동작 하나 하나를 세세하게 익힌다. 머리로 이해하고, 몸으로 반복하며 익숙해지려 노력한다.</p>

<p>하지만 정말 중요한 순간은 따로 있다. 어느 날 문득 스윙이 자연스럽게 몸에서 흘러나오는 순간 힘을 주지 않았는데 공이 원하는 궤적대로 날아가는 순간이 있다. 바로 그 때 </p>

<p>“아, 이게 이런 느낌이구나”하는 깨달음이 온다.</p>

<p>필자는 이런 순간을 ‘기술이 완성되는 순간’이라고 표현한다.</p>

<p>단순한 동작의 반복이 아니다. 몸이 진짜로 그 기술을 이해하는 순간, 그때가 되면 더 이상 스윙을 계산하지 않는다.</p>

<p>그저 몸이 알고, 감각이 알아서 움직인다.</p>

<p>나는 그 느낌을 알기까지 수없이 연습한다.</p>

<p>그리고 지금도 여전히 그 느낌을 유지하기 위해 매일 연습장에 간다.</p>

<p>기술은 머리로 아는 것이 아니라 몸으로 체득하는 것이다. 그리고 완성의 순간은 반복 속에서 느껴지는 것이다.</p>

<p> </p>

<p><strong>· 몸이 기억할 수 있을 때까지 멈추지 말아야 한다</strong></p>

<p>스윙을 배울 때 처음에는 하나하나 생각하게 된다.</p>

<p>어드레스, 백스윙, 다운스윙, 임팩트, 피니시까지 모두이다. 어떤 순서대로 움직여야 하는지와, 어디에 힘을 줘야 하는지를 머리로 계산하며 움직인다.  </p>

<p>하지만 그렇게 하면 공은 쉽게 맞지 않는다. 너무 많은 생각이 머릿속을 가득 채우면 오히려 몸은 자연스럽게 움직이지 못한다. 결국 골프는 머리로 하는 스포츠가 아니라는 것을 생각하게 된다.</p>

<p>골프는 몸이 기억하는 스포츠이다.</p>

<p>나는 지금도 연습장에 나가면 같은 동작을 반복한다. 스윙을 영상으로 찍어보며, 작은 차이를 조정한다. 이 모든 과정은 ‘머리가 아니라 몸이 기억하도록’ 만드는 훈련이다.</p>

<p>그렇게 반복하다 보면 그 어느 순간 ‘생각 없이’ 스윙이 나오는 때가 온다. 그때가 되면, 더 이상 힘을 주려고 하지 않아도 공이 원하는 방향으로 간다.</p>

<p>퍼팅을 할 때도 마찬가지이다. 계산하지 않아도 손끝이 거리감을 정확하게 맞춘다. 이것이 바로 ‘몸이 기억할 때까지’ 연습해야 하는 이유다.</p>

<p>머리로 이해한 것은 잊어버릴 수 있지만 몸이 기억한 것은 쉽게 사라지지 않기 때문이다.</p>]]></content:encoded>
	  <category><![CDATA[칼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골프잔디 칼럼   태현숙 박사의 ‘골프 청진기’ - (21) 이상기후의 시대, 골프장 코스 생존 전략]]></title>
	  <link>https://www.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10</link>
	  <dc:creator><![CDATA[레저신문]]></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10</guid>
	  <pubDate>Tue, 09 Jun 2026 16:31:1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코스관리자가 얼굴 좀 타면 어때\", “피부색이 밝은 걸 보니 올해 일을 많이 안 했구나” 십여 년 전 골프장 코스관리 팀장들은 작업 전에 썬크림을 바르던 젊은 코스 직원들에게 그렇게 농담 섞인 핀잔을 주곤했다. 하지만 지금 그 팀장들도 모두 썬크림을 바르고 마스크를 챙겨 필드에 나선다. 예전과는 사뭇 달라진 풍경이다. 하지만 이는 단순한 인식의 변화가 아니다. 여름이 예전처럼 견딜 만한 더위가 아니기 때문이다. 5월 말 서울 낮 기온은 이미 30℃를 넘나들며, 유난히 무더웠던 지난해보다 고온기가 더 앞당겨졌다. 최근 기상청이 발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height="111"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10_71246_316.jpg" width="600"  class="type:primaryImage"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71246 float-center" data-idxno="71246"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 height="111"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10_71246_316.jpg" width="60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71247 float-center" data-idxno="71247"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 height="227"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10_71247_3115.jpg" width="60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 </p>

<p>"코스관리자가 얼굴 좀 타면 어때",  “피부색이 밝은 걸 보니 올해 일을 많이 안 했구나”  </p>

<p>십여 년 전 골프장 코스관리 팀장들은 작업 전에 썬크림을 바르던 젊은 코스 직원들에게 그렇게 농담 섞인 핀잔을 주곤했다. 하지만 지금 그 팀장들도 모두 썬크림을 바르고 마스크를 챙겨 필드에 나선다. 예전과는 사뭇 달라진 풍경이다. </p>

<p>하지만 이는 단순한 인식의 변화가 아니다. 여름이 예전처럼 견딜 만한 더위가 아니기 때문이다. 5월 말 서울 낮 기온은 이미 30℃를 넘나들며, 유난히 무더웠던 지난해보다 고온기가 더 앞당겨졌다. 최근 기상청이 발표한 올여름 전망에서도 평년을 웃도는 폭염과 열대야, 집중 호우가 예고됐다.</p>

<p> 코스관리에서 위기는 언제나 &#39;예상보다 일찍 찾아오는 더위&#39;에서 시작된다. </p>

<p>흔히 7월의 장마와 한여름을 가장 위험한 시기로 꼽지만, 생리학적 관점에서 벤트그래스의 운명을 결정짓는 출발점은 6월 초순이다. 대기 온도가 30℃를 웃돌면 한지형 잔디는 광합성량보다 호흡량이 커지는 생리적 불균형 상태에 서서히 진입한다. 지상부는 아직 멀쩡해 보여도, 토양 온도가 25℃ 이상으로 오르면 잔디 뿌리는 세포 분열을 멈추고 양분 흡수 능력을 잃기 시작한다. 즉, 6월 초의 기습 폭염이 뿌리의 조기 쇠퇴를 유발하고, 이때 흔들린 뿌리는 작은 스트레스에도 큰 타격을 입게 된다.</p>

<p><strong>하절기 그린, 물을 빼야 뿌리가 산다</strong></p>

<p>6월의 또 다른 복병은 국지성 소나기다. 고온으로 그린이 달궈진 상태에서 기습적인 소나기가 쏟아지고, 다시 기온이 오르는 패턴이 몇 번 반복되면 토양은 순식간에 고온 다습한 혐기성 환경으로 변한다. 근권부에 산소가 부족해지고, 물은 충분한데 뿌리는 흡수하지 못하는 상태가 되는 것이다. 이때 뿌리를 살리는 가장 좋은 방법이 가스와 물을 빼 주는 통기 작업이다.</p>

<p>문제는 6월부터는 선택할 수 있는 토양 갱신의 범위가 좁아진다는 것이다. 여름에는 잔디 스트레스를 최소화하기 위해 4mm 마이크로 코어링과 8mm 포킹을 두고 고민하는 경우가 많다.  4mm 코어링은 표면 상처가 작고 회복이 빠르지만, 배토 모래가 충분히 들어가지 못해 뿌리층까지 모래 기둥을 세우는 효과가 제한적이다. 반면 8mm 포킹은 대취 제거 효과는 작지만, 하부로 공기와 물이 이동하는 통로를 만드는 데 유리하다. </p>

<p>따라서 두 작업은 경쟁 관계가 아니라 목적이 다른 보완 관계로 봐야 한다. 뿌리 층의 산소 부족과 하부 배수 문제가 핵심이라면 8mm 포킹이 우선이다. 대취층이 두껍고 비가 온 뒤 표면이 스펀지처럼 물을 머금는 그린이라면 4mm 코어링을 병행해 표면 대취를 줄이는 것이 효과적이다. </p>

<p>어떤 갱신이든 잔디 상처를 줄이면서 갱신율을 높이고 싶다면, 작은 타인으로 촘촘하게 작업하는 방법이 유리하다. 2026년 USGA 연구에서도 소구경 솔리드 타인을 여러 번 통과시키는 복수 패스(Multiple Passes, 통기를 2~3번 여러 방향으로 하여 구멍을 촘촘하게 뚫는 방식)이 대구경 솔리드 타인과 갱신 효과는 비슷하고 회복은 훨씬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 작업 시간 등을 감안하면 복수 패스보다는 한 번에 촘촘하게 뚫는 것이 더 효율적이다. 다만 고온기에 접어들수록 4mm 코어링보다 8mm 포킹이 더 나은 선택이라는 점을 기억해 두면 좋다.  </p>

<p>그린의 위기는 기온계가 33℃를 가리키는 날 갑자기 찾아오지 않는다. 뿌리는 약간 쇠퇴하고 지상부가 멀쩡해 보이는 그 시간이 바로 골든 타임이다. 여름 그린 관리의 승부는 뿌리에 아직 버틸 힘이 남아 있는 6월 초, 지금부터 갈린다.</p>]]></content:encoded>
	  <category><![CDATA[칼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일월철학원 日月禪士의 이번주의 운세]]></title>
	  <link>https://www.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09</link>
	  <dc:creator><![CDATA[레저신문]]></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09</guid>
	  <pubDate>Tue, 09 Jun 2026 16:28:3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쥐48년 이기려 하지 말고 작은 이익부터 챙기면서 차기를 준비.60년 순조롭게 이루어지며 귀인도 도와주니 노력하라.72년 약한 운이니 새로 벌리지 말고 현재를 발전시켜야 길.84년 공직자는 정의와 모범을 지켜야 해를 당하지 않는다.96년 새싹이 비를 만나니 추진하는 일은 성사되고 기쁨이. 소49년 위아래 예의 바르게 하고 근엄한 자세 취해야 길.61년 무리한 행동 말고 기다리는 자세로 안전하게 처신 요.73년 확실한 협조체제 갖추어 협동하면 발전하며 성사85년 꾸준히 노력해야 늦게 성사되니 급하지 말고 차분하게.97년 능력 있다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height="114"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09_71245_2834.jpg" width="592"  class="type:primaryImage"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71245 float-center" data-idxno="71245"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592px"><img alt="" height="114"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09_71245_2834.jpg" width="592"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 </p>

<p><strong>쥐</strong></p>

<p>48년 이기려 하지 말고 작은 이익부터 챙기면서 차기를 준비.</p>

<p>60년 순조롭게 이루어지며 귀인도 도와주니 노력하라.</p>

<p>72년 약한 운이니 새로 벌리지 말고 현재를 발전시켜야 길.</p>

<p>84년 공직자는 정의와 모범을 지켜야 해를 당하지 않는다.</p>

<p>96년 새싹이 비를 만나니 추진하는 일은 성사되고 기쁨이.</p>

<p> </p>

<p><strong>소</strong></p>

<p>49년 위아래 예의 바르게 하고 근엄한 자세 취해야 길.</p>

<p>61년 무리한 행동 말고 기다리는 자세로 안전하게 처신 요.</p>

<p>73년 확실한 협조체제 갖추어 협동하면 발전하며 성사</p>

<p>85년 꾸준히 노력해야 늦게 성사되니 급하지 말고 차분하게.</p>

<p>97년 능력 있다고 앞서서 설치면 주위에 질시 받으니 조심.</p>

<p> </p>

<p><strong>범</strong></p>

<p>50년 실속 없는 일에 애쓰지 말고 조용히 자기반성이 필요.</p>

<p>62년 일처리가 순조롭지 못하고 성사되기 어려운 때니 인내로.</p>

<p>74년 동업 사업 확장 취업은 길하니 속전속결로 처리요망.</p>

<p>86년 힘차게 움직여라 난제도 풀리고 목표 쉽게 달성.</p>

<p>98년 서두르지 말고 안정 유지하며 기다리면 기회 온다.</p>

<p> </p>

<p><strong>토끼</strong></p>

<p>51년 목표 세웠으면 중도에 변함없이 끝까지 추진해야 길.</p>

<p>63년 급히 서두르지 말고 착실히 기반 닦으며 가야 유리.</p>

<p>75년 좋은 기회 맞이할 수니 더욱 분발해 소망 성취하라.</p>

<p>87년 겉은 화려하나 속은 비었으니 내실 있게 행동하라.</p>

<p>99년 현인 충고와 협조 받고 추진하면 무난히 성공 수.</p>

<p> </p>

<p><strong>용</strong></p>

<p>52년 현인과 믿음 돈독히 하고 협조하며 추진하면 성사.</p>

<p>64년 반복하여 철저히 확인하고 노력하면 좋은 결과가.</p>

<p>76년 헛된 싸움에 집착 말고 충돌피하며 재정비하여 노력이 길.</p>

<p>88년 시작은 어려우나 화합하고 서서히 진행하면 형통함.</p>

<p>00년 중단하면 노력이 허사되니 끝까지 임무 완수해야 성취.</p>

<p> </p>

<p><strong>뱀</strong></p>

<p>53년 역량 발휘하기 힘드니 서두르지 말고 꾸준한 노력이 유리.</p>

<p>65년 동업을 시도해도 좋고 도박이나 투기는 실패수니 조심.</p>

<p>77년 예상 못한 돈 쓸 일이 생기니 미리 대비하는 자세 필요.</p>

<p>89년 낭비 줄이고 절약하면 구하는 재물과 소원은 성취.</p>

<p>01년 현재 고통은 차차 소멸되고 길운이 되니 근면 성실하라.</p>

<p> </p>

<p><strong>말</strong></p>

<p>54년 가정에 즐거운 일이 생기며 자녀에도 좋은 일이.</p>

<p>66년 운이 열리니 큰 계획 가지고 추진해도 성사되는 운.</p>

<p>78년 어렵고 불리한 입장만 생기니 차기를 기다리며 쉬어라.</p>

<p>90년 최소 비용으로 절약하며 재물을 구하면 오히려 이득이.</p>

<p>02년 수양과 선행 하며 노력하면 소망 성취될 수 있다.</p>

<p> </p>

<p><strong>양</strong></p>

<p>55년 좋은 기회라고 판단되면 확실히 밀어가면 성공운세.</p>

<p>67년 근심 가고 구하고자 계획하는 일은 만사형통 하다.</p>

<p>79년 어렵고 힘들면 새 계획이 필요하니 심사수고 해야. .</p>

<p>91년 장애 많아 소망이루기 힘드니 새로운 방법 찾아야.</p>

<p>03년 답답하고 불만 많아도 꾹 참으며 기다리면 태평해질 운.</p>

<p> </p>

<p><strong>원숭이</strong></p>

<p>56년 안전이 최고라는 생각으로 행동해 건강 유지해야.</p>

<p>68년 속임수 있는지 경계하며 주위의사 경청하며 협조하라.</p>

<p>80년 서두르면 실패하니 만반의 준비 하에 서서히 처신해야.</p>

<p>92년 믿는 이를 조심하라 비밀 지키고 지조를 지켜야 유리.</p>

<p>04년 계획은 성사 어렵고 힘만 드니 새로운 계획 세워라.</p>

<p> </p>

<p><strong>닭</strong></p>

<p>45년 마음과 행동이 일치되게 서서히 처신해야 뒤에 성사.</p>

<p>57년 중도 포기 말고 서서히 추진해야 귀인 도움 받는다.</p>

<p>69년 서로 자기주장만 하여 일 추진이 어려우니 보류하라.</p>

<p>81년 사교성 최대한 발휘하여 활동하면 크게 성취할 수.</p>

<p>93년 좋은 때니 재물구하는 일에 우선해 추진하면 성취되리라.</p>

<p> </p>

<p><strong>개</strong></p>

<p>46년 화목하지 못하고 서로 갈등하니 참고 기다림이 상책.</p>

<p>58년 소망 이루어지고 직장운도 좋으니 취업 승진 승급 할 수.</p>

<p>70년 완벽히 준비한 노력의 대가가 성사되니 성과 크다.</p>

<p>82년 급하다고 서두르지 말라 시간이 해결해주니 참아야.</p>

<p>94년 실없는 공상으로 오판해 욕심내 무리하면 오히려 손해가.</p>

<p> </p>

<p><strong>돼지</strong></p>

<p>47년 주변이 어지러울 때니 화합에 우선해야 후에 길하다.</p>

<p>59년 말은 화도 부르고 복된 일도 만드니 말 주의해야.</p>

<p>71년 왕성한 운세니 노력하면 순조롭게 성사 될 운세.</p>

<p>83년 능력과 지혜를 발휘하여 차분히 진행하면 소원 성취.</p>

<p>95년 내부 동요가 일어날 현상이니 깊이 관찰하여 막아야.</p>]]></content:encoded>
	  <category><![CDATA[미분류]]></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골프 회원권 시장 종목별 지역별 차별화 장세]]></title>
	  <link>https://www.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08</link>
	  <dc:creator><![CDATA[레저신문]]></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08</guid>
	  <pubDate>Tue, 09 Jun 2026 16:25:5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골프회원권 시장은 종목별 지역별 차별화 장세가 짙어지는 가운데 전체적으로 소폭 상승세를 나타냈고 있다. 특히 수도권 초고가대 종목은 제한적인 매물로 강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용인권 인기 종목도 보합세 이후 상승 전환하였다. 초여름 날씨속 거래량은 다소 감소세를 보이고 있으나 회원권 시세는 강보합세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한다. 반면 지방권 시장은 약세 이후 숨고르기 장세로 들어갔으며 거래량 또한 현저히 줄어든 상황이다.• 초고가대 (10억원 이상) – 강세초고가대 회원권의 경우 거래가능한 매물이 없는 가운데 강보합세의 흐름을 보였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height="313"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08_71243_2531.jpg" width="236"  class="type:primaryImage"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71243 float-left" data-idxno="71243" data-type="photo" style="max-width:236px; float:left"><img alt="" height="313"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08_71243_2531.jpg" width="236"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p>골프회원권 시장은 종목별 지역별 차별화 장세가 짙어지는 가운데 전체적으로 소폭 상승세를 나타냈고 있다. 특히 수도권 초고가대 종목은 제한적인 매물로 강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용인권 인기 종목도 보합세 이후 상승 전환하였다. 초여름 날씨속 거래량은 다소 감소세를 보이고 있으나 회원권 시세는 강보합세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한다. 반면 지방권 시장은 약세 이후 숨고르기 장세로 들어갔으며 거래량 또한 현저히 줄어든 상황이다.</p>

<p><strong>• 초고가대 (10억원 이상) – 강세</strong></p>

<p>초고가대 회원권의 경우 거래가능한 매물이 없는 가운데 강보합세의 흐름을 보였다. 남부CC 회원권의 경우 매수세 유입으로 인해 전주 대비 1억원 상승한 25.5억원을 기록하며 강세로 전환하였다. 이스트밸리CC 회원권의 경우 매수세 유입으로 인해 전주 대비 5,000만원 상승한 25억원을 기록하며 강세를 이어나갔다. 남촌CC 회원권의 경우 매수세 유입으로 인해 전주 대비 5,000만원 상승한 25억원을 기록하며 강세로 전환하였다.</p>

<p>비젼힐스CC 회원권의 경우 매도 매물 증가로 인해 전주 대비 1,000만원 상승한 18.8억원을 기록하며 상승 반전하였다. 렉스필드CC 회원권의 경우 차익실현 매물 출현으로 인해 전주 대비 3,000만원 하락한 14.8억원을 기록하며 하락 전환하였다.</p>

<p>레이크사이드CC 법인회원권은 전주와 동일한 13.3억원을 기록하며 보합세를 이어나갔으며, 화산CC 회원권 또한 전주 대비 500만원 상승한 11.9억원을 기록하며 상승하였다.</p>

<p><strong>• 고가대 (4억원 이상) – 강세</strong></p>

<p>고가대 회원권의 경우 강보합세의 흐름을 보였다. 신원CC 회원권의 경우 전주 대비 2,000만원 상승한 11.3억원을 기록하며 강세를 이어나갔다. 아시아나CC 회원권은 전주 대비 2,000만원 상승한 9.2억원을 기록하며 강세를 이어나갔다. 송추CC 회원권은 전주 대비 2,500만원 상승한 8.2억원을 기록하며 강세를 이어나갔다. 서원밸리CC 회원권의 경우 매수세 유입으로 인해 전주와 동일한 4.7억원을 기록하며 보합세로 전환하였으며, 마이다스밸리CC 회원권의 경우 전주 대비 1,000만원 하락한 4.1억원을 기록하며 약세로 전환하였다.</p>

<p><strong>• 중가대 (1억원 이상) – 강세</strong></p>

<p>중가대 회원권은 다수의 종목에서 강보합세의 흐름을 보였다. 뉴서울CC 회원권은 전주와 동일한 4.52억원을 기록하며 보합세로 전환하였다. 88CC 회원권의 경우 전주 대비 500만원 상승한 4.37억원을 기록하며 강세를 이어나갔다. 기흥CC 회원권의 경우 전주 대비 200만원 하락한 3.06억원을 기록하며 약세로 전환하였다. 수원CC 입회회원권의 경우 매수세 유입으로 인해 전주 대비 1,200만원 상승한 3.6억원을 기록하며 강세를 이어나갔다. 최근 조정세를 보였던 한양CC 남자회원권은 전주 대비 500만원 상승한 4.13억원을 기록하며 강세를 이어나갔다. 제일CC 회원권 또한 매수세 유입으로 인해 전주 대비 800만원 상승한 2.7억원을 보이며 강세로 전환하였다</p>

<p><strong>• 저가대 (1억원 이하) – 강보합세</strong></p>

<p>저가대 회원권의 경우 다수의 종목에서 보합세의 흐름을 보이고 있다. 골드CC 일반회원권의 경우 전주 대비 100만원 상승한 9,000만원을 기록하며 강세를 이어나갔다. 캐슬렉스CC 가족분담금회원권의 경우 전주와 동일한 1.47억원을 기록하며 보합세로 전환하였다. 여주CC 회원권은 전주와 동일한 4,600만원을 기록하며 보합세를 이어나갔다. 플라자용인CC 회원권의 경우 전주 대비 50만원 하락한 6,600만원을 기록하며 하락 전환하였으며, 한원CC 회원권의 경우 매수세 유입으로 인해 전주 대비 100만원 상승한 5,050만원을 기록하며 강세로 전환하였다.</p>

<p><strong>• 지방권시장 – 약보합세</strong></p>

<p>영남권의 경우 약보합세 흐름을 보였다. 동래베네스트CC 남자회원권의 경우 전주 대비 100만원 하락한 1.76억원을 기록하며 약세로 전환하였다. 베이사이드CC 로얄회원권은 매수세 유입으로 인해 전주 대비 1,000만원 상승한 6.3억원을 기록하며 강세로 전환하였다. 포웰CC 회원권의 경우 매도 매물 증가로 인해 전주 대비 1,000만원 하락한 2.6억원을 기록하며 약세를 면치못했다.</p>

<p>충청·강원권의 경우 약세의 흐름을 보였다. 최근 시세 조정을 겪었던 라데나CC 회원권의 경우 전주 대비 100만원 하락한 1.1억원을 기록하며 약세로 전환하였다. 샌드파인CC 회원권은 매도 매물 증가로 인해 전주 대비 500만원 하락한 2.05억원을 기록하며 약세로 전환하였다. 우정힐스CC 회원권은 매수세 유입으로 전주 대비 200만원 상승한 5억원을 기록하며 강세로 전환하였으며, 유성CC 회원권은 전주와 동일한 4,800만원을 기록하며 보합세를 이어나갔다.</p>

<p>최근 상승 흐름을 보였던 제주권의 경우 보합세로 전환하였다. 블랙스톤제주CC 회원권의 경우 전주 대비 500만원 상승한 2.2억원을 기록하며 강세의 흐름을 보였으며, 반면 오라CC 회원권은 전주 대비 100만원 상승한 1.27억원을 기록하며 강세를 이어나갔다.</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71244 float-center" data-idxno="71244"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 height="873"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08_71244_2551.jpg" width="60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 </p>]]></content:encoded>
	  <category><![CDATA[회원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홍콩관광청, 홍콩관광교역전 서울·부산서 개최]]></title>
	  <link>https://www.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07</link>
	  <dc:creator><![CDATA[임동호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07</guid>
	  <pubDate>Mon, 08 Jun 2026 11:01:1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레저신문=임동호기자]홍콩관광청은 오는 6월23일 서울과6월25일 부산에서 홍콩관광교역전 (2026 Hong Kong Travel Mission to Korea,이하 ‘홍콩 트래블 미션’)을 개최한다.홍콩 트래블 미션은 홍콩관광청이2005년부터 주최해온 관광교역전으로, 홍콩과 한국 여행업계 간 교류와 협력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홍콩 현지 관광업계와 국내 여행사 및 여행상품 기획·판매 업계 관계자들이 직접 만나 최신 관광 트렌드와 콘텐츠를 공유하고 신규 협력 기회를 모색하는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해왔다.올해 행사에는 홍콩 현지 호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홍콩 트래블 미션 투 코리아2025’ 현장 (사진=홍콩관광청)" height="399"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07_71242_17.jpg" width="600"  class="type:primaryImage" /><div>‘홍콩 트래블 미션 투 코리아2025’ 현장 (사진=홍콩관광청)</div><p>[레저신문=임동호기자]</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71242 float-center" data-idxno="71242"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홍콩 트래블 미션 투 코리아2025’ 현장 (사진=홍콩관광청)" height="399"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07_71242_17.jpg" width="600" />
<figcaption>‘홍콩 트래블 미션 투 코리아2025’ 현장 (사진=홍콩관광청)</figcaption>
</figure>
</div>

<p>홍콩관광청은 오는 6월23일 서울과6월25일 부산에서 홍콩관광교역전 (2026 Hong Kong Travel Mission to Korea,이하 ‘홍콩 트래블 미션’)을 개최한다.</p>

<p>홍콩 트래블 미션은 홍콩관광청이2005년부터 주최해온 관광교역전으로, 홍콩과 한국 여행업계 간 교류와 협력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홍콩 현지 관광업계와 국내 여행사 및 여행상품 기획·판매 업계 관계자들이 직접 만나 최신 관광 트렌드와 콘텐츠를 공유하고 신규 협력 기회를 모색하는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해왔다.</p>

<p>올해 행사에는 홍콩 현지 호텔과 관광지, 여행사 등38개 관광 유치단이 참가한다. 서울 행사는6월23일 웨스틴 조선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부산 행사는6월25일 시그니엘 부산 그랜드볼룸에서 각각 열린다.</p>

<p>이번 행사에서 홍콩 관광 유치단은 한국 여행업계를 대상으로 변화하는 여행 트렌드에 맞춘 신규 관광 콘텐츠와 상품 개발 방향 등을 소개한다. 국내 여행업계 관계자들은 홍콩 관광시장의 최신 동향과 관광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확인하고, 홍콩 현지 관광업계와 직접 만나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한·홍 참가 업체 간 네트워킹 프로그램도 진행된다.</p>

<p>한국은 단거리 해외여행 수요가 높은 홍콩의 핵심 시장으로, 현재 한·홍 노선에는11개 항공사가 서울·부산·대구·제주를 중심으로 매주210여 편 이상의 항공편을 운항하는 등 높은 항공 접근성을 갖추고 있다. 특히 한국은 홍콩 인바운드 관광의 주요 시장 중 하나로, 홍콩 관광업계가 높은 성장 잠재력에 주목하는 국가다. 이에 따라 올해 행사에도 주요 호텔과 리조트, 관광 명소 등 다양한 홍콩 관광업계 관계자들이 방한해 국내 여행업계와의 교류를 확대하고 새로운 협력 기회를 모색할 예정이다.</p>

<p>홍콩관광청은 올해 서울에 이어 부산까지 개최 지역을 확대해 국내 여행업계와의 접점을 더욱 넓힐 계획이다. 또한 이번 관광교역전 참가 업체를 대상으로 특별 혜택을 제공하며, 무료 항공권과 숙박권 등 푸짐한 경품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p>

<p> </p>]]></content:encoded>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포천시, 한여울파크골프장 36홀 관외 이용객에 전격 개방]]></title>
	  <link>https://www.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06</link>
	  <dc:creator><![CDATA[임동호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06</guid>
	  <pubDate>Mon, 08 Jun 2026 08:19:4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레저신문=임동호기자]경기 포천시의 대표적인 대규모 생활체육 인프라인 ‘한여울파크골프장’이 전국 파크골프 동호인들을 위해 문호를 전격 개방하고 이용 대상 확대에 나섰다.포천시는 최근 포천시민을 중심으로 제한 운영해 오던 한여울파크골프장 36홀 전체를 관외 이용객에게도 전면 개방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방 조치에 따라 전국의 파크골프 마니아들도 포천을 대표하는 명품 파크골프장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포천시 창수면 일원 약 7만 9,000㎡(약 2만 4,000평) 규모의 광활한 부지에 조성된 한여울파크골프장은 탁 트인 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포천 한여울파크골프장 (사진=포천시)" height="450"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06_71241_1927.png" width="600"  class="type:primaryImage" /><div>포천 한여울파크골프장 (사진=포천시)</div><p>[레저신문=임동호기자]</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71241 float-center" data-idxno="71241"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포천 한여울파크골프장 (사진=포천시)" height="450"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06_71241_1927.png" width="600" />
<figcaption>포천 한여울파크골프장 (사진=포천시)</figcaption>
</figure>
</div>

<p>경기 포천시의 대표적인 대규모 생활체육 인프라인 ‘한여울파크골프장’이 전국 파크골프 동호인들을 위해 문호를 전격 개방하고 이용 대상 확대에 나섰다.</p>

<p>포천시는 최근 포천시민을 중심으로 제한 운영해 오던 한여울파크골프장 36홀 전체를 관외 이용객에게도 전면 개방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방 조치에 따라 전국의 파크골프 마니아들도 포천을 대표하는 명품 파크골프장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p>

<p>포천시 창수면 일원 약 7만 9,000㎡(약 2만 4,000평) 규모의 광활한 부지에 조성된 한여울파크골프장은 탁 트인 자연경관과 쾌적한 시설을 자랑하는 시의 핵심 생활체육 시설이다. 총 4개 코스, 36홀 규모로 구성됐으며 코스 곳곳에는 대형 화장실과 그늘집 등 현대식 편의시설이 꼼꼼하게 마련돼 내장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라운드를 즐길 수 있다.</p>

<p>포천시 관계자는 "한여울파크골프장은 압도적인 부지 규모와 다채로운 코스 레이아웃, 그리고 쾌적한 부대시설을 두루 갖춘 포천의 자랑스러운 생활체육 공간"이라며 "이번 관외 이용객 개방을 기점으로 전국의 더 많은 골퍼가 포천을 방문해 라운드를 즐기고, 나아가 지역의 풍부한 관광 자원과 매력을 함께 경험하는 지역 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

<p> </p>]]></content:encoded>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하이원리조트, 정선지역 문화 공연 연계 ‘지역상생’ 나선다]]></title>
	  <link>https://www.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05</link>
	  <dc:creator><![CDATA[정찬필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05</guid>
	  <pubDate>Mon, 08 Jun 2026 08:15:2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레저신문=정찬필기자]강원랜드(대표이사 직무대행 남한규)가 운영하는 하이원리조트가 최근 정선 지역 고유의 문화콘텐츠와 연계해 방문객을 유치하고, 이를 통한 지역 관광 활성화에 나섰다.하이원리조트는 오는 11월 30일까지 정선아리랑 소리극 ‘뗏꾼’또는 ‘아리아라리’ 공연을 관람하고 입장권으로 인증한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관람 해당 월에 리조트 내 주요 부대시설 이용 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고유의 문화콘텐츠 소비가 지역 내 관광 소비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기 위해 기획됐다.주요 혜택으로는 자연 경관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하이원리조트는 '아리아라리'를 관람하는 리조트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사진=하이원리조트)" height="400"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05_71240_1518.jpg" width="600"  class="type:primaryImage" /><div>하이원리조트는 &#39;아리아라리&#39;를 관람하는 리조트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사진=하이원리조트)</div><p>[레저신문=정찬필기자]</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71240 float-center" data-idxno="71240"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하이원리조트는 '아리아라리'를 관람하는 리조트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사진=하이원리조트)" height="400"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05_71240_1518.jpg" width="600" />
<figcaption>하이원리조트는 &#39;아리아라리&#39;를 관람하는 리조트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사진=하이원리조트)</figcaption>
</figure>
</div>

<p>강원랜드(대표이사 직무대행 남한규)가 운영하는 하이원리조트가 최근 정선 지역 고유의 문화콘텐츠와 연계해 방문객을 유치하고, 이를 통한 지역 관광 활성화에 나섰다.</p>

<p>하이원리조트는 오는 11월 30일까지 정선아리랑 소리극 ‘뗏꾼’또는 ‘아리아라리’ 공연을 관람하고 입장권으로 인증한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관람 해당 월에 리조트 내 주요 부대시설 이용 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p>

<p>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고유의 문화콘텐츠 소비가 지역 내 관광 소비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기 위해 기획됐다.</p>

<p>주요 혜택으로는 자연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하이원리조트의 ‘운탄고도 케이블카’와 백두대간 계곡수를 활용한 물놀이 시설 ‘하이원 워터월드’이용료를 반값 수준으로 제공하고, 하이원리조트 내 주요 레스토랑 이용 시에도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p>

<p>이밖에도, 하이원리조트 굿즈를 판매하는 ‘1340스토어&행운상점’에서 5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환경 보호의 의미를 담은 리유저블백을 증정한다. 혜택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하이원리조트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p>]]></content:encoded>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부영그룹, 병무청과 협약, ‘병역명문가’에 전국 레저·골프시설 할인 혜택]]></title>
	  <link>https://www.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04</link>
	  <dc:creator><![CDATA[정찬필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04</guid>
	  <pubDate>Mon, 08 Jun 2026 08:13:02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레저신문=정찬필기자]부영그룹이 대를 이어 국가를 위해 헌신하고 숭고한 병역 의무를 성실히 이행한 ‘병역명문가’를 예우하기 위해 전방위적인 레저 시설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부영그룹은 지난 6월 2일 병무청과 ‘병역명문가 예우 및 예우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전격 체결했다고 밝혔다. ‘병역명문가’는 조부와 부·백부·숙부, 그리고 본인·형제·사촌형제 등 직계비속 3대가 모두 현역 복무를 명예롭게 마친 가문을 기리고 우대하기 위해 지난 2004년부터 도입되어 운영 중인 제도다.이번 양 기관의 업무협약에 따라 병무청으로부터 정식]]></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왼쪽부터 부영그룹 박현순 전무, 최양환 대표이사, 이중근 회장, 홍소영 병무청장, 김인환 기획조정관, 배종현 혁신성과담당관 (사진제공=부영그룹)" height="311"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04_71239_1251.png" width="600"  class="type:primaryImage" /><div>왼쪽부터 부영그룹 박현순 전무, 최양환 대표이사, 이중근 회장, 홍소영 병무청장, 김인환 기획조정관, 배종현 혁신성과담당관 (사진제공=부영그룹)</div><p>[레저신문=정찬필기자]</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71239 float-center" data-idxno="71239"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왼쪽부터 부영그룹 박현순 전무, 최양환 대표이사, 이중근 회장, 홍소영 병무청장, 김인환 기획조정관, 배종현 혁신성과담당관 (사진제공=부영그룹)" height="311"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04_71239_1251.png" width="600" />
<figcaption>왼쪽부터 부영그룹 박현순 전무, 최양환 대표이사, 이중근 회장, 홍소영 병무청장, 김인환 기획조정관, 배종현 혁신성과담당관 (사진제공=부영그룹)</figcaption>
</figure>
</div>

<p>부영그룹이 대를 이어 국가를 위해 헌신하고 숭고한 병역 의무를 성실히 이행한 ‘병역명문가’를 예우하기 위해 전방위적인 레저 시설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p>

<p>부영그룹은 지난 6월 2일 병무청과 ‘병역명문가 예우 및 예우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전격 체결했다고 밝혔다. ‘병역명문가’는 조부와 부·백부·숙부, 그리고 본인·형제·사촌형제 등 직계비속 3대가 모두 현역 복무를 명예롭게 마친 가문을 기리고 우대하기 위해 지난 2004년부터 도입되어 운영 중인 제도다.</p>

<p>이번 양 기관의 업무협약에 따라 병무청으로부터 정식 체계를 거쳐 병역명문가로 선정된 가문의 회원들은 부영그룹이 전국 각지에서 운영 중인 핵심 레저 및 골프 시설 6곳을 이용할 때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지원받게 된다.</p>

<p>해당 우대 적용 시설은 국내 대표 사계절 휴양지인 무주덕유산리조트와, 태백 오투리조트, 최고급 숙박시설인 제주부영호텔&리조트를 비롯해, 제주부영CC, 제주 더클래식CC, 순천부영CC 등 총 6개소다.</p>]]></content:encoded>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전주시설공단, 월드컵골프장 ‘폭염 대응 종합 안전대책’ 가동]]></title>
	  <link>https://www.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03</link>
	  <dc:creator><![CDATA[임동호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03</guid>
	  <pubDate>Mon, 08 Jun 2026 08:11:55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레저신문=임동호기자]전북 전주시설공단이 여름철 기습적인 폭염에 대비해 전주월드컵골프장 이용객들의 안전 확보와 편의 증진을 위한 고강도 종합대책을 마련했다.전주시설공단은 지난 6월 1일 지구온난화에 따른 무더위 속에서 골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온열질환 등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오는 9월까지 ‘폭염 대응 종합 안전대책’을 전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지난해 전주 지역의 폭염일수가 29.7일을 기록하는 등 기후변화로 인한 온열 피해 우려가 매년 증가함에 따라, 라운드 중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레저신문=임동호기자]</p>

<p>전북 전주시설공단이 여름철 기습적인 폭염에 대비해 전주월드컵골프장 이용객들의 안전 확보와 편의 증진을 위한 고강도 종합대책을 마련했다.</p>

<p>전주시설공단은 지난 6월 1일 지구온난화에 따른 무더위 속에서 골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온열질환 등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오는 9월까지 ‘폭염 대응 종합 안전대책’을 전격 시행한다고 밝혔다.</p>

<p>이번 대책은 지난해 전주 지역의 폭염일수가 29.7일을 기록하는 등 기후변화로 인한 온열 피해 우려가 매년 증가함에 따라, 라운드 중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해 전격 도입됐다.</p>

<p>우선 공단은 강렬한 자외선을 차단하고 뜻하지 않은 타구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골프장 내에서 ‘마중우산’ 무상 대여 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 아울러 라운드 중 전해질 이탈 및 탈수 증상을 예방하기 위한 ‘수분 공급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골프장을 찾는 모든 이용객에게 시원한 생수를 상시 제공할 계획이다.</p>

<p>필드 내 휴식 공간의 쾌적성도 한층 높인다. 공단은 코스 중간에 위치한 퍼걸러(대형 그늘막)와 그늘집 쉼터 등 주요 편의시설을 대대적으로 정비해, 이용객들이 무더위 속에서도 체온을 낮추며 안전하게 플레이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p>

<p> </p>]]></content:encoded>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제주관광공사, ‘제주＆교촌 미니벨로 페스타’ 개최, 9월 중문CC에서 ‘레이스’]]></title>
	  <link>https://www.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02</link>
	  <dc:creator><![CDATA[정찬필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02</guid>
	  <pubDate>Mon, 08 Jun 2026 08:11:3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레저신문=정찬필기자]제주의 수려한 중문 필드와 해안도로를 자전거로 달리고 한국의 대표 미식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이색적인 체류형 스포츠 관광 축제가 열린다.제주관광공사는 \'2026 더-제주 포시즌 방문의 해\' 가을철 대표 프로그램인 \'제주＆교촌 미니벨로 페스타\'를 오는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서귀포시 중문골프장 일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프리미엄 자전거 수입·유통 기업인 파라마운트, 그리고 대한민국 대표 치킨 브랜드 교촌치킨과 공동 기획한 이번 행사는 최근 급증하고 있는 참여형 스포츠 관광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제주＆교촌 미니벨로 페스타 (사진=제주관광공사)" height="500"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02_71238_1120.jpg" width="400"  class="type:primaryImage" /><div>제주＆교촌 미니벨로 페스타 (사진=제주관광공사)</div><p>[레저신문=정찬필기자]</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71238 float-center" data-idxno="71238"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400px"><img alt="제주＆교촌 미니벨로 페스타 (사진=제주관광공사)" height="500"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02_71238_1120.jpg" width="400" />
<figcaption>제주＆교촌 미니벨로 페스타 (사진=제주관광공사)</figcaption>
</figure>
</div>

<p>제주의 수려한 중문 필드와 해안도로를 자전거로 달리고 한국의 대표 미식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이색적인 체류형 스포츠 관광 축제가 열린다.</p>

<p>제주관광공사는 &#39;2026 더-제주 포시즌 방문의 해&#39; 가을철 대표 프로그램인 &#39;제주＆교촌 미니벨로 페스타&#39;를 오는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서귀포시 중문골프장 일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p>

<p>프리미엄 자전거 수입·유통 기업인 파라마운트, 그리고 대한민국 대표 치킨 브랜드 교촌치킨과 공동 기획한 이번 행사는 최근 급증하고 있는 참여형 스포츠 관광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자전거와 미식, 그리고 여행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제주만의 차별화된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확대한다는 전략이다.</p>

<p>행사 첫날인 9월 12일에는 평소 일반인에게 개방되지 않는 중문골프장(중문CC)의 수려한 페어웨이를 직접 밟을 수 있는 특별한 라이딩 이벤트가 포문을 연다. 참가자들은 약 100만㎡ 규모의 광활한 중문골프장 코스를 온전히 활용해 푸른 잔디 위를 질주하는 이색적인 미니벨로 라이딩을 즐길 수 있다.</p>

<p>한편, 이번 행사의 공식 티켓은 미니벨로 페스타 온라인 홈페이지(www.minivelofesta.com)를 통해 선착순 판매되며, 행사에 관한 세부 일정과 안내 사항은 &#39;더 제주 포시즌 공식 인스타그램&#39; 등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p>]]></content:encoded>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금호리조트 아시아나 웨이하이CC, 코스·인프라 리모델링, 프리미엄 경쟁력 강화]]></title>
	  <link>https://www.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01</link>
	  <dc:creator><![CDATA[정찬필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01</guid>
	  <pubDate>Mon, 08 Jun 2026 08:09:4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레저신문=정찬필기자]금호리조트(대표 김성일)가 운영하는 ‘아시아나 웨이하이 컨트리클럽 앤 리조트(이하 아시아나 웨이하이CC)’가 최근 본격적인 해외 골프 여행 수요 회복세에 발맞춰 대대적인 코스 정비와 객실 리모델링을 단행하며 독보적인 시장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해안 절벽을 따라 명품 코스가 펼쳐져 ‘동양의 페블비치’라는 극찬을 받는 아시아나 웨이하이CC는 이미 대외적으로 그 가치를 입증한 명문 구장이다. 글로벌 골프 전문 매체인 차이나 골프다이제스트와 시나골프가 공동 주관한 \'2024-2025 중국 10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아시아나 웨이하이CC 주경 (사진=금호 리조트)" height="450"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01_71237_923.jpg" width="600"  class="type:primaryImage" /><div>아시아나 웨이하이CC 주경 (사진=금호 리조트)</div><p>[레저신문=정찬필기자]</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71237 float-center" data-idxno="71237"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아시아나 웨이하이CC 주경 (사진=금호 리조트)" height="450"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01_71237_923.jpg" width="600" />
<figcaption>아시아나 웨이하이CC 주경 (사진=금호 리조트)</figcaption>
</figure>
</div>

<p>금호리조트(대표 김성일)가 운영하는 ‘아시아나 웨이하이 컨트리클럽 앤 리조트(이하 아시아나 웨이하이CC)’가 최근 본격적인 해외 골프 여행 수요 회복세에 발맞춰 대대적인 코스 정비와 객실 리모델링을 단행하며 독보적인 시장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p>

<p>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해안 절벽을 따라 명품 코스가 펼쳐져 ‘동양의 페블비치’라는 극찬을 받는 아시아나 웨이하이CC는 이미 대외적으로 그 가치를 입증한 명문 구장이다. 글로벌 골프 전문 매체인 차이나 골프다이제스트와 시나골프가 공동 주관한 &#39;2024-2025 중국 100대 골프장&#39; 평가에서 당당히 28위에 이름을 올리며 국제적인 위상과 명성을 확고히 한 바 있다.</p>

<p>금호리조트는 이처럼 급증하는 투어 수요와 하이엔드 골퍼들의 눈높이에 부합하기 위해 골프 코스와 객실 등 인프라 전반의 완성도를 지속해서 끌어올리고 있다. 올해는 플레이의 정교함과 직결되는 라운드 품질을 극대화하기 위해 코스 정비 작업을 완벽히 마쳤다. 특히 그린 주변의 &#39;그린 칼라(Green collar)&#39; 구간을 표준 규격으로 정형화해 관리 효율성을 대폭 높였으며, 전 홀에 걸쳐 균일하고 완성도 높은 뗏장 환경을 구현해 내장객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고 있다.</p>

<p>골퍼들의 안전 확보와 원활한 경기 진행을 위한 스마트 인프라 개선도 돋보인다. 아시아나 웨이하이CC는 지난해부터 헤드라이트와 와이퍼를 기본 탑재해 야간 라운드나 갑작스러운 우천 시에도 시야 확보와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한 최신형 카트를 전격 도입했다. 해당 카트는 쌀쌀한 계절에 유용한 열선 시트와 혹서기용 휴대용 선풍기를 탑재해 사계절 내내 쾌적한 환경을 선사한다. 이어 지난 4월에도 신규 카트를 추가로 대거 배치하며 노후 카트를 전량 교체하는 등 아낌없는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p>

<p>아울러 골프장 체류 만족도의 핵심인 클럽하우스 및 객실 리모델링도 집중 추진했다. 내장객들의 다양한 투숙 형태를 고려해 일부 객실을 독립적인 더블베드와 트윈베드 레이아웃으로 변경하고 독립형 세면대를 추가 설치해 편의성을 높였다. 객실 내 무선 충전 시스템과 스마트 욕실 자동 블라인드 등 최신 디지털 편의 사양도 대거 적용해 고객 경험 가치를 한 차원 업그레이드했다. 아시아나 웨이하이CC는 고객들의 장기 체류 환경을 최고급으로 유지하기 위해 매년 순차적으로 전 객실 리모델링 프로젝트를 지속 전개할 방침이다.</p>

<p>금호리조트 관계자는 “아시아나 웨이하이CC는 대한민국과 가장 가까운 지리적 이점과 천혜의 바다 경관, 그리고 격조 높은 라운드 환경 및 숙박 인프라를 모두 갖춘 최상급 골프 리조트”라며 “앞으로도 코스 뷰 관리와 객실 컨디션, 고객 서비스 전반을 상시 업그레이드해 글로벌 프리미엄 골프 리조트로서의 독보적인 브랜드 가치를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06년생’ 문동현, KPGA 선수권 역대 최연소 우승, 16번 홀 30야드 ‘칩인 샷’ 신화]]></title>
	  <link>https://www.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00</link>
	  <dc:creator><![CDATA[정찬필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00</guid>
	  <pubDate>Sun, 07 Jun 2026 22:20:0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레저신문=정찬필기자]2006년생의 신예 문동현(20)이 피 말리는 4파전 우승 경쟁 속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마법 같은 30야드 칩인 버디를 성공시키며 국내 최고 권위의 메이저 대회인 KPGA 선수권대회 역대 최연소 우승 대기록을 작성했다.문동현은 지난 6월 7일 경남 양산시 에이원 컨트리클럽 남·서코스(파71)에서 열린 2026시즌 KPGA 투어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를 쳤다.최종합계 9언더파 275타를 기록한 문동현은 마지막까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신예 문동현이 KPGA 선수권대회 역대 최연소 우승의 대기록을 작성했다 (사진=KPGA)" height="396"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00_71236_1958.jpeg" width="600"  class="type:primaryImage" /><div>신예 문동현이 KPGA 선수권대회 역대 최연소 우승의 대기록을 작성했다 (사진=KPGA)</div><p>[레저신문=정찬필기자]</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71236 float-center" data-idxno="71236"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신예 문동현이 KPGA 선수권대회 역대 최연소 우승의 대기록을 작성했다 (사진=KPGA)" height="396"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800_71236_1958.jpeg" width="600" />
<figcaption>신예 문동현이 KPGA 선수권대회 역대 최연소 우승의 대기록을 작성했다 (사진=KPGA)</figcaption>
</figure>
</div>

<p>2006년생의 신예 문동현(20)이 피 말리는 4파전 우승 경쟁 속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마법 같은 30야드 칩인 버디를 성공시키며 국내 최고 권위의 메이저 대회인 KPGA 선수권대회 역대 최연소 우승 대기록을 작성했다.</p>

<p>문동현은 지난 6월 7일 경남 양산시 에이원 컨트리클럽 남·서코스(파71)에서 열린 2026시즌 KPGA 투어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를 쳤다.</p>

<p>최종합계 9언더파 275타를 기록한 문동현은 마지막까지 무서운 기세로 추격해 온 김찬우(8언더파 276타)를 한 타 차로 짜릿하게 따돌리고, 지난 2025년 KPGA 투어 데뷔 이후 생애 첫 우승컵을 최고의 메이저 무대에서 들어 올렸다.</p>

<p>이날 최종 라운드는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역대급 혼전의 연속이었다. 김준형이 단독 선두로 호기롭게 출발했으나, 경기가 중반을 넘어서며 챔피언 조를 비롯한 상위권 선수들의 리더보드가 요동쳤다. 특히 우승의 향방을 가를 마지막 3~4개 홀을 남겨두었을 때는 엄재웅, 조우영, 김찬우, 그리고 문동현까지 무려 4명의 선수가 공동 선두에 엉키며 연장전의 기운이 짙어지기도 했다.</p>

<p>치열했던 동타의 균형을 깨뜨린 것은 문동현의 ‘강심장’이었다. 문동현은 16번 홀(파4)에서 티샷이 오른쪽 페어웨이 벙커에 빠진 데 이어, 두 번째 샷마저 그린에 미치지 못하고 푹신한 러프에 떨어지며 절체절명의 보기 위기에 직면했다. 하지만 문동현은 홀컵까지 30야드를 남겨두고 시도한 세 번째 어프로치 샷을 그대로 홀컵에 집어넣으며 천금 같은 칩인 버디를 낚아채 포효했다.</p>

<p>순식간에 단독 선두로 치고 나간 문동현은 이어진 압박감 속에서도 남은 2개 홀을 차분하게 모두 파로 세이브하며, 생애 첫 메이저 우승에 성공했다. 한편 김찬우는 이날 1언더파를 추가, 최종합계 8언더파 276타로 준우승을 차지했다. 엄재웅과 이재진이 7언더파 277타 공동 3위, 왕정훈과 김준형은 6언더파 278타 공동 5위로 대회를 마감했다.</p>]]></content:encoded>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신인왕’ 서교림,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서 생애 첫 승, 상금·대상 1위 등극]]></title>
	  <link>https://www.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799</link>
	  <dc:creator><![CDATA[정찬필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799</guid>
	  <pubDate>Sun, 07 Jun 2026 22:13:3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레저신문=정찬필기자]지난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신인왕을 거머쥐었던 서교림(20)이 피 말리는 승부처에서 엄청난 압박감을 극복하고 마침내 생애 첫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서교림은 지난 6월ㅊ 7일 강원도 원주시 성문안CC(파72)에서 열린 2026 KLPGA 투어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15억 원)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최종합계 15언더파 201타를 기록한 서교림은 마지막까지 매서운 추격전을 펼친 김민선(14언더파 202타)을 간발의 차인 한 타 차로 따돌리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서교림이 2026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18번홀에서 우승을 확정 지은 후 환호하고 있다 (사진=KLPGA)" height="406"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799_71235_1328.jpg" width="600"  class="type:primaryImage" /><div>서교림이 2026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18번홀에서 우승을 확정 지은 후 환호하고 있다 (사진=KLPGA)</div><p>[레저신문=정찬필기자]</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71235 float-center" data-idxno="71235"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서교림이 2026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18번홀에서 우승을 확정 지은 후 환호하고 있다 (사진=KLPGA)" height="406"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799_71235_1328.jpg" width="600" />
<figcaption>서교림이 2026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18번홀에서 우승을 확정 지은 후 환호하고 있다 (사진=KLPGA)</figcaption>
</figure>
</div>

<p>지난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신인왕을 거머쥐었던 서교림(20)이 피 말리는 승부처에서 엄청난 압박감을 극복하고 마침내 생애 첫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p>

<p>서교림은 지난 6월ㅊ 7일 강원도 원주시 성문안CC(파72)에서 열린 2026 KLPGA 투어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15억 원)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p>

<p>최종합계 15언더파 201타를 기록한 서교림은 마지막까지 매서운 추격전을 펼친 김민선(14언더파 202타)을 간발의 차인 한 타 차로 따돌리고 투어 데뷔 첫 승의 감격을 누렸다.</p>

<p>이번 우승으로 서교림은 KLPGA 투어의 새로운 대세로 우뚝 섰다. 우승으로 포인트를 대거 획득하며 대상 포인트 단독 1위로 껑충 뛰어올랐다. 아울러 우승 상금 2억 7,000만 원을 획득, 시즌 누적 상금 5억 3,574만 5,714원을 기록하며 상금 순위도 단독 1위로 수직 상승했다.</p>

<p>서교림은 최종일 16번 홀(파5)에서 두 번째 샷이 그린 주변 벙커에 빠지는 위기를 맞았으나, 세 번째 샷을 침착하게 올린 뒤 5.5ｍ 거리의 까다로운 버디 퍼트를 성공시키며 2타 차 선두로 달아나 승기를 잡는 듯했다.</p>

<p>하지만 공동 2위 그룹에 2타 앞선 채 맞이한 마지막 18번 홀(파5)에서 절체절명의 위기가 찾아왔다. 서교림의 두 번째 샷이 그린 오른쪽 러프로 밀렸고, 29m를 남기고 시도한 세 번째 샷마저 그린에 미치지 못했다. 반면 뒤쫓던 김민선은 세 번째 샷을 핀 1.2m에 바짝 붙이며 확실한 버디 기회를 잡았다. 이어진 서교림의 네 번째 어프로치 샷은 홀을 지나쳐 1.7ｍ 뒤에 멈춰 섰다. 극도의 긴장감 속에서 물 한 모금을 마시며 심호흡을 한 서교림은 자력 우승의 명운이 걸린 파 퍼트를 침착하게 홀컵에 떨구었다.</p>

<p>한편 다른 선수들의 순위 싸움도 치열했다. 박혜준이 최종합계 13언더파 203타로 단독 3위에 올랐고, &#39;가을 여왕&#39; 김수지가 12언더파 204타로 단독 4위를 마크했다. 김나현과 고지우는 각각 11언더파 205타로 공동 5위 그룹을 형성했다. 또한 전대회에서 통산 20승 고지를 밟았던 박민지는 최종합계 5언더파 211타로 공동 25위에 만족해야 했다.</p>

<p> </p>]]></content:encoded>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KGA, 아시아경기대회 골프 국가대표 후보 확정… 김주형·박서진 등 선발]]></title>
	  <link>https://www.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798</link>
	  <dc:creator><![CDATA[정찬필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798</guid>
	  <pubDate>Sun, 07 Jun 2026 15:29: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레저신문=정찬필기자]오는 9월 일본에서 개막하는 아이치·나고야 하계 아시아경기대회에 출격할 대한민국 골프 국가대표 파견 후보자 명단이 최종 확정됐다.대한골프협회(KGA)는 최근 남녀 프로 및 아마추어 랭킹을 엄격하게 적용해 최종 파견 후보자 남녀 각 3인을 선정했으며, 이를 대한체육회에 공식 제출했다고 밝혔다.공개된 명단에 따르면 남자부 파견 후보자는 김성현(28), 김주형(24), 문도엽(35)이 이름을 올렸으며, 여자부에서는 박서진(18·서문여고3), 김규빈(17·학산여고2), 양윤서(18·인천여부설방통고3)가 바늘구멍 같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아이치·나고야 하계 아시아경기대회에 출격할 대한민국 골프 국가대표 파견 후보자 명단이 확정됐다. (사진=KGA)" height="413"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798_71234_2850.png" width="600"  class="type:primaryImage" /><div>아이치·나고야 하계 아시아경기대회에 출격할 대한민국 골프 국가대표 파견 후보자 명단이 확정됐다. (사진=KGA)</div><p>[레저신문=정찬필기자]</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71234 float-center" data-idxno="71234"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아이치·나고야 하계 아시아경기대회에 출격할 대한민국 골프 국가대표 파견 후보자 명단이 확정됐다. (사진=KGA)" height="413"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798_71234_2850.png" width="600" />
<figcaption>아이치·나고야 하계 아시아경기대회에 출격할 대한민국 골프 국가대표 파견 후보자 명단이 확정됐다. (사진=KGA)</figcaption>
</figure>
</div>

<p>오는 9월 일본에서 개막하는 아이치·나고야 하계 아시아경기대회에 출격할 대한민국 골프 국가대표 파견 후보자 명단이 최종 확정됐다.</p>

<p>대한골프협회(KGA)는 최근 남녀 프로 및 아마추어 랭킹을 엄격하게 적용해 최종 파견 후보자 남녀 각 3인을 선정했으며, 이를 대한체육회에 공식 제출했다고 밝혔다.</p>

<p>공개된 명단에 따르면 남자부 파견 후보자는 김성현(28), 김주형(24), 문도엽(35)이 이름을 올렸으며, 여자부에서는 박서진(18·서문여고3), 김규빈(17·학산여고2), 양윤서(18·인천여부설방통고3)가 바늘구멍 같은 선발 관문을 뚫고 대한민국을 대표해 필드에 나선다.</p>

<p>이번 선발은 KGA 경기력향상위원회가 지난해 8월 만장일치로 채택한 정밀한 후보군 선정 방식에 의거해 진행됐다. 선발 1순위는 남녀 공식 세계 랭킹(남자 OWGR, 여자 롤렉스 랭킹) 기준 한국 선수 상위 15명까지며, 이 조건으로 채워지지 않은 자리는 2순위인 KGA 랭킹 상위 선수들로 충원하는 구조다.</p>

<p>이에 따라 남자 최종 파견 후보 3인은 모두 공식세계골프랭킹(OWGR)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베테랑 프로 선수들로 채워졌다. 현재 김성현이 OWGR 143위, 김주형이 144위, 문도엽이 203위에 랭크되어 있어 국제 무대에서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메달 사냥에 앞장선다.</p>

<p> </p>]]></content:encoded>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종근당그룹 KPGA 클래식 프리젠팅 스폰서 참여, ‘아임비타’ 타이틀 확정]]></title>
	  <link>https://www.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797</link>
	  <dc:creator><![CDATA[임동호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797</guid>
	  <pubDate>Sun, 07 Jun 2026 15:24:43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레저신문=임동호기자]종근당그룹이 한국남자프로골프(KPGA) 투어의 발전을 전폭 지원하고, 필드 위 골퍼들과 팬들을 향한 고강도 브랜드 마케팅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사)한국프로골프협회(KPGA)와 ㈜한국프로골프투어(KPGT)는 최근 종근당건강과 프리젠팅 스폰서십을 전격 체결하고, 다가오는 ‘KPGA 클래식’을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총상금 7억 원)’라는 공식 대회명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특히 이번 협업은 형식적인 절차인 별도의 조인식을 과감하게 생략했다. 대신 대회의 성공적인 운영과 출전 선수들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종근당과 함께 투어에 참가중인 박정훈 프로 (사진=KPGA)" height="400"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797_71233_2434.jpeg" width="600"  class="type:primaryImage" /><div>종근당과 함께 투어에 참가중인 박정훈 프로 (사진=KPGA)</div><p>[레저신문=임동호기자]</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71233 float-center" data-idxno="71233"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00px"><img alt="종근당과 함께 투어에 참가중인 박정훈 프로 (사진=KPGA)" height="400" loading="lazy" src="https://cdn.golftimes.co.kr/news/photo/202606/200797_71233_2434.jpeg" width="600" />
<figcaption>종근당과 함께 투어에 참가중인 박정훈 프로 (사진=KPGA)</figcaption>
</figure>
</div>

<p>종근당그룹이 한국남자프로골프(KPGA) 투어의 발전을 전폭 지원하고, 필드 위 골퍼들과 팬들을 향한 고강도 브랜드 마케팅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p>

<p>(사)한국프로골프협회(KPGA)와 ㈜한국프로골프투어(KPGT)는 최근 종근당건강과 프리젠팅 스폰서십을 전격 체결하고, 다가오는 ‘KPGA 클래식’을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총상금 7억 원)’라는 공식 대회명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p>

<p>특히 이번 협업은 형식적인 절차인 별도의 조인식을 과감하게 생략했다. 대신 대회의 성공적인 운영과 출전 선수들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 그리고 골프팬들과의 접점 확대에만 온전히 초점을 맞춘 ‘내실 중심의 파트너십’으로 추진되어 업계의 귀감이 되고 있다.</p>

<p>올해 타이틀 스폰서의 이름을 얹고 새롭게 출발하는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는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간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사이프러스 골프&리조트 북·서코스(파72·7,199야드)에서 펼쳐진다.</p>

<p>아임비타는 이미 장유빈, 박정훈 등 KPGA 투어를 차세대 리드하는 특급 프로 선수들과의 공식 스폰서십을 통해 스포츠 현장과 깊은 유대관계를 맺어오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는 경기 시작을 알리는 1번 홀에 ‘아임비타 스테이션’을 특별 운영해 선수들이 라운드 중 언제든 제품을 섭취하며 컨디션을 조율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승부의 분수령이 될 17번 홀은 ‘아임비타 홀’로 지정, 극적인 홀인원 이벤트를 전개해 대회의 상징성과 현장 주목도를 극대화할 계획이다.</p>

<p> </p>

<p> </p>]]></content:encoded>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channel>
</rss>